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읽는 중고등생, 집에 책이 많나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나요? 스스로?
해외이사를 앞두고 있어요.
요즘 이사하는 인테리어 사진보니 대부분 미니멀...
거실은 쇼파, 벽티비 끝.
한국 중등 2명 책 볼 시간이 있을까요?
외국에서 들어가는 거라, 한국어가 많이 부족해요.
책을 많이 읽혀야해서.... 한국에서는 도서관 있으니
책이 필요없을까요?
그래도 집에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볼 것 같아서요.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뻑!
책 많이 읽는 중고등생, 집에 책이 많나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나요? 스스로?
해외이사를 앞두고 있어요.
요즘 이사하는 인테리어 사진보니 대부분 미니멀...
거실은 쇼파, 벽티비 끝.
한국 중등 2명 책 볼 시간이 있을까요?
외국에서 들어가는 거라, 한국어가 많이 부족해요.
책을 많이 읽혀야해서.... 한국에서는 도서관 있으니
책이 필요없을까요?
그래도 집에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볼 것 같아서요.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뻑!
본인이 책을 읽을 의지만 있다면
학교도서관도 있고, 동네도서관도 있어서
필수 도서만 구입하고 도서관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뭐든 가까운 곳에 있어야 접할 가능성이 높아지죠
책이든 뭐든
우문인 게 부모 습관 따라가요
부모가 책 늘 파고 있으면 애들도 자연히 그리 됩니다
원글 부부에게 답이 있겠네요
많이 읽는 사람이 많이 읽죠.
저는 어릴 때부터 30대 중반까지 활자중독 수준으로 읽었었어요. 가끔 그런 친구들 있었어요.
저희 애는 전자기기 뺏으면 책 읽어요.
공부는 죽어도 안하려는 고딩이네요. 에혀
책 발 읽던 아이도 스마트폰, 아이패드등등 미디어 기기있어서
그걸 더 많이 봐서 사실 책 안보더라구요.
미디어에 e북해줘 보셔요
책 잘 읽던 아이도
스마트폰, 아이패드등등 미디어 기기있어서
그걸 더 많이 봐서 사실 책 안보더라구요.
미디어에 e북해줘 보셔요.
부모가 책 읽어도 안 읽던데요??
어릴 때 도서관 데려가고 집에 책이 쌓여 있고, 부모가 책 읽어도 안 읽더라구요. 요즘은 세대가 달라서 그런지.. 핸폰 때문인지..
저희 아이 고딩이 시간이 없지만 시험 끝나서 수고했으니 뭐 사줄까하면 책 사달라고해요 그때만 두어권 사주고 평소에는 시립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에서 빌려봐요
이젠 다 커서 전자책도 볼수 있게 해줬더니 전자책 빌려서 자기 전에 읽다가 항상 잠들더라구요. 저도 요즘은 거의 전자책으로 봐요
저희 아이가 중학교 때 점심시간마다 도서관가서 책을 읽고 오고, 빌려다가 쉬는시간마다 읽고 그랫어요. 그 덕분에 수능도 국어 잘 나왔답니다. ^^
집에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볼 것 같아서요.
동감합니다.
자기가 알아서 잘읽는 애들은 유치,초등부터 책벌레였을거에요.
평범한 애들은 집에 책이 있는게 없는 것 보단 나아요.
물론 잘 갖추어야죠.
집에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볼 것 같아서요.
----------------------------------------
동감합니다.
자기가 알아서 잘읽는 애들은 이미 유치,초등부터 책벌레였을거에요.
평범한 애들은 집에 책이 있는게 없는 것 보단 나아요.
물론 잘 갖추어야죠.
읽을거리가 쌓여있어야함. 그래야 읽음. 애 코 앞에 끼워줘야 읽음.
도서관에서 빌린다? 그런 엄마 있긴함. 나는 전혀 그러지못하므로 중고사서보고 중고로 팔았음.
어릴적 30분책읽어주기 매일 이렇게하면 책 읽는 습관 붙음. 엄마 목이 쉬어나감.
책읽기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이걸하면 엉덩이 붙이기도되면서 국어실력이 저절로 상향됨.
애기적에 이거하면 국어성적 우상향 함...언어치료 받아보세요. 탁월한 국어영재 됩니다.
멀쩡한 아기들을 언어치료받게하면 갑자기 애가 언어를 노숙하게 함.
