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많이 읽는 중고등생 있나요?

미니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26-01-06 07:53:58

책 많이 읽는 중고등생, 집에 책이 많나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나요? 스스로?

 

해외이사를 앞두고 있어요.

요즘 이사하는 인테리어 사진보니 대부분 미니멀...

거실은 쇼파, 벽티비 끝.

한국 중등 2명 책 볼 시간이 있을까요?

외국에서 들어가는 거라, 한국어가 많이 부족해요.

책을 많이 읽혀야해서.... 한국에서는 도서관 있으니

책이 필요없을까요?

그래도 집에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볼 것 같아서요.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뻑!

IP : 223.231.xxx.8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fdf
    '26.1.6 7:55 AM (211.184.xxx.199)

    본인이 책을 읽을 의지만 있다면
    학교도서관도 있고, 동네도서관도 있어서
    필수 도서만 구입하고 도서관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 2. ㅇㅇ
    '26.1.6 7:55 AM (211.193.xxx.122)

    뭐든 가까운 곳에 있어야 접할 가능성이 높아지죠

    책이든 뭐든

  • 3. ㅇㅇ
    '26.1.6 7:56 A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우문인 게 부모 습관 따라가요

    부모가 책 늘 파고 있으면 애들도 자연히 그리 됩니다

    원글 부부에게 답이 있겠네요

  • 4. ..
    '26.1.6 8:02 AM (223.38.xxx.83)

    많이 읽는 사람이 많이 읽죠.
    저는 어릴 때부터 30대 중반까지 활자중독 수준으로 읽었었어요. 가끔 그런 친구들 있었어요.

  • 5. ...
    '26.1.6 8:02 AM (223.38.xxx.41)

    저희 애는 전자기기 뺏으면 책 읽어요.
    공부는 죽어도 안하려는 고딩이네요. 에혀

  • 6. 요즘은
    '26.1.6 8:03 AM (211.169.xxx.156) - 삭제된댓글

    책 발 읽던 아이도 스마트폰, 아이패드등등 미디어 기기있어서
    그걸 더 많이 봐서 사실 책 안보더라구요.
    미디어에 e북해줘 보셔요

  • 7. 요즘
    '26.1.6 8:03 AM (211.169.xxx.156)

    책 잘 읽던 아이도
    스마트폰, 아이패드등등 미디어 기기있어서
    그걸 더 많이 봐서 사실 책 안보더라구요.
    미디어에 e북해줘 보셔요.

  • 8. ..
    '26.1.6 8:04 AM (172.226.xxx.46)

    부모가 책 읽어도 안 읽던데요??
    어릴 때 도서관 데려가고 집에 책이 쌓여 있고, 부모가 책 읽어도 안 읽더라구요. 요즘은 세대가 달라서 그런지.. 핸폰 때문인지..

  • 9. ㆍㆍ
    '26.1.6 8:21 AM (118.220.xxx.220)

    저희 아이 고딩이 시간이 없지만 시험 끝나서 수고했으니 뭐 사줄까하면 책 사달라고해요 그때만 두어권 사주고 평소에는 시립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에서 빌려봐요
    이젠 다 커서 전자책도 볼수 있게 해줬더니 전자책 빌려서 자기 전에 읽다가 항상 잠들더라구요. 저도 요즘은 거의 전자책으로 봐요

  • 10. ㅇㅇ
    '26.1.6 8:32 AM (211.218.xxx.125)

    저희 아이가 중학교 때 점심시간마다 도서관가서 책을 읽고 오고, 빌려다가 쉬는시간마다 읽고 그랫어요. 그 덕분에 수능도 국어 잘 나왔답니다. ^^

  • 11. 골든레몬타임
    '26.1.6 9:07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집에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볼 것 같아서요.
    동감합니다.

    자기가 알아서 잘읽는 애들은 유치,초등부터 책벌레였을거에요.
    평범한 애들은 집에 책이 있는게 없는 것 보단 나아요.
    물론 잘 갖추어야죠.

  • 12. ,,,,,,
    '26.1.6 9:08 AM (211.218.xxx.194)

    집에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볼 것 같아서요.
    ----------------------------------------
    동감합니다.

    자기가 알아서 잘읽는 애들은 이미 유치,초등부터 책벌레였을거에요.
    평범한 애들은 집에 책이 있는게 없는 것 보단 나아요.
    물론 잘 갖추어야죠.

