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국립중앙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소장전 가려고 합니다.
오후 3시 이후 예약은 쉽게 되던데
방학이라 많이 붐빌까요?
80 넘으신 두 분 날씨가 추워서 바깥 나들이가 어려워 산책 삼아가려고 하는데
들어가는 줄이 너무 길다든가 사람이 많아서 힘들까 걱정입니다.
최근에 가보신 분 정보 좀 주시면 넘넘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국중박이 뜬 이후에 처음 가는 거라
여러 팁들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모님 모시고 국립중앙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소장전 가려고 합니다.
오후 3시 이후 예약은 쉽게 되던데
방학이라 많이 붐빌까요?
80 넘으신 두 분 날씨가 추워서 바깥 나들이가 어려워 산책 삼아가려고 하는데
들어가는 줄이 너무 길다든가 사람이 많아서 힘들까 걱정입니다.
최근에 가보신 분 정보 좀 주시면 넘넘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국중박이 뜬 이후에 처음 가는 거라
여러 팁들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차피 정해진 인원이 들어가게 되서 보게 되니 특정 르느와르나 이런 작품은 좀 기다릴 수 있지만 작품 수도 많아서 막 붐비거나 보시기 힘들지 않을 것 같아요
다녀왔는데
그리 붐비진 않았어요
생각보다 작품수가 많지않아 좀 실망했지만
수잔 발라동 (인상파화가들의 단골 모델)과
그녀의 아들 위트릴로의 작품이
좋았어요
피사로그림 보러갔고요
저흰 이촌시장 안에 있는 토성아구찜가서
꼭 해물찜. 먹고 옵니다
시간이 지정되어 있어 크게 붐비지 않는군요. 다행입니다.
저 혼자 가면 조금 붐비고 기다리는 거 상관 없지만 어른들 모시고 가니 신경 쓰여 여쭤봤는데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토성아구찜도 검색해 보겠습니다!
전시장 곳곳에 쉼터? 많더라고요
문화의 날이라고 할인율 높은 날은 붐벼요.
그리고 왜들 그리 사진을 찍는지...ㅠ
사진찍는 찰칵소리와
정중앙에서 찍으려고 몰려드는 통에 그림보기가 너무 힘들고 불편했어요.
현재 전시는 한가람미술관 보다 국중박 전시가 훨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