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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가 꿀빠는게 아니라

@@ 조회수 : 6,507
작성일 : 2026-01-05 23:29:05

돈 쳐발라 온갖 사교육 다 받고 자란 아이들이 꿀 빨고 있는거죠.

비힉군지 한번 와 보세요.

보내고 싶은 학원이 있는지.. 과학학원은 정말 손에 꼽기도 힘듭니다.

인강으로 하면 된다고요?그러면서 현강듣고 과외는 왜 하는지?

우리집  아이들 정시와 수시로(지역인재 아님) 스카이 갔는데 아이들마다 정시가 맞기도 하고 수시가 맞기도 하더라고요.

공부에 대한 열의가 없는 분위기에서 욱묵히 공부한다는거 쉽지 않아요.

지역인재든 뭐든 스카이 합격할 아이들이 학군지에서 사교육 받고 자랐으면 어땠을거 같은가요?

아래 과외수업 문의글 중 지역인재 비하댓글 보니 좀 생각이 많아져서 글씁니다.

 

 

 

 

 

IP : 61.39.xxx.39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11:33 PM (221.139.xxx.130)

    돈을 쳐바른다니요. 말 참 질떨어지게 하시네요

    학군지 애들은 뭐 묵묵히 공부 안하나요?
    기회의 균등, 결과의 균등 이 차이도 모르시죠?

    지역인재로 스카이 갈 애랑 다른 전형으로 가는 애랑은 달라요. 뭘 자꾸 두 경우를 뭉뚱그리나요

  • 2. 동감
    '26.1.5 11:36 PM (125.137.xxx.77)

    신계급사회

  • 3. —-
    '26.1.5 11:38 PM (118.235.xxx.46)

    학군지에서 버텨낸 스카이 애들이 더 고생 많이 한거죠
    솔직히 비학군지 1등급이랑 비교가 되나요
    정시면 몰라도…..

  • 4. ..
    '26.1.5 11:39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꿀 빠는거 맞아요. 지역인재 농특 등 등요.
    역차별 소리 나올 정도로 심하게 봐주는거예요. 지거국 의대 40프로가 지역인재예요.

  • 5. ........
    '26.1.5 11:40 PM (121.141.xxx.49)

    맞아요. 사교육이 많지 않은 곳에서 스스로 해낸 애들이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그런 애들 뽑으라고 내신 중심으로 뽑는거에요. 그리고 공부분위기 덜한 곳에서 꿋꿋히 공부해낸 애들은 지역의 같은 반 애들에게 자극을 주거든요.

  • 6. ...
    '26.1.5 11:42 PM (125.132.xxx.165)

    와 진짜.

    "지역인재든 뭐든 스카이 합격할 아이들이 학군지에서 사교육 받고 자랐으면 어땠을거 같은가요?::"

    다를거 같죠? 학군지 애들 그냥 알아서 정시 하는줄알죠?

    수기로 전과목 100점 목표에 모의 100점목표류 1학년때부터
    토할정도로 뼁뺑이 돌아요.
    학군지.정시생은 두마리 토끼 잡을려고 피토하면서 하는데
    왜이렇게 쉽게 폄하하죠?

  • 7. 인강이 아니라
    '26.1.5 11:43 PM (1.239.xxx.246)

    시대인재 라이브, 두각 현강 그대로 송출 다 있잖아요.
    그냥 인강 아니잖아요

  • 8. ...
    '26.1.5 11:44 PM (125.132.xxx.165)

    이어서..

    그럼 올림픽에서. 어떤 항목 볼모지면 가산점 주나요.
    김연아가.피겨 볼모지인 한국이니 가산점 줘야 하는건가요.

    아니 왜 ..... 수능읔 지역인재 가산점 필요한지요?

