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이 즐거워요

겨울나기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26-01-06 10:01:27

추위를 잘 타는데

캐시미어 비니? 몇개 돌려쓰고

마스크

목 올라온 베이지 울스웨터(촉감좋은)

진 베이지  일자바지(바지속엔 롱 레그워머 )

밤색 롱 민패딩(두툼한 구스)

스케처스 부츠신고

외출하니 추위가 겁나지 않아요

IP : 211.234.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6 10:03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겨울이 너무 싫은데 좋은 점도 찾아봐야겠어요
    어짜피 피할 수 없으니

    운동할 때 덥지 않아서 좋다 정도

  • 2. 저도
    '26.1.6 10:03 AM (110.11.xxx.144)

    겨울 사랑해요. 출근때 코트에 목도리 두르면 안추워요

  • 3. ㅎㅎ
    '26.1.6 10:05 AM (211.46.xxx.113)

    네 저도 겨울이 좋아요 껴입으면 따뜻하고 몸매도 가리고 ㅎㅎ
    여름은 벗을수도 없고 넘 괴로워요ㅠㅠ

  • 4. 겨울이 젤 좋아요
    '26.1.6 10:06 AM (220.117.xxx.100)

    나이들면 추운게 싫다는데 저는 거꾸로 ㅎㅎ
    눈오면 더 좋고 비가 와도 좋고... 나무의 몸을 다 드러내는 겨울이 꾸미고 가리지 않는 시간이라 좋아요
    그 덕에 제 자신도 돌아보고..
    제일 좋은건 들이마시면 폐 속까지 시린 찬 공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원글님 생각에도 동의해요
    여름엔 덥다고 벗어제끼는데 한계가 있지만 겨울엔 껴입으면 되니 끄덕없거든요 ㅎㅎ
    잘 껴입으면 자꾸 나가고 싶어지고 나가서 돌아다녀도 어디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 안들죠

  • 5.
    '26.1.6 10:08 AM (1.240.xxx.21)

    추위 많이 타서 겨울 좋아하지 않아요.
    근데
    어제 따듯하게 입고 산책하는데
    햇볕이 기분 좋게 내리고
    공기는 상쾌하고 더운 여름 내내 물이끼 잔뜩 껴서
    냄새 풍기던 하천이 깨끗해 보이고 햇빛에 물이 반짝이는 걸
    보니 겨울도 괜찮구나 싶었어요.

  • 6. 전 어깨가
    '26.1.6 10:53 AM (112.216.xxx.179)

    아프던데요. 외출만 하면..
    외투에 가방 목도리에 에 다 짐스럽고
    봄 가을이 좋아요.. ㅠㅠ

  • 7. ..
    '26.1.6 11:37 AM (211.176.xxx.21)

    저도 추위 싫고 여름 좋아하던 사람인데, 이제 겨울의 찬 공기가 좋네요. 걷기도 조깅도 산행도 좋아요. 이제 옷 단디 입고 나가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21 오랜 가정폭력으로 10 .. 2026/01/07 3,682
1787120 코 재수술 여쭤봅니다 3 ... 2026/01/07 1,047
1787119 미국 퇴직연금 배당 받았어요 7 싱기방기 2026/01/07 3,270
1787118 부동산사장이 불친절해서 거래하기 싫은데 어찌할지... 13 ㅇㅇㅇ 2026/01/07 2,226
1787117 윤석열 응원 단식이라더니..법원앞 '방해꾼'된 윤지지자들 실상.. 2 2026/01/07 1,209
1787116 실용음악과 입시 잘 아시는 분 8 답답 2026/01/07 899
1787115 리콜 2080 치약 회사가 가습기 살균제 4 ... 2026/01/07 3,116
1787114 명언 - 살다 보면... ♧♧♧ 2026/01/07 1,567
1787113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24 고민중 2026/01/07 2,331
1787112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2 ... 2026/01/07 2,603
1787111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7 ㅎㅎ 2026/01/07 2,500
1787110 얼굴비대칭 5 좌우 2026/01/07 1,673
1787109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4 요거트 2026/01/07 834
1787108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12 ㅇㅇ 2026/01/07 1,798
1787107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15 ……… 2026/01/07 2,366
1787106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20 ㄱㄴㄷ 2026/01/07 2,661
1787105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026/01/07 479
1787104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026/01/07 1,382
1787103 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3 그냥3333.. 2026/01/07 1,624
1787102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6 ㅋㅋ 2026/01/07 2,053
1787101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64 퇴직연금 2026/01/07 17,123
1787100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3 ... 2026/01/07 2,368
1787099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7 oo 2026/01/07 3,191
1787098 네이버 주식요 5 ... 2026/01/07 2,169
1787097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5 2026/01/07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