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5204225476
이제 시작이다
요즘은 네이버쇼핑써요
편리함에 젖어 쿠팡 사태에 관심없는사람도 많아요.
네이버컬리도 갈아 탔는데 부족함 없네요.
망설이다 탈팡했는데 불편함 전혀없어요
외려 쓸데없는 소비 안하고 급하면 동네 마트가니 쿠팡이 우리 경제에 깊이 들어왔던 것 만큼 상생도 망가뜨려 놨었네요.
처음에 불편했는데 도저히 자존심상해서 못쓰겠더라구요 근데 네이버가 너무 편하게 만들어놔서 불편함이 없네요
앞으로 대충 최소 10년 동안 이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것 하나가 상생입니다
상생이 안되면 이 사회는 무너집니다
이제 취업이 어려운 시대가 시작되었죠
탈팡했어요
엘레베이터 에서 쿠팡배달 아저씨랑
같이탔길래
아저씨 배달 물량좀 줄었어요 물었더니
별차이 없어요 자기네는 모르겠데요
제가 사는 곳은 반이상 준것같이 보입니다
지역마다 다른가보죠
서울입니다
앞 집, 아랫집
거기꺼 박스들 요며칠 아예 안보이네요.
10프로 뿐일까 싶네요.
많이 줄었어요
네이버컬리 부족함이 아직 있어요
소비자들이
불편하지만 참고 이용한다는거 알아야해요
이제 시작이죠
쿠팡 상자보면 개념없구나 싶어요
쿠팡 프레쉬 박스
안보여요
강남입니다
전에는 산처럼 쌓여있더니 ㅎ
탈팡 못하더라도 비싼건 사지마시고
만원 미만만 사세요
탈팡 회원수는 10%지만
금액으로는 10%정도가 아니고
엄청날 것같군요
와 역시 좋은 지역에 살아야 되네요
못사는 동네 사는데 쿠팡 여전히들 주문하네요
저 다둥이 워킹맘이라 쿠팡 헤비유저인데 탈팡했어요
적응중입니다
밤에 자기 전에 쿠팡 살거 없어도 둘러보던 습관이 없어요. 자연적으로 카드값 줄었구요. 귀찮아도 오프라인에서 장보기해요.
학군지 사는데 쿠팡프레쉬 쿠팡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