  • 9. 원글님
    '26.1.5 11:44 PM (1.250.xxx.105)

    소신있는 글 감사합니다 ~
    열악한 교육환경 밖에 제공할수없는 지방에서 자녀를 단 몇달이라도 키워본 사람이라면
    지역인재의 참 의미를 알텐데 아쉽네요

  • 10. 어쨌거나
    '26.1.5 11:45 PM (123.111.xxx.59)

    같은 학교 같은 과 안에서는 실력차이가 꽤 난다더라구요
    졸업할 때까지도요

  • 11. @@
    '26.1.5 11:45 PM (61.39.xxx.39)

    학군지 아이들 공부량 당연히 훨씬 많겠죠.
    그 아이들과 비 학군지 아이들의 환경이 바뀌연 공부량도 바뀌겠죠.
    학군지 아이가 비학군지에서 자랐다고 생각해 보세요.
    괴연 그렇게 공부하고 모고도 척척 1등급 받을수 있을까요?
    환경이 너무 차이 난다는 얘길 하고 싶습니다.

  • 12. ...
    '26.1.5 11:47 PM (125.132.xxx.53)

    수준 차이 너무 나요
    공부량과 난이도 보면 학군지 애들 불쌍해요

  • 13. .....
    '26.1.5 11:48 PM (1.239.xxx.246)

    공부량 적은 애들이 왜 혜택을 받아야 하냐는겁니다.

    환경요?
    그거 80~90년대까지나 다르고 힘들었지 지금 뭐가 그렇게 다르고 힘든가요

    어떤 환경요. 내신은 어디나 동네학원에서 하고
    동네학원 없어도 해결가능한 수준의 내신 난이도로 지방학교들 출제하고
    수능은 시대인재 라이브, 두각 현강녹화본, 다 볼 수 있고, 1타강사들 강의 똑같이 듣고
    교육정보는 인터넷 카페등에서 다 똑같이 공유하는데 뭘 모르고 뭐가 열악한가요?

  • 14.
    '26.1.5 11:52 PM (123.111.xxx.59)

    저희집은 학군지여도 사교육 별로 안했는데요
    비학군지 못지 않게 안받았어요
    돈 안 처발랐어요 엄청 아꼈어요 본의아니게요
    물론 분위기 덕을 보긴 했습니다

  • 15. ...
    '26.1.5 11:52 PM (211.234.xxx.89) - 삭제된댓글

    ㄴ 지역인재가 탈북민 장애인 유공자 사회적배려계층 같이 들리네요 알고 있으니 아우성 칠 필요없어요

  • 16. 불만이면
    '26.1.5 11:53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시골로 가서 살고
    거기서 애들 지역 인재 특혜 받으면 되겠군요.
    열악한 환경에서 인강 듣고 공부해서 의대 보내세요.

    학군지에서 애들 공부 시키고 대학 보냈지만
    역차별이란 생각해 본 적 없슴.

  • 17. ..
    '26.1.5 11:54 PM (125.132.xxx.165)

    그건 비율의 문제지요.

    다들 하는 말처럼 할놈은 어디서든 하고!!


    문제는.내 아이가 할놈이 아니여서
    다른 여유로운 환경을 버리고
    오직.공부에만 매진했는데

    그렇게.선택하지 않은 사람들과 역차별이라고 생각해요.

    생각하시는 것 처럼
    학군지에 사는 대다수가 윤택하지 않아요.

    대치 은마아파트 녹물속에서 전세 거주하시면서
    오직 자녀 교육에 몰빵 하시는 분들
    그분들은 지방에서 여유롭게 사는걸 몰라서 그러는건가요?

    희생임이 확실한데
    환경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 희생이 묵살당하는 역차별이다 생각됩니다

  • 18. 대치동 메리트가
    '26.1.5 11:58 PM (59.6.xxx.211)

    분명 없는데도
    대치 은마아파트 녹물속에서 전세 거주하시면서
    오직 자녀 교육에 몰빵 할까요?
    그만한 잇점이 분명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죠

  • 19. @@
    '26.1.6 12:00 AM (61.39.xxx.39)

    지방에서 서울로, 학군지로 전세라도 가서 교욱에 몰빵하지 그들은 왜 안갈까요?
    못가는 겁니다.상황이 안되면 못가죠.

