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쁘오
'26.1.6 9:38 AM
(124.53.xxx.50)
예쁘오
60키로인 나는불곰되겠지만
50키로 처자가 입으면 예쁘겠소
2. ..
'26.1.6 9:39 AM
(223.38.xxx.229)
무난하고 괜찮은데요?
핑크바지랑 입으셔서 쳐다보는듯..ㅎㅎ
3. ㅎㅎ
'26.1.6 9:39 AM
(211.179.xxx.62)
이거저거 먹여서 18정도에 구입한 그대를 칭찬하오
4. ㅇㅇ
'26.1.6 9:40 AM
(106.101.xxx.101)
내친 김에
착장 샷도 올려 보구려ᆢ
엄청 이쁠거 같소
5. ㄱㄱㄱ
'26.1.6 9:41 AM
(112.150.xxx.27)
검색하면 싸게 파는데 있다오. 필요한 냥반들은
여기저기 검색해서 본좌보다 싸게 사길 바라오.
난 m샀소
6. 예쁘오222
'26.1.6 9:42 AM
(58.78.xxx.169)
갈색 상의,핑크바지 조합이 예뻐서 쳐다본 게요.
맘에 드는데 정가보다 많이 싸게 사셨으니 진정 득템하셨구랴.
7. 마늘
'26.1.6 9:43 AM
(121.175.xxx.142)
불곰인지 사람인지
인증하시오
착샥 보고싶소이다
냉정하게 말해줄수있소
8. 쓸개코
'26.1.6 9:43 AM
(175.194.xxx.121)
갈색 이쁘오.
아래쪽에 흰털 검은단추 퍼는 진짜.. 백곰이요. 흰털에 눈 두개 퐉!
전에 퍼 조끼를 시착해본 적 있소.
산적마누라처럼 보여 벗어버렸소.
그리고 폴라 플리스 비슷한 소재인데 보실보실 뭉쳐있는 소재 있잖소.
어떤 브랜드에가서 검은색을 입었었소.
나도 웃고 점원도 웃었소. 그냥 팔 짧은 고릴라요.
9. ㅇㅇ
'26.1.6 9:43 AM
(61.74.xxx.243)
옷 이쁜데요?
근데 갈색옷이랑 흰옷이랑 털길이가 달라보이는데
갈색이 더 이뻐요. 차르르~ 한게..
10. ㅇㅇ
'26.1.6 9:44 AM
(61.39.xxx.39)
말만 그렇지 원글님은 무지 세련되고 멋진 외모의 소유자인 것이 글에서 느껴지오.
핑크 코듀로이 바지라니...
11. 하아
'26.1.6 9:44 AM
(14.37.xxx.187)
핑크 코듀로이.
부럽소.
핑크와 퍼.
이몸은 전혀 감당 안되는.못하는.
이 겨울을 당당히 즐기시오. 내몫까지.
12. 이쁘오
'26.1.6 9:45 AM
(211.205.xxx.145)
핑크 코두로이보다 크림색 코듀로이를 추천하는 바이오.그럼 패션피플로 거듭날것이오.
13. 쓸개코
'26.1.6 9:45 AM
(175.194.xxx.121)
내 생각에도 크림색 코듀로이가 더 이쁠것 같소.
하나 더 사는것도 좋겠소.
14. ...
'26.1.6 9:46 AM
(118.221.xxx.120)
어떻게 그렇게 싸게 산 건지 능력자네요~
15. .....
'26.1.6 9:46 AM
(112.216.xxx.18)
에코퍼가 퍼보다 좀 더 윤리적으로 보이겠지만. 에코퍼 만드는 과정이 엄청난 오염을 가져와서 에코퍼 안 입는데.
16. ㅇㅇ
'26.1.6 9:47 AM
(61.39.xxx.39)
앗 링크보고 왔소.
옷이 너무 이쁘오.
여기서 옷 어떠나고 묻던 글들 링크보면 늘 한숨 나왔는데 이번엔 감탄사가 나왔소.
