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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에서 시골로 이사 왔습니다

시골로 이사 왔 조회수 : 6,725
작성일 : 2026-01-06 01:53:04

뭐 여러 사정이 있겠지만 슬픈 사정은 아니고요

아이가 그렇게 영특한 편은 아니라

어차피 학군지에 있어도 별일은 없겠더라고요.

 

저는 원래

알래스카에 떨어뜨려놔도

냉장고 팔고 잘 살 사람입니다

 

아이는 초등부터 와서 살았는데

학원 안 보냅니다.

못 보냅니다. 편의점도 없어요. 여기는.

 

사실 수도도 없어요.

 

저는

원격으로 일할 수 있어서 일합니다.

남편 돈으로 받아먹고 사는 거 아닙니다.

 

30분을 100키로 넘는 속도로 달려

읍내에 있는 중학교에 가서 지난 학기에 일을 했어요.

수업을 했습니다

 

이제 다시 안나갈 거예요.

애들이 열심히 안하거든요.

 

걔네 가르치는데 내 인생이 아깝더라고요.

 

그때 그 와중에 내 수업 시간에 영어 단어 외우는 애가 있었어요

 

책을 봤더니 아주 기초였습니다

근데 단어에 한국어로 모든 발음을 소리 난 대로 썼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하냐니까

그게 학원 숙제라고 하더라고요

 

그 학원은 읍내에 가장 큰 학원이에요

3층 건물을 통으로 쓰거든요.

 

저는 여기가 좋아서 계속 살 생각이에요.

다행히 이웃과도 잘 지내고

튼튼하고 좋은 집도 장만하고

 

우리 아이가 여기서 입시적으로 유리해서 대학을 학군지보다 결과적으로 잘 갈 수도 있겠죠.

 

저는 강남 사는 친구 중에

강남 떠나면 못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유리하다고 여기 올 수 있을까요.

 

은마 아파트 녹물 나온다고요?

여기는 수도가 없습니다.

 

우리 아이와 공평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공부가 공평하려면

 

모든 아이의 집에 에어컨이 없어야 된다고

아니면 에어컨을 달 돈이 없는 집에

에어컨 달아주고 공평을 얘기해야 된다고

 

여름에 에어컨없이  어떻게 공부합니까?

 

어차피 공평할 수 없는 게 세상입니다

엄마가 아무 데나 가서

살 수 있는 생활력이 있고

 

전과목을 질문하면 가르쳐 줄 수 있는게

불공평하다고 하면

 

재벌집에서 해외 연수 보내고

전과목 과외 붙이는 거는 괜찮습니까?

 

 

 

 

 

 

 

 

 

 

 

 

 

 

 

 

IP : 211.235.xxx.2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
    '26.1.6 2:01 AM (223.39.xxx.19)

    의식의 흐름....

  • 2. ..
    '26.1.6 2:04 AM (121.168.xxx.220)

    어디인데..수도가 없어요? ㅜㅠ
    무인도도 아니고..

  • 3. ...
    '26.1.6 2:04 AM (211.243.xxx.59)

    이사 잘하셨어요
    거기서 아드님과 행복한 나날 되시길요

  • 4.
    '26.1.6 2:04 A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애들을 가르치셨다면서 글이...뭘 말하고자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 5. ??
    '26.1.6 2:08 AM (222.108.xxx.71)

    농어촌 노리고 가신건데 무슨 평등 어쩌고 ㅎㅎ
    농어촌 노리고 이사하는 사람들이 젤 나빠요 농어촌 애들 파이를 뺏어먹는 치사한 편법쟁이들

  • 6. ...
    '26.1.6 2:19 A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수도가 없으면 지하수도 아닐거고 우물물 길어다 빨래하시나요?

