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8년차인데(확장은 전주인이 훨씬 전에
했어요) 6년차까지 괜찮았는데
2년 전부터 확장한 곳 창틀 양쪽 벽지에 곰팡이가
생겨요. 물이 맺히는 결로는 없어요.
환기 매일 하고 있고요.
외부 실리콘 때문인가 싶어 새로 했는데
올해 또 그래요.
혹시 외벽 균열 때문일 수도 있을까요?
이사온지 8년차인데(확장은 전주인이 훨씬 전에
했어요) 6년차까지 괜찮았는데
2년 전부터 확장한 곳 창틀 양쪽 벽지에 곰팡이가
생겨요. 물이 맺히는 결로는 없어요.
환기 매일 하고 있고요.
외부 실리콘 때문인가 싶어 새로 했는데
올해 또 그래요.
혹시 외벽 균열 때문일 수도 있을까요?
도배 곰팡이인데 결로는 없다면
도배안쪽으로 곰팡이 포자가 남아서 계속 피는거 아닐까요?
겉의 곰팡이만 닦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곰팡이 닦고, 제거제 뿌리고 도배 해야 포자 없어질거예요.
외부 코킹이 잘못되면 누수처럼 물이 세요.그래서 외부코킹은 아닌듯
창호 교체 하면서 내벽에 창호 두께만큼 단열재 해야되요..아니. 해요
단열재 붙이고 틈새. 폼으로 제대로 안채우거나 .
대충 마감하면 틈새로 차가운공기가 내부에 따뜻한공기 만나서 결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