17. ㅇㅇ
'26.1.6 9:49 AM
(61.74.xxx.243)
오 저 ssf에서 198960원에 방금 주문했어요ㅎㅎ
여기서 옷보고 따라 산거 첨인데 이뻤으면 좋겠네요~
감사해요~
18. ..
'26.1.6 9:53 AM
(121.190.xxx.7)
잠자고 있는 핑크골덴바지 입으려면 이걸 사야하나..
19. ᆢ
'26.1.6 9:53 AM
(121.167.xxx.7)
난 핑크 찬성이요~~
아이보리는 재미난 맛이 없소~
원글님 패션 피플이구료~
20. 인조퍼네요
'26.1.6 9:55 AM
(119.71.xxx.160)
예쁘고 좋아보이오. 진짜 퍼 아니라서
사입고 싶으오.
21. 오
'26.1.6 10:02 AM
(211.202.xxx.73)
155 쪼꼬미라 구경만 하였소~
홋카이도 곰이라니 러시아 불곰보단 귀여울듯 하오
22. ㄱㄱㄱ
'26.1.6 10:02 AM
(112.150.xxx.27)
본좌 아이보리 바지도 있소
핫한 유투버가 브라운과 핑크가 잘 어울린다 추천해서 매치해보니 의외로 괜찮았소
중화시켜준다고 믿소!
여하튼 본좌는 수수하다고 생각하고 입고 다니오.
털의질은 보장하오.진정 윤기흐르고 부드럽다오.
애착템이오
23. ㄱㄱㄱ
'26.1.6 10:04 AM
(112.150.xxx.27)
착장샷 유도하지마시오.
미스테리하게 살것이오.
24. 핑크가찐
'26.1.6 10:12 AM
(121.160.xxx.250)
핑크라니 핑크라니!!!!
바지가 킥일듯 싶소
멋장이가 분명하오!!!!
25. 고맙소
'26.1.6 10:16 AM
(175.200.xxx.145)
퍼 하나살려고 내내 검색중이었소
그대와 비슷한취향으로 고르다가 포기하고 있던차 아침에 글읽고 대동단결한 댓글에
지르고 말았소
그래도 18만원의 벽은 못깼다오
19만원 쪼금 안되는 가격으로
26. ㄱㄱㄱ
'26.1.6 10:17 AM
(112.150.xxx.27)
그렇게 핫핑크아니오.
인디안핑크정도도 눈에 띄지않소이다.
그럴것같소.
27. 언제나
'26.1.6 10:17 AM
(58.122.xxx.157)
멋장이신가보오
나도 한번 질러보고 싶소
에라이 질러보겠소
28. 엣헴
'26.1.6 10:22 AM
(211.109.xxx.190)
나도 저번주에 산 핑크바지가 있다오.
환불할까 말까 고민중에 이글을 봤소.
그리고 아이보리 바지도 있소.
얼굴가리고 착샷만 올려서 내게 용기를 주면 안되겠소?
비굴하게 부탁하리다.
29. 허허허
'26.1.6 10:22 AM
(175.214.xxx.135)
참으로 힙하오.
멜란지그레이나 챠콜조거팬츠도 어떨가 싶소만.
난 저리 입거든. 영피프티든 뭐든 편하고 뜨뜻하고 허허허.
이리 한번에 정보를 냅다 던지니 얼마나 좋소.
종종 장본거 보여주시길 부탁허이.
허허허 실은 난 흑색으로 샀소이다.
30. 미치겠다
'26.1.6 10:25 AM
(222.118.xxx.84)
차수리 맡기고 카페서 글 읽다가 팔짧은 고릴라에서 나도 모르게 소리내 웃었다오~~
너무도 유쾌한 사람들~~ㅎ
31. ㄱㄱㄱ
'26.1.6 10:27 AM
(112.150.xxx.27)
우리에겐 반품할 권리가 있소.
머뭇거려지면 새해를 맞아 지르시고
별로면 반품하시오.
32. ㄱㄱㄱ
'26.1.6 10:31 AM
(112.150.xxx.27)
조거팬츠 딸에게 강탈당해서 없다오.