  • 13. 집에
    '26.1.6 9:14 A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읽을거리가 쌓여있어야함. 그래야 읽음. 애 코 앞에 끼워줘야 읽음.
    도서관에서 빌린다? 그런 엄마 있긴함. 나는 전혀 그러지못하므로 중고사서보고 중고로 팔았음.
    어릴적 30분책읽어주기 매일 이렇게하면 책 읽는 습관 붙음. 엄마 목이 쉬어나감.
    책읽기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이걸하면 엉덩이 붙이기도되면서 국어실력이 저절로 상향됨.
    애기적에 이거하면 국어성적 우상향 함...언어치료 받아보세요. 탁월한 국어영재 됩니다.
    멀쩡한 아기들을 언어치료받게하면 갑자기 애가 언어를 노숙하게 함.
    아니 어떤애가 이렇게 말하냐고 다들 놀라자빠짐.

  • 14. AA
    '26.1.6 9:22 AM (61.39.xxx.39)

    집에 책이 많거나 부모가 모범을 보이거나 어려서 책을 많이 읽어 주는등 같은 조건이었어도 책을 계속 많이 읽는 아이도 있고 아닌 아이도 있는 등 다 다른 이유는 결국엔 그 아이가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15. 짜짜로닝
    '26.1.6 9:36 AM (106.101.xxx.195)

    전 사서 읽어요.. 도서관 왔다갔다 지치고 밑줄도 못 긋고..
    애도 사달라는 책 다 사줘요. 시사잡지랑 신문구독도 해줘요.

  • 16. ㅇㅇ
    '26.1.6 9:46 AM (118.235.xxx.133)

    재수때도 쉬는 날 교보 가서 책 사와요
    쉴때마다 읽고요
    책은 읽기 시작하면 꼬리를 물고 다음책이 정해지고
    사고 읽고 반복입니다

  • 17. 미니
    '26.1.6 11:01 AM (49.207.xxx.69)

    책 많이 읽는 중고등 아이들 대견합니다.
    각각 방법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가면 다양하게 아이들에게 맞게 노력해볼께요.
    저부터요~. ^^

  • 18. 환경
    '26.1.6 5:54 PM (39.118.xxx.71)

    아이들은 책을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23 저 요새 햄버거 많이 사먹어요 7 .. 2026/01/07 3,401
1787122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가져와 팔겠다.. 수익은 14 ... 2026/01/07 2,333
1787121 대용량 로션 뭐 쓰시나요. 9 .. 2026/01/07 1,719
1787120 비서진에서 한지민이 타는 차요 제너시스 90 6 .... 2026/01/07 3,403
1787119 구교환 영화 재밌어요 6 ㅇㅇ 2026/01/07 2,238
1787118 우리 최욱이 인터뷰했네요 ㅋㅋ 12 ..... 2026/01/07 3,068
1787117 세종문화회관 르네상스, 인상주의 전시 1+1 5 ㅇㅇ 2026/01/07 1,138
1787116 한끼 식사로 고기만 먹는 분 어떤가요 3 머뇌 2026/01/07 1,455
1787115 주식하고 망한 얘기 많이 들어서 28 ... 2026/01/07 6,581
1787114 물가 장난 아닌데 뭐 해먹고 사세요 6 ... 2026/01/07 2,592
1787113 주식 쳇지피티 대답 6 2026/01/07 2,439
1787112 '베네수엘라·日' 민감질문 나오자 李 망설임 없이 3 sbs낚으려.. 2026/01/07 1,726
1787111 나의 주식투자 결과보고 7 허허 2026/01/07 2,819
1787110 주식으로 번돈 결국 부동산 올리는데 쓰인다는데 16 어떻게 2026/01/07 2,603
1787109 연극공연 후 간식 2 간식 2026/01/07 691
1787108 고등 수학 과정 잘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3 ㅇㅇ 2026/01/07 619
1787107 19??) 좋아하는 어른미 넘치는 노래 있으신가요 22 2026/01/07 2,652
1787106 더 살아보면 뭐가 더 나아질 줄 알았어요. 5 로그아웃 2026/01/07 2,221
1787105 울 아들이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 6 수다 2026/01/07 2,432
1787104 아파터 당첨은 아무리해도 안되는데 이혜훈은 어떻게? 8 00 2026/01/07 1,212
1787103 저렴한게 딜로 뜨는 김치들 위생적으로 하겠죠? ufg 2026/01/07 327
1787102 “쿠팡, 수수료·배달비 등 모든 갑질 중단하라”···거리로 나선.. ㅇㅇ 2026/01/07 625
1787101 예금만기가 돌아오는데 재예치가 어리석어 보여요 7 궁금 2026/01/07 3,115
1787100 인체의 신비 16 2026/01/07 4,620
1787099 잊고 있던 펀드가 있는데요. 1 ... 2026/01/07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