  • 7. ...
    '26.1.6 2:21 AM (123.111.xxx.59)

    농어촌 노리고 이사하는 사람들이 젤 나빠요 농어촌 애들 파이를 뺏어먹는 치사한 편법쟁이들 222222
    재력과 정보력을 이용해서 진짜 배려가 필요한 아이들 밥그릇 강탈하는 거 맞죠

    그런데 수도가 없으면 지하수는 아닐거고 우물물 길어다 빨래하시나요?

  • 8. ㅣㄴㅂㅇ
    '26.1.6 2:34 AM (221.147.xxx.20)

    농어촌 전형 하....
    글이 논리가 없어서.....아이들 공부 가르치는 것.......

  • 9. ㅡㅡ
    '26.1.6 2:41 AM (122.36.xxx.5)

    무슨말이 하고 싶은건지..

  • 10. 와...
    '26.1.6 5:19 AM (172.59.xxx.13)

    가르치시는 분 맞아요?
    도대체 일관성도 없고 무슨 말을 하시는건지....

  • 11. .....
    '26.1.6 5:27 A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전 자식 교육에서는 실험적인 방법보다는 차라리 배수진을 치는 정공법을 쓰는 게 낫다는 주의였어요. 가령, 내신 낮더라도 학군지 가서 빡쎄게 해본다, 힘들어도 커리큘럼의 질이 높은 특목고로 가서 제대로 배운다 이런 거요. 전 교육에서 중요한 건 실력좋은 선생님, 우수한 또래들, 엄선된 교재 등이라 생각하는데, 님은 자기주도학습이 관건이라고 보시는 것 같네요. 어찌되었든 님의 선택이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길 빌어요.

  • 12. 얌체
    '26.1.6 5:32 AM (211.235.xxx.240)

    철새

  • 13. 뭔가
    '26.1.6 5:32 AM (220.78.xxx.213)

    글이 기분 나쁘고 비정상적인 사고가 느껴져요

  • 14. 원글과 상관없는
    '26.1.6 5:59 AM (211.234.xxx.36) - 삭제된댓글

    건너건너 전문직 부부

    갑자기 몇년전 시골로 가서
    왜그러지 했는데

    농어촌 전형으로 애 둘 입시성공,
    곧 다시 서울로 오지 않을까 싶은데

  • 15.
    '26.1.6 6:11 AM (49.164.xxx.115)

    얘기하고 싶은 건지.

  • 16. ㅇㅇ
    '26.1.6 6:13 AM (58.228.xxx.36)

    무슨 소리에요? 진짜 몰라서 뮬어봄

  • 17. ㅇㅇ
    '26.1.6 6:31 AM (211.193.xxx.122)

    잘하신 것같습니다

  • 18. 다인
    '26.1.6 6:52 AM (210.97.xxx.183)

    본인이 쓴 내용과 공평에 대한 신념이 서로 모순된다는건 알고나 계실랑가 모르겠지만...
    결국 님도 맘만 먹으면 쉽게 시골로 과감히 내려가서 농특전형으로 쉽게 대학 갈 수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걸 아시는거잖아요? 직장과 기타등등의 문제로 주거지를 바꾼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어쨋거나 세상은 공평하지 않으니 본인처럼 원격으로 일이 가능하고 애 학원안보내도 전과목 가르쳐줄 수 있는 부모 만난것도 님 아이 운인거죠
    근데 하고자하는 말이 대체 뭔가요
    지역인재라는 특별한 과실을 유리하게 따먹는 것도 결국 각자의 능력이라는건가요?

  • 19. ㅇㅇ
    '26.1.6 6:52 AM (211.36.xxx.45)

    근데 글이 왜 이렇게 횡설수설인가요. 술 조금 드신건가요.

  • 20. ,,,,,
    '26.1.6 7:02 AM (110.13.xxx.200)

    글이 넘 횡설수설 222. 뭘 말하고 싶은건지.. 333

  • 21. ..
    '26.1.6 7:26 AM (59.14.xxx.159)

    농특전형 하려고 시골왔더니
    사는게 힘든거죠.
    수도도 없고 주변 환경도 힘들고 후회가 밀려오니
    공평이라는 주제를 끌고와 자기를 설득하고
    합리화 시켜보려는 글.