  • 20. ...
    '26.1.6 12:01 A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

    지역인재가 탈북민 장애인 유공자 사회적배려계층 같이 들리네요 그렇게 열악헌가요 의대 기회잡을려 들어가는 야심찬 이들도 있어요 꿀빤다고 보는 시선 받기싫고 학군지 폄하할거면 시골에서 나오세요 그 기회 감사해하는 다른 이들애게 돌아가요

  • 21. ...
    '26.1.6 12:02 AM (211.234.xxx.143)

    지역인재가 탈북민 장애인 유공자 사회적배려계층 같이 들리네요 그렇게 열악한가요 의대 기회잡을려 들어가는 야심찬 이들도 있어요 꿀빤다고 보는 시선 받기싫고 학군지 폄하할거면 시골에서 나오세요 그 기회 감사해하는 다른 이들애게 돌아가요

  • 22. 진짜
    '26.1.6 12:03 AM (211.205.xxx.145)

    우물안 개구리네요.
    명문고서 좋은 등급 받은 애들은 일반고 1등 무시 안 해요.장르가 다르다.특목고와 전사고 일반고 장르가 다르다.내가 다른 장르에서 1등 받을 보장이 없다.열심히 해야한다고 겸손?해요.
    학군지 상위권이 지방일반고서 전교1등 당연히 할거라는 오만한 가정을 겁도 없이 하네요.
    학군지서 학원 뺑뺑이 돌던 애들 자기주도적으로 학원 다 끊고 공부하면 일등 할까요? 반이상이 엎어져 자는 환경에서?
    그렇게 배아프면 중딩때부터 농어촌 전형 가능한곳으로 이사갔어야죠. 학원빨 못 받고 혼자서 독야청청 공부 할 수 있을것 같지 않으니 안.못 간거잖아요.
    좀 어른답게 겸손하고 타인을 인정하는것도 즘 배웁시다.내 이익은 당연하고 다른사람 우습게 보는 태도를 자녀가 배우면 그아이가 대학을 넘어서 클 수 있겠냐구요.

  • 23. 저는
    '26.1.6 12:06 AM (115.143.xxx.182)

    올해로 n수 입시 다 끝냈는데요, 지역인재는 엄청난혜택 맞습니다.
    농어촌,기균까지는 말할필요도 없고 일반 지역인재또한 역차별이맞아요. 서울경기 산다고 대치동 학원다니고 비싼 과외,학원 다니는거 아니에요. 대부분은 지방이랑 차이없이 인강, 동네학원다녀요.

  • 24. ㅇㅇ
    '26.1.6 12:08 AM (211.60.xxx.228)

    시골까지 안 가더라도 같은 시의 비학군지 학군지 시험지 난이도 자체가 달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하는 애들 다 학군지에 모여있으니 그렇게 어려운 시험에도 잘 하는 애들 엄청 많구요. 솔직히 지역 인재랑 같은 학교 간다해도 실력차이 엄청 날 거에요.

  • 25. ..
    '26.1.6 12:09 AM (211.241.xxx.230)

    열심히 공부하고 일한사람 인정 안하고 비하하는 그마음. 그거 못버리면 거지꼴로 불만투성이 노인으로 늙어가는거예요
    치열하게 공부하고 성적으로 증명한게 왜 꿀빤겁니까
    비교도 못될 성적으로 자기 수준보다 좋은 대학 입학한게 꿀이죠
    이런 사람들때문에 백일장이구뭐구 다 없어지는거예요

  • 26. 그리고
    '26.1.6 12:09 AM (211.205.xxx.145)

    학군지 중학교서 최상위권이 학원 없이 자기주도로 오는 환경에 오면 힘을 못 쓰더라구요.
    제가 본 케이스는 매우 소수이고 그 아이가 안타깝고 아까워서 예로 들기 미안하고 그 아이가 대학 레벨을 넘어서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하길 믿지만요.
    다른 아이의 성취를 폄하하지 않기를 바래요.

