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탕음료 자주 섭취하면 치매발생위험 61% 증가

......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26-01-06 01:27:33

하여간 단거는 좋은게 단 하나도 없네요.

https://v.daum.net/v/20260105163525722

 

[서울경제]

매일 섭취하는 음료가 장기적인 뇌 건강과 치매 발생 위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설탕이 함유된 음료를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치매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커피, 차, 우유, 주스, 설탕음료 섭취 패턴을 분석하고 치매 발생률과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설탕음료를 자주 섭취하는 집단은 거의 마시지 않는 집단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61% 높았다. 반면 무가당 커피를 하루 1잔 미만 마시는 경우 치매 위험이 24% 낮았고, 하루 1잔 이상 섭취하면 최대 37% 감소했다. 차 섭취 역시 유사한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IP : 118.235.xxx.1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1.6 2:37 AM (112.167.xxx.92)

    평소 밥 외엔 안먹었면 조모 치매였어요 밥 외엔 군것질을 안했 평소 소식하고 부지런하셔 집을 쓸고 닦고 빛이 나게 깔끔한 분이였는데 조용한 성격에 치매도 성격따라가는지 조용한 치매셨네요

  • 2. 근데
    '26.1.6 2:51 AM (112.167.xxx.92)

    설탕이 염증을 유발한다는 말이 있던데 염증질환이 있는 환자가 단것을 자주 먹으면 좋진 않을것 같아요 건강한 사람이야 영향이 안가겠지만 이미 몸이 안좋은 상태,염증이 있는 사람에겐 안좋을듯

  • 3. ...
    '26.1.6 7:48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전문가들이 저런말할때마다 한번 돌아보긴하겠지만
    휩쓸리는거 조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그들도 돈을 지불하는 자의 편에서 의도있는 해석을 해줄때가 많은듯.
    음식의 모든 식재료는 양면성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식재료도 누구에게나 좋은 재료도 아니고 또 나쁜점만 찾자면 수두룩 찾아낼거예요.
    설탕은 비싼 식재료예요
    지금은 흔하디흔하고 얼마안한다고해도
    자연에서 오는거고 기업의 이윤을 따지자면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단맛내는 물질보다 엄청 단가가 높아요.
    그런 원가절감의 의미에서 설탕대신 다른걸 씁니다
    지금 집에있는 소스며 양념류,과자,음료수병 뒷면 원재료성분을 보세요. 설탕 나쁘다고 대신 뭐가 들어가 있는지.
    설탕도 동의보감에는 좋은 효능이 기록된게 있어요.
    문제는 뭐든 과해서 문제인거지 그걸 먹어서 나쁜게 아닙니다. 밥도 소금도 설탕도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됩니다. 지금 보면 설탕이 안좋다는 흔해져버린 상식이 된 사회에서 입맛은 더 달아지고 있어요.
    설탕과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단맛 물질은
    우리몸속에 들어와서의 인체 대사과정은 전혀 똑같지 않아요. 경고하는 학자들도 있고요.

  • 4. 설탕이 뭔 죄
    '26.1.6 9:09 AM (220.117.xxx.100)

    설탕이 문제가 아니라 단 걸 '자주' 먹는게 문제라고 글에도 써있는데요
    우리 몸의 많은 부분이 당으로 되어있고 활동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것도 당이예요
    정제된 당을 자주, 많이 먹는게 문제지 우리 몸엔 당이 반드시 꼭 필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49 지금 쌩으로 위내시경 하고 나왔어요 17 ㅇㅇ 2026/02/04 3,270
1791948 삼겹살 1킬로 2 00 2026/02/04 1,112
1791947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5 아기 2026/02/04 1,157
1791946 변기 뒤에 물이 안차고 샙니다. 15 변기(설비).. 2026/02/04 1,606
1791945 어릴적 고구마 삶을때 쇠밥그릇 넣었는데 8 주부 2026/02/04 1,954
1791944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1 .. 2026/02/04 3,048
1791943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2,569
1791942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3 제발 2026/02/04 3,591
1791941 깜짝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 19 ㅇㅇ 2026/02/04 2,266
1791940 샷시,시스템 에어컨과 양도세 혜택 2 인테리어 2026/02/04 1,168
1791939 집 가격대로 세금 매겨라 19 참나 2026/02/04 3,228
1791938 입춘이면. 운이달라지나요 12 오늘부터 2026/02/04 3,802
1791937 오늘 따스해요 2 . . 2026/02/04 1,219
1791936 “우리 주인님 공부한다더니 자러갔음“… 이제 AI끼리 대화하고 .. 4 ..... 2026/02/04 5,021
1791935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앤스로픽 '클로드' 효과에 시장 흔들 5 ........ 2026/02/04 3,286
1791934 입춘 6 알리자린 2026/02/04 1,693
1791933 미레나 전에 생리 멈추는 주사-갱년기 증상 일으키나요? 4 ㅇㅇㅇㅇ 2026/02/04 776
1791932 세무 관련, 인테리어 비용 세금계산서 4 coco 2026/02/04 756
1791931 네이버에 크라우드 펀딩이 뭔가요 모지리 2026/02/04 457
17919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2026/02/04 1,554
1791929 잠이 안와서 꼴딱 샜어요 그래서 6 2026/02/04 4,271
1791928 상속 받은 농지 매매 고민 14 절대농지 2026/02/04 3,882
1791927 요즘 스텐냄비 손잡이 3 냄비 2026/02/04 1,614
1791926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네 번이나 했으면 그만 자족.. 4 그만 2026/02/04 3,021
1791925 노르웨이 왕세자비 미쳤나봐요 56 ㅁㅊㄴ 2026/02/04 33,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