    이왕 결정하신거 끝까지 밀고 가세요.
    강남집은 안파셨잖아요.

  • 22. ㅇㅇ
    '26.1.6 7:30 AM (211.193.xxx.122)

    정말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신다면
    독서를 좀하셔야

    너무 늦은가....

    원글 욕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거울 한 번 보세요

    원글님은
    그냥 보통 사람입니다

  • 23.
    '26.1.6 7:32 AM (211.205.xxx.145)

    횡설수설이라고 조롱하는지 모르겠네요.
    농어촌전형으로 대학가는 아이들의 환경적인 열악함을 몸으로 느끼고 필요성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 24. ...
    '26.1.6 7:37 AM (118.44.xxx.86)

    다른 건 모르겠고 수도가 없다는 건 상수도가 안 들어온다는 뜻일 거예요. 그럼 지하수를 쓰는 거죠. 저도 시골사는데 저희집도 그래요.

  • 25. ...
    '26.1.6 7:49 AM (211.47.xxx.24)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을 영특하지 않다고 미리부터 싹을 단정해버리고 교육환경 좋지 않은 곳으로 가서 자식 크는 것을 한곗 두는 엄마의 자식
    안됐어요

  • 26. ...
    '26.1.6 7:51 AM (211.47.xxx.24)

    자기 자식을 영특하지 않다고 미리부터 싹을 단정해버리고
    교육환경 좋지 않은 곳으로 가서 자식 크는 것을 한계 두는 엄마의 자식
    안됐어요

  • 27. ㅇㅇ
    '26.1.6 7:53 AM (211.193.xxx.122)

    학군지와 교육능력있는 엄마 중 선택하라면
    저는
    엄마를 선택합니다

  • 28. 자식일에는
    '26.1.6 8:04 AM (211.205.xxx.145)

    특히 말을 덕있게 해야 하는것 같아요.
    미리 싹을 자르다니요 ㅜㅜ
    경쟁적인 분위기에 제 역량 발휘를 못 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지나치게 경쟁적인 학군지가 교육환경이 더 안 좋을 수도 있죠.
    학원 하루종일 도는게 더 좋은 교육환경이라고 생각 안 해요.
    원글님 자녀분 본인에 맞는 속도로 자기에 맞는 모양새로 잘 성장 하길 바랍니다.
    진짜 입시 한번 해보고 나니 아이들 너무 불쌍하고 왜 주변 지인들이 해외로 런 했는지 알것 같아요.ㅜㅜ

  • 29. ㅇㅇ
    '26.1.6 8:22 AM (211.234.xxx.78)

    아이가 불쌍하다느 생각이

  • 30. ㅇㅇ
    '26.1.6 8:22 AM (211.36.xxx.124)

    뒤에 지역인재 글과 관련있는 글인가봐요. 출근길에 첫 페이지부터 읽다가 이 글을 보고 갑자기 무슨 뜬금없는 글인가 싶었네요.

  • 31.
    '26.1.6 8:32 AM (125.139.xxx.159)

    아이 걱정을 해주시는데
    아이가 여기 원해서 왔습니다.

    아이가 뭘 원했냐고 하실수 있는데
    여기 주말 주택처럼 월세 얻어서 왔다갔다 하다가
    여기 초등학교로 이사 오고 싶다고 해서 왔습니다.

    초등학교가
    한학년 = 한반
    교실에 장판
    운동장에 잔디

    저는 어디서도 잘 살수 있
    좀 돌아다녀야 즐거워서
    꼭 여기 아니어도 되기 때문에

    나중에 아이가 맘바뀌면
    다시 돌아가든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갈 생각도 있으나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적응이라는게
    아이의 학교가 아니라
    마을을 텃세입니다.