  • 27. ..
    '26.1.6 12:09 AM (125.132.xxx.165)

    은마아파트 예로 든게 바로 그겁니다.
    대부분 그들은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더 교육에 몰빵이에요.
    재산 대부분을 교육에 쏟아 붓는거라고요
    집팔고 대출로요.

    그렇게 안하셨으니까 안믿기시죠?
    저희집도 연봉 2억 가까이지만
    저는 미용실 5년동안 가본적이 없어요.
    일부러 기르고 셀프컷
    남편도 10000컷 체인이용.

    옷이며 신발 네이버 2~3만원선

    교육을 위한 당연한 선택과 희생이라 생각하는데
    이걸 그렇지 않은 사람한테 왜 양보해야 하죠?

  • 28. ...
    '26.1.6 12:09 A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

    일반고 1등 성실한거 인정해요 스스로 우물언 개구리라는거도 잘 알아요 학군지 전사고 특목고 가면 전교 몇삽등으로 밀리는 경험 눈치 빠르게 압니다

  • 29. ...
    '26.1.6 12:12 AM (211.234.xxx.143)

    일반고 1등 성실한거 인정해요 스스로 우물안 개구리라는거도 잘 알아요 학군지 전사고 특목고 가면 전교 몇십등 밀릴거 누가 몰러요 지역인재도 인정하고 겸손해야죠

  • 30. ㅋㅋ
    '26.1.6 12:13 AM (211.241.xxx.230)

    혜택을 받았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사회에 도움이되는 일을 할 생각을 해야지 중딩때 이사가지 그랬냐??
    니들이 학군지 학원도움이 꿀빤거야???
    ㅋㅋ사복공무원 괴롭히는 무식한 생활보호 대상자 보는 느낌.

  • 31. 별꼴
    '26.1.6 12:15 AM (221.139.xxx.130)

    백번양보해서 농어촌 전형은 원글이 말하는 그런 열악한 환경이 맞겠죠
    그나마도 섬지역이나 진짜 깡촌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해요
    행정구역만 읍면인 곳에서 공부하는 게 무슨 농어촌이에요

    그런데 지역인재가 뭔지나 알고 떠들어요?
    지방광역시가 열악한가요? 어디 한 번 대답 해보시죠
    쥐뿔도 모르는 주제에..
    뭐 다른 부모들은 원글보다 돈이 흔해서 '쳐바르'는줄 아나보네요

  • 32. 125님
    '26.1.6 12:16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님이 집을 팔아서 대치동에서 공부를 시키든
    유학을 보내든 다 부모와 자녀들이 원해서 교육에 몰빵하는 거잖아요.
    누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요?
    지역 인재가 쉬워 보이고 가성비 있어 보이면
    그렇게 하세요.
    연봉 2억으로 미용실도 못 가고 셀프컷한다면 도대체
    사교육에 돈을 퍼붓나봐요.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요?
    그또한 본인 선택이나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33. ...
    '26.1.6 12:17 AM (125.132.xxx.165)

    자꾸 그렇개 말씀하시는데
    학군지.정시애들은 안성실하냐구요?

    어른들처럼.미련 못놓는것처럼
    고3중간까지. 2점대로 뭐 할수 있을지.알고
    목메달고 날샙니다.

    지방 2등급하고는 완전틀려요

  • 34. ..
    '26.1.6 12:17 AM (121.168.xxx.220)

    맞아요

    꿀빤 다고 말하지만

    공부량.. 초등때부터 시작한 선행학습에 비례하니 공부량 당연 많을 수 밖에..

    그 바닥에서 경쟁에 안 뒤쳐질라고 열심히
    달렸으니..그 만큼 안한 애들이 꿀빤다고 얘기하고 싶죠

    그런데요
    전국적으로 사교육 금지시키고
    학교 공부만 시키는 게 정말 동등한 경쟁 아닌가요?

    조금이라도 한자라도 빨리 학원보내서
    애를 앞서게 하려고 돈 썼잖아요.