아니 어떤애가 이렇게 말하냐고 다들 놀라자빠짐.
집에 책이 많거나 부모가 모범을 보이거나 어려서 책을 많이 읽어 주는등 같은 조건이었어도 책을 계속 많이 읽는 아이도 있고 아닌 아이도 있는 등 다 다른 이유는 결국엔 그 아이가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 사서 읽어요.. 도서관 왔다갔다 지치고 밑줄도 못 긋고..
애도 사달라는 책 다 사줘요. 시사잡지랑 신문구독도 해줘요.
재수때도 쉬는 날 교보 가서 책 사와요
쉴때마다 읽고요
책은 읽기 시작하면 꼬리를 물고 다음책이 정해지고
사고 읽고 반복입니다
책 많이 읽는 중고등 아이들 대견합니다.
각각 방법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가면 다양하게 아이들에게 맞게 노력해볼께요.
저부터요~. ^^
아이들은 책을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307 | 샤오미핸폰쓰고 알리테무가 유통망공급하고 중국산식자재 22 | 끔찍한 | 2026/01/11 | 1,056 |
| 1788306 | 4인가족 일요일 어찌 보나시나요 4 | 아들둘엄마 | 2026/01/11 | 2,308 |
| 1788305 | 다리떨고 발목흔드는 ㅠ 4 | ㅡㅜ | 2026/01/11 | 1,396 |
| 1788304 | 모범택시 김도기기사 어머니 살해범 나왔나요 5 | 호야꽃 | 2026/01/11 | 3,592 |
| 1788303 |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16 | ㅇㅇ | 2026/01/11 | 2,120 |
| 1788302 | 올 3월에 건강검진 받을려고 하는데요..채변 채취하는 시기좀 3 | ........ | 2026/01/11 | 1,141 |
| 1788301 | 퀄리티 좋은 시계줄 찾고있어요 | 주니 | 2026/01/11 | 215 |
| 1788300 | 82 미인 6 | 프로젝션 | 2026/01/11 | 1,816 |
| 1788299 | 요즘 테슬라 fsd를 보고 느끼는점 9 | ... | 2026/01/11 | 1,974 |
| 1788298 | 이번 흑백요리사는 극적인게 덜해요(스포유) 9 | ... | 2026/01/11 | 2,103 |
| 1788297 | 전공이름이 ai 관련된과랑 고르다가 6 | 아들입시때 | 2026/01/11 | 1,057 |
| 1788296 | 매일매일 크래미만 먹어요 7 | ㄱㄴㄷ | 2026/01/11 | 3,162 |
| 1788295 | 해가 드는 시간에는 책을보기로 1 | 소중한 | 2026/01/11 | 1,382 |
| 1788294 | 라디오스타 보니까 21 | ᆢ | 2026/01/11 | 5,541 |
| 1788293 | 요즘 된장찌개에 뭐 넣으면 맛잇나요? 14 | … | 2026/01/11 | 2,972 |
| 1788292 | 70대이상은 남아선호사상을 강한편이죠 6 | ........ | 2026/01/11 | 1,132 |
| 1788291 | 분당서울대에 의료진은 12 | 의문 | 2026/01/11 | 2,927 |
| 1788290 | 유방암 초기 증상이 어떤지 알려주세요 13 | 두렵다 | 2026/01/11 | 3,774 |
| 1788289 | 미인인데 내눈이는 미인으로 안느껴지는 미인 42 | ㅁㅁ | 2026/01/11 | 6,211 |
| 1788288 | 시슬리 휘또 땡에클라 1 | ㅇㅇ | 2026/01/11 | 729 |
| 1788287 | 자꾸 이명박때처럼 집지러 공급하라는데 29 | ㅇㅇ | 2026/01/11 | 1,650 |
| 1788286 | 무플절망 보일러 온돌모드설정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5 | 궁금이 | 2026/01/11 | 575 |
| 1788285 | 매력없어도 좋으니 김태희,안현모 얼굴로 살고싶어요 7 | 예쁘고싶다 | 2026/01/11 | 1,263 |
| 1788284 | 이요원은 나이든 티가 전혀 안나네요 28 | 음 | 2026/01/11 | 6,407 |
| 1788283 | 물가가 미친듯이 오르네요 ㅜㅜ 67 | 물가 | 2026/01/11 | 15,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