기럭지170이 똑같아서
가끔 검열당하오.
옷장정리하다 너무 영한듯한거 주면 좋다고 가져가는 딸내미요.
사족으로 아들은 189.
33. 나이
'26.1.6 10:45 AM
(210.182.xxx.49)
50중반도 흉하지 않겠소?
34. 너구리
'26.1.6 10:46 AM
(112.157.xxx.57)
오 저 자켓 이쁘오~@@ 원래 멋쟁이 들은 브라운+민트 브라운+핑크요!!! 난 얼마전 산 브라운 퍼 조끼 입고 남편이랑 같이 나갔는데... 너구리 잡으러 가는 사냥꾼이냐는 소리 들었다오.... 그래도!! 내 멋에 걍 입고 다니오...
35. ㄱㄱㄱ
'26.1.6 10:52 AM
(112.150.xxx.27)
무난한 스타일이라 50이상은 무난~하오
36. 이런
'26.1.6 10:55 AM
(211.109.xxx.190)
반칙이오. 키가 170이면 거적데기를 걸쳐도 런웨이요.
우리가 입으면 우랑우탄이요.
부럽소.
37. 허허
'26.1.6 11:23 AM
(121.160.xxx.250)
진정 이러기요?
키가 170이면 서울 사대문 동연령대 100명의 여인중 열 손가락에 들겠소
신체가 그러하니 곰색 털저고리에 탁분홍 바지를 입어도 고귀해보이지 않겠냐말이오
신체가 비루한 내가 공연히 헛바람 들어 공돈 날릴뻔 했소
허허(뒷짐지고 멀리 처맛끝. . fade out)
38. 퍼
'26.1.6 12:59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한마리 곰 같아서 못입어요
비싼 캐시미어 코트도 사놓고 보내야 하나 고민중이고요
이젠 저렴하고 편한게 최고
39. ㅎㅎ
'26.1.6 1:15 PM
(211.179.xxx.62)
장신 가족이구랴
또 한번 부러워 지고 말았소 ㅎㅎ
40. ㅎㅎ
'26.1.6 1:23 PM
(61.43.xxx.178)
핑크 코듀로이 몇년전부터 꽤 입어요
저도 하나 있는데 칙칙한 겨울에 코디하기 좋죠
근데 원글님이 키가 크시니 저 애매한 길이가 어울리는듯 ㅎㅎ
41. 그린올리브
'26.1.6 7:10 PM
(211.205.xxx.145)
뭘 먹이면 20만원 아래로 산단 말이오.
다 먹여도 23만원이구려ㅜㅜ
다른 쇼핑몰에 더 가격좋은게 있단 말이요?
쇼핑의 길은 멀고 험난하구려
42. adler
'26.1.6 8:12 PM
(211.234.xxx.62)
이 언니 글은 제목만 봐도 반갑소. 내가 옷에 미친자라 옷 얘기 많이 하는 사람을 좋아하오. 그래서, 이번에도 남편 없을때를 맞추어 택배를 받은게요? 지난글에서 소중한 팁을 많이 얻었다오. 옷을 참으로 많이 사지만 남편은 그 사실을 몰라야 하기에 나와 비슷한 잔머리를 굴리는 언니들이 너무 반가웠다오. 링크에 코트 예쁘오. 나도 비슷한 옷이 있다오
43. ㄱㄱㄱ
'26.1.7 6:28 PM
(112.150.xxx.27)
퍼는 주중에 안전하게 왔다오~
자꾸 살이붙어 선택의 여지가 사라지는게 싫소.올해부터 살깎기해보겠소^^
나이도 있고 많이 타이트하고 짧고 불편한건 정리중이오...아깝소 하지만 비워야 채울수있다는 일신우일신의 정신으로 샤핑할것이오~
아 쇼핑몰마다 행사가 다르고 가격이 다르니
23만원좌는 좀더 참고 검색하시오
본좌는 29센티에서인가 첫구매 쿠폰 뭐 이런거였던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