    불모지라 가산점 주냐고 했는데...
    연아야말로 불모지서 자기 실력으로 공부한 거고
    아사다마오는 개인 스케이트장에 국가적인 사교육 받아서 공부했죠

    근데 연아가 메달땄다고
    아사다마오가 내가 더 일찍 최고의 사교육을 받았는데..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일본에선 아사다가 연아보다 더 고급기술인 트리플악셀도 하는데..연아는 그 기술도 없고..뭐 그러는 거랑 뭐가 달라요?

    지균도 피겨룰처럼 규정입니다.
    규정안에서 연아가 자기에게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최선을 다 한구요.

  • 35. 125님
    '26.1.6 12:18 AM (59.6.xxx.211)

    님이 집을 팔아서 대치동에서 공부를 시키든
    유학을 보내든 다 부모와 자녀들이 원해서 교육에 몰빵하는 거잖아요.
    누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요?
    지역 인재가 쉬워 보이고 가성비 있어 보이면
    그렇게 하세요.
    연봉 2억으로 미용실도 못 가고 셀프컷한다면
    사교육에 돈을 퍼붓나봐요.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요?
    본인들이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니 그렇게 하는 거겠죠.
    그또한 본인 선택이나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36. ..
    '26.1.6 12:22 AM (125.132.xxx.165)

    저는 불만없어요. 제 선택이고 당연한 희생이 따른다고 생각하니까요.
    남 덕분에 이미 좋은 결과 있습니다.

    그런대 갑자기 튀어나온 지역인재는
    왜 인정을 해줘야 하는지 의문인거죠

    그들은 뭘 희생했는지요


    지금.들썩이는 강남 집값처럼
    거주지.출생 혜택인가요?

  • 37. @@
    '26.1.6 12:22 AM (61.39.xxx.39)

    맞아요 내신문제 수준 차이 많이 나겠죠
    그 의미없는 시험을 위해 수능과는 진짜 아무 상관도 없는 공부를 고등내애 하니 모고와 수능 점수가 그렇겠죠.
    학군지 아이들 만큼 수준높은 문제들을 풀 필요성이 없어요.
    공부 환경이 그만큼 다르다는 겁니다.
    지역인재 전형이 엄청난 혜택도 맞겠지만 좋은 환경과 배경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도 엄청난 혜택을 받은거고 아이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극복할수 없는 그 차이를 어느 정도는 인정해 주자는 겁니다.

  • 38. 입사관
    '26.1.6 12:24 AM (121.147.xxx.184)

    주요 대학 입사관입니다.
    지역인재 제도 정말 필요합니다.
    지역인재로 합격한 학생들의 독보적인 성실함 인상적이에요

  • 39. ..
    '26.1.6 12:26 A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

    대차동으로 들어간 용기에 가산점은 왜 안주나요 시골에서 경쟁애서 이겼다로 가산점 주눈데요 지역야들은 그냥 각 지역 국립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지역발전도 하고요

  • 40. 입시 끝내고
    '26.1.6 12:26 AM (211.205.xxx.145)

    현실을 아셨으면 둘째는 탈학군지하고 런하는게 현명해요. 입시판을 빨리 파악하는것도 능력이에요.

  • 41. 불안.초조
    '26.1.6 12:30 AM (61.105.xxx.165)

    대치동내에서 학교마다 차이 많이 나요.
    내신 문제보면...
    내신 끝나고나면 학원 대이동 시작됩니다.

