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25만원 커트는 3주에 한번 5만원
비싼 에센스 2주에 1개씩 쓰고
옷은 수십에서 수백까지
옷 입고 피부관리하느라 방은 엉망진창
얘가 스님처럼 살던 애예요
미니멀에 방도 깨끗하고 물욕도 없었고요
커트도 블루클럽만 갔는데
외모에 꽂히더니 장난 아닙니다.........
돈을 물쓰듯.......
딸보다 더합니다.......
파마 25만원 커트는 3주에 한번 5만원
비싼 에센스 2주에 1개씩 쓰고
옷은 수십에서 수백까지
옷 입고 피부관리하느라 방은 엉망진창
얘가 스님처럼 살던 애예요
미니멀에 방도 깨끗하고 물욕도 없었고요
커트도 블루클럽만 갔는데
외모에 꽂히더니 장난 아닙니다.........
돈을 물쓰듯.......
딸보다 더합니다.......
자기관리. 좋은데 좀 소비가 과하네요.
한철이면 다행인데..습관이 돼면 그렇지 않더라고요.
있는 돈 물 쓰듯 쓰면..아래 기사처럼 60,70대 현금이 없다는 결론에 귀결. 너무 나갔나요? ㅠ
소비 습관과 심리의 문제라니깐요.
여친생겼구나
여친한테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선물해준다고 알바하는 아들도 있더라는
하는거면 뭐 냅두죠 자기 돈 자기가 벌어 자기가 쓰고 자기 인생 알아서 사는것.
본인이 번 돈으로 쓴다면야 뭐라 할수 있겠어요?
그것도 경험이죠
가성비 없다고 느끼면 스님생활로 복귀하겠죠
충동성 있나요?
왜 그런거에요 갑자기? ;;;
울 아들이 대학 입학하고 그렇게 멋을 내더니
군대 다녀온 후에는 멋부림이 사라졌어요
지금은 옷도 사다줘야 입고 패션에 관심이 없어요
옷도 사다주면 옷 많은데 왜 샀냐고 난리
생긴건 멀쩡하게 잘 생겼는데 반 거지꼴을 하고 다녀요
이 겨울에 크록스가 가당키나 한건지????
제가 미용실 2번갈걸 얘때문에 1번만 갔었음ㅎㅎ
짧은컷도 다운펌해야한다고;;;
직딩인 지금도 화장품도 저보다 많고
멋부림 여전하지만 남자도 잘 꾸미고
다니는걸 좋아해서 그냥 둠.
돈 잘벌어서 아들 기준 푼돈이긴 해요. 미남 돼서 좋은 여자에게 간택받고 싶다나 뭐라나. 맘에 드는 여자가 나타났을때 그 여자에게 선택받고 싶대요. 기가 맥힘. 벌크업 해서 몸도 좋아짐. 이건 셀프로 합니다. 어느정도 벌크업 되면 피티 받는대요.
돈잘벌면냅둬유
잘 간택되기를…
여친 생긴걸걸요?
남자애들은 무슨 엣센스 쓰나요 2주1개라니 궁금하네요 ㅋ
저희애도 그래요 사주보니 그럴따라고 딸아인 한참 멋부림할 20초반인데 세수하고 로션도 안바름 ㅠ
여친까지는 아니여도 맘에 두고
잘보이고싶은! 여자가 주변에 있나 보네요.
귀엽네요
여자에게 간택받고싶다니
그 정도면 간택을 할 수 있겠는데요.
그 정도 쓸정도로 잘 벌고, 잘 꾸미면 알파남임.
음 근데 전 남자애면 오히려 좋을거 같아요 남자들 신경 너무 안쓰는 애들 넘쳐나거든요. 그런거보다 훨 나아요.다 한때니 놔두시고 저라면 오히려 좋을듯요
신발이 흰색 가죽, 흰색 세무, 검정 등 여러가지 있고
슬리퍼도 아이보리색 회색 등 여러개
옷도 비슷비슷하지만 사실은 다른 바지만 여러개
시계도 5-6개 있어요
어릴때 부터 옷을 신경써서 입혔어요.
지금 재종반 다니는데 대학들어가면 멋 내기 비용 엄청 날겁니다.
쌍둥이맘인데요. 다른 아들도 대학 들어가면서 피부과 다닐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