    꼭 사람들이 나빠서가 아니라
    아무도 안가르쳐주고
    아무데도 안써있지만
    나빼고 다 알고 있는 규칙같은게 있거든요.

    강남에 집 없습니다.
    있으면 좋겠네요.

    알래스카에 냉장고는 팔아도
    비싸게 팔 재주까지는 없습니다.

    여기도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도 결국은 선택지가 별로 없다는 것이지요.
    부모가 잘 모르면 좋은곳 보낸다고 하고 결국 보낸 학원이 저런 학원인것입니다.

    지하수는 내가 전원주택 지어야 있는겁니다.
    예전 월세집은 지하수였는데
    라면 끓이려고 했더니 냄비 바닥에 쇳가루 있어서 기겁을 하고 필터를 달았는데
    하루면 갈색됩니다.

    지금은 수도도 아니고 지하수도 아닙니다.
    올해안에는 수도 들어온답니다.

    예전 집에서 부터 지금까지
    가정시간에 배운 쎈물이 뭔지 체험하고 삽니다.

    환경이 안 좋지만 후회를 하는건 아니에요.
    돌아갈려면 갈수도 있고 ,
    글에도 여기 좋아서 계속 살려고 한다고 하잖아요.

    왜 할머니들이 도시의 자식집에 오면 아파트가 답답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 32. 그나저나
    '26.1.6 8:46 AM (211.58.xxx.161) - 삭제된댓글

    수도가 없다니 산속에 사시나요??
    우리나라 시골 어디에 사시기에 수도가 없나요

  • 33. ..
    '26.1.6 8:48 AM (211.112.xxx.78)

    네.. 근데 좀 화가 나신 거 같아요. 진정하세요.

  • 34. ㅁㅁ
    '26.1.6 8:50 AM (49.172.xxx.12) - 삭제된댓글

    글의 두서가 없네요. 정신사나운 느낌

  • 35. 원글
    '26.1.6 8:57 AM (125.139.xxx.159)

    네에 ^^ 골고루 대답하다보니....
    진정하겠숩니다.

    아 그리고 시골에 살려면
    벌레 잘 잡아야 합니다.


    저는 집안에 들어온 거미는 그냥 손으로 잡에서 밖으로 놔주고
    예전 집은 침대 옆에 그냥 돈벌레가 벽에 붙어 있고
    마당에 말벌도 집짓고
    그냥 새끼손사락만한 거미는 여름이면 10마리정도 각자 집짓고 사는데

    대치까지 집 사고
    아이 학원비 보내는 선택보다
    내가 잘하는 벌레 잡기를 하며 아이를 뒷바라지 스타일도 있는거죠.

  • 36.
    '26.1.6 8:59 AM (118.235.xxx.152)

    농어천 노리고 간게 제도의 맹점이니 불법은 아니어도
    자랑할 일은 아니죠 스스로 진짜 떳떳하실지;
    나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나보다 혜택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제도를 적극 이용해라 파이를 좀 뺏으면 어때 하기보단 어떤 환경에 있어도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라고 교육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37. 학군지
    '26.1.6 9:18 AM (182.219.xxx.35)

    사람들한테 아무리 시골환경 얘기해도 못알아 들어요.
    누가 시골가라고 협박했냐 하는 사람들...
    자기들이 누리는걸 남들도 다 누린다 생각하고
    못하는걸 안한다 생각해요.
    도시에서 부자로 살면되지 누가 시골가서
    가난하게 살게했냐 하는 사람들한테는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들어요.
    누가 가난하게 살고싶어서 가난하고
    학원도 없는 깡시골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냐고요. 세상이 자기가 아는게 전부인
    사람들한테 아무리 말해줘도 몰라요.