  • 42. ...
    '26.1.6 12:31 AM (211.234.xxx.143)

    대차동으로 들어간 용기에 가산점은 왜 안주나요 시골에서 경쟁애서 이겼다고 가산점 준거잖어요 그 지역 발전을 위해서라도 지역 똘똘한 애들은 그냥 각 지역 국립대 혜택주는 정도가 좋아보여요

  • 43. 제가봐도
    '26.1.6 12:34 AM (211.205.xxx.145)

    학군지 가성비가 정말 없어요.
    숫자 이기는 비교과가 없다. 수미잡이다.현역은 수시다. 신중의 신은 내신이다를 입시 끝내야 뼈져리게 깨닫는다니까요.
    학군지서 메디컬 보내고 싶었는데 못 보내신분들이 특히 화가 많으신것 같은데 근데 지방 일반고는 문제가 쉬워서 한개 틀리면 바로 나락가고 변별도 잘 안되요.그 시험에 특화되어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그러니까 괜히 화내실 필요 없어요.예상치 못 한 친구들이 전1등 찍습니다.
    자기 아이를 잘 파악하고 잘 할수 있는 장르로 보내는게 최선의 선택이죠.

  • 44. ㅎㅎ
    '26.1.6 12:35 AM (218.155.xxx.132)

    저는 경기 남부 학군지에서 예비중 아이 키우는데
    지방에서 고등 아이 둘 키우는 친구가 제 아이 공부량 듣고 놀래요. 고등학생보다 공부 많이 한다고요.
    그 분위기에서 스카이 가려는 애들의 의지가 놀랍긴 했어요.
    거기도 스카이나 의대 보내려는 집들은 주말이나 방학에 대치로 올라오고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유튜브에서 지방 출신으로 서울대 들어간 학생들의 공부법 들어보니 자기주도 확실하고 엄청 성실해서 놀랬어요. 끊임없이 본인을 다그치고 점검하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혼공시간을 늘릴지 스스로 분석하고 그걸 지켜내는 아이들을 보니 쟤들은 뭐가 되도 되겠다 싶던데요? 그 아이들 보면 지역인재가 꿀 빤다 얘기는 못할 듯 싶어요.

  • 45. ...
    '26.1.6 12:37 AM (121.168.xxx.220)

    대치동으로 들어간 용기에 가산점이란다..

    진짜 대치동 사람 전체를 욕먹이는 역대급 멘트일세...가산점은 집값 상승에 비례하는 부동산 보유세에서 받으라하면 입에 거품 물을 거면서..ㅋㅋㅋ

    낙후된 지역발전을 위해서 세금 많이 필요한데..
    부자 동네 세금 좀 더 걷어 쓰사면 또 난리 치겠지..

    진짜 아전인수 이기심의 끝판왕...

  • 46. @@
    '26.1.6 12:37 AM (61.39.xxx.39)

    대치동은 님이 선택해서 간거고
    시골 아이들은 에초에 선택권이 없어요.

  • 47. 메디컬
    '26.1.6 12:39 AM (211.205.xxx.145)

    보내고 싶으신분들 지방 학군지 중학교 강추합니나.근데 고등학교인원이 200명이 대부분 안되요.
    많으면 180명 그렇습니다.
    그 안에서 문과 나뉘고 과학과목 나뉘면 일등급 한명두명인데 자신있으시면 지방 일반고로 전학오세요.꿀입니다.

  • 48. ㅎㅎ
    '26.1.6 12:46 AM (218.155.xxx.132)

    ㅎㅎㅎㅎㅎㅎㅎㅎ
    대치동 학군지 들어가라고 누가 발령이라도 냈나요?
    그건 개인의 선택이예요. 집 팔고 전 재산 사교육에 쏟아부은 것도 본인의 선택이예요. 학원이 가압류 한 거 아니잖아요.
    최고 좋은 교육, 환경이라 판단해 선택한 거 아닌가요?
    지방은 거기 태어나 살아야하는 가정내 아이들이예요.
    지방도 살아야죠. 가뜩이나 지방 소멸로 나라가 흔들리는데
    다 서울로 올라와요?

