맛집이나 숙소 검색하다보면
이글을 업체에서 제품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협찬이라고 적어 놓는데.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건지..아니면 일부 금액을 받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저는 협찬글은 안 보는편인데.궁금했어요.
맛집이나 숙소 검색하다보면
이글을 업체에서 제품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협찬이라고 적어 놓는데.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건지..아니면 일부 금액을 받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저는 협찬글은 안 보는편인데.궁금했어요.
음식이나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거나
글 올려주고 원고료 받거나
딸이 블로그 글 쓰고
체험단 선정 되서
맨날 공짜로 식사하고
헤어샵 피트니스 에서
공짜 체험권 받던데요
지난주에 저도 같이 무료로
식사하고 왔어요
거의 2인 무료 식사권이에요
식당 체험단은 보통 4~5만원 정도까지만 제공되고
그 이상 나오는 금액은 본인이 지불해야 돼요.
근데 체험단을 무전취식 블로거지 취급하거나
제공되는 금액만 먹고 추가로 안시키면 지들끼리
뒷담화하는 거 몇번 겪고 다시는 안해요.
분명 좋지 않은 건 맞아요.
지 블로그에는 협찬으로 받아 갔다고 썼으면서
같은 내용을 네이버 영수증 리뷰에는 지 돈 주고 간 것처럼 이중으로 써놓음ㅎㅎ
협찬이라고 써놓으면 더 안가지던데, 왜 모르나
상한선이 있는거같긴해요
근데 가기나했으면
제주 이런데는 사진다 받고
친구랑 다녀옴 이런식으로 올리더군요
더 어이없었던거는 혼자 눈팅하던 블러그
중고딩 남매맘인데
어느날 돌쟁이아이 사진찍으러가고
없던 애 유아미용실도 가고
진짜 돈이 ㅈㄹ 이다 싶었어요
근데 저는 협찬 많은가게는 일단 걸러요
상한선이 있어요.
맛집, 카페는 지원금액이 있어서 초과분은 자부담요. 아니면 메뉴 내에서 음료, 디저트 갯수 정해주기도 하구요. 강남에 파스타집 제공금액이 넉넉했는데 가보니 메뉴가 다 비싸서 쏘쏘인 경우 있어요. 고기집은 초과지출이 많아요.
인플루언서 급이라면 대우가 다르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