  • 38. 여기
    '26.1.6 9:24 AM (175.114.xxx.246)

    농어촌이 만능키인줄 아는 사람 많네요. 농특도 나름 경쟁이에요. 한 두명 뽑는 전형에 백명이 올지 천명이 올지 몰라요. 모든 과가 다 있는 것도 아니고요.
    일부러라도 가야 지역쏠림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왜 개거품 물고 달려드는지 참...
    농특이 생길수밖에 없는 불균형을 생각해보세요.

  • 39. 공동체의식
    '26.1.6 9:42 AM (211.205.xxx.145)

    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자기 자식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 많네요.
    깨시민인척 선민의식 뽐내는 82 아니었나요?

  • 40. 대다수의
    '26.1.6 9:44 AM (220.117.xxx.100)

    한국사람들은 자신과 혹은 대다수와 다르게 사는 사람들을 가만 두지 않아요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지..가 아니라 그렇게 혼자 튀면서 산다고? 이상하네, 뭔가 문제가 있을거야.. 등등
    농어촌 특례가 부러우면 본인이 가면 되죠
    본인이 안 가는건 아니 못가는건 그것보다 더 큰 걸 놓치기 싫어서잖아요
    현재 사는 집이나 동네, 내가 가진 좋은 걸 포기하기 싫어서
    원글님과 아이가 좋아서 선택하고 결정한걸 왜 남이 비판하고 조롱하고 우습게 보나요
    세상 사는데 정답이 어디 있다고
    저는 각자 자기 좋은대로 사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생각해요
    무리가 하는대로 쫒아가느라 힘들어하고 버거워하고 욕하면서 어쩔 수 없이 그 사이에 끼어서 마치 내 선택인양 그 안에 끼어서 큰 흐름이 주는 안정감을 빌려서 느끼는 그런 삶보다 주체적인 삶이 좋아보여요
    사실 스스로 결정하고 남 눈치 안보고 사는 사람들은 남들의 생각이나 시선에 크게 휘둘리지도 않죠
    자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지금 시점에선 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는 도시 한가운데 아파트에 살고었지만 인생 여정에서 대다수가 가지 않는 길을 여러차례 가면서 댓글들같은 반응도 많이 봤는데 남들이 뭐라고 하든 저와 제 가족은 아주 만족했고 지금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서 앞으로도 제 방식대로 살거예요
    남 인생 아니고 내 인생이죠
    원글님과 가족도 시기마다 마음과 생각을 나누며 원글님네 가족에게 가장 행복한 길을 가시길 바랍니다

  • 41. 국힘당 해체
    '26.1.6 9:57 AM (106.102.xxx.63)

    수도대신 지하수 나오죠?
    저희 시댁 시골에 사시는데 지하수 쓰세요.
    뭐 불편한거 없어요
    시골학교 지원이 많아서 수학여행 해외로 가요
    전액 무료고요
    방과후 수업 다 무료이고 급식 맛있고 셔틀버스로 아이들 태워줘요
    시골 학교 나쁘지않은데 아이들이 없어서 폐교해요ㅠ

  • 42. 왜 ㅠ
    '26.1.6 10:12 AM (61.83.xxx.51)

    화가 잔뜩 나신 건가요?

  • 43. 메가스터디
    '26.1.6 10:14 AM (211.205.xxx.145)

    원장? 소장도 자기아이 메디컬 보내려고 탈 학군지 하여 지방으로 이사했다던데요.

  • 44. 농틀
    '26.1.6 10:27 AM (175.192.xxx.54)

    초딩이 시골에서 살고싶다고 갔데 ㅎㅎㅎ 아니 애가 멀 안다고 그 한마디에 가나요? 애가 공부가 안되니 농특으로 대학가려고 이사간 걸 ㅋㅋ 포장 엄청남. 요새 시골 애들 없어서 혜택 엄청나요.. 지원금이 많거등요.집도 빌려주고.. 자기 합리화가 심하시네요 .. 농특으로 인서울 해서 지인들에게 자랑하고 싶죠? 근데 글 보니 삶이 막 행복해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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