  • 49. 학군지
    '26.1.6 12:48 AM (211.177.xxx.170)

    사는데 지방서 공부한 저는 원글말 동감

    여기서 공부하는 울 애들 볼때마다 나도 지방이 아닌 서울에서 학교다녔으면 인생 달라졌겠다 생각많이해요

    그래도 요즘은 인강이라도 있으니 그나마 다행

  • 50. 아무리
    '26.1.6 12:48 AM (182.219.xxx.35)

    말해도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저들은 몰라요.
    저도 수도권학군지에서 아이들을 집앞 학원 돌리다
    남편직장 때문에 지방 내려왔는데 중소도시임에도
    대치동이나 목동과 비교조차 안될 만큼 열악해요.
    설마 이정도일줄 몰랐고요. 시내에서 조금만나가도
    진짜 마을에 보습학원 한 곳에서 초중고생들 수업하는
    곳들이 대부분이에요.
    인강 잘되어 있다해도 진짜 의지있는 아이들 몇명
    빼고는 스스로 할수있는 아이들 거의 없어요.
    저위에 시대인재 두각 얘기하는데 저희지역에 상위권아이들
    엄마들도 시대인재 두각 그런학원이 있는것 조차도
    모르는 엄마들이 대부분이에요.
    대구나 부산 대전 등 대도시나 학원 잘되어있지
    작은도시들은 고작 소규모 내신학원 보습학원이 전부예요.
    아무리 말해도 자기들이 아는 게 전부이니 말해봤자
    소용없어요.

  • 51. ...
    '26.1.6 12:48 AM (211.234.xxx.143)

    가산점은 대치동하면 발작하는 사람들이 웃겨서 한말이에요 학군지 애들 자아성찰되고 적어도 우물안 개구리는 벗어나는 매너 있어요 공부못하는 학교에서 우쭈쭈받고 공부한 애들은 특유의 꼬임과 맹함 있어요

  • 52.
    '26.1.6 12:51 AM (218.155.xxx.132)

    애 키우는 엄마가 남의 애들에게 꼬임, 맹함이라니요.
    우쭈쭈 좀 받으면 안되요? 열악한 환경에서 죽어라 공부하는데 기특하다고 좀 해주면 안되요? 꼬인 건 211 님이예요.

  • 53. 오늘의 베스트
    '26.1.6 12:54 AM (211.205.xxx.145)

    대치동 들어간 용기에 가산점이라니. 그럼 왜 전사고 특목고는 못 가고? 선발학교는 못가고 뺑뺑이 일반고 들어간 용기에 가산점이요?
    그럼 전사 특목 내신을 더 쳐줘야죠.전사 특목 들어가서 유의미한 내신 받을수 없을것 같으니 일반고 간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미 학종에서 학군지 일반고 더 쳐주는데 그 특혜를 받을 역량이 부족한거죠.학종이 이미 학군지.특목자사 파이인데 그 파이를 못 얻고 남의 떡을 빼앗으려 하다니.
    분명히 부끄러울거에요.

  • 54. @@
    '26.1.6 12:56 AM (61.39.xxx.39)

    인강 아무리 좋아도 그걸 아이 혼자서 끝까지 듣는거 힘들다는거 아시잖아요.
    주변에 아무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인강을 혼자서 꿋꿋하게 할수 있는 학생들이 얼마니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지역 내신 학원에 가보시면 학원 보내서 정시로 뭘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이 없어질 겁니다.

  • 55. 우와
    '26.1.6 12:59 AM (211.205.xxx.145)

    실력은 모르겠고 인성은 알겠네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남의집 아이에게 하는 말이라니. 다 그 말 화살이 자기에게 돌아가요.

  • 56. .....
    '26.1.6 1:06 AM (118.38.xxx.200) - 삭제된댓글

    저희애 다닐땐 몇 년 전이라 지역인재 노리고 서울에서 오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학원을 포기해야하지만,의지가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되죠.
    케이스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지만,
    지역 아이들도 전교 3~4등까지 학평 치면 거의 만점에 가깝고 그 담 등수부터 격차가 좀 크긴합니다만 상위권 아이들이 격차가 심하지 극상위권 아이들은 어디에나 존재하고 잘해요.
    그리고 지역인재전형이 내신은 또 더 높은 경우가 흔해요.
    저희 아이 경우 원하는 의대는 지역인재가 내신이 더 높아서
    오히려 일반전형 수시 냈는데,수능에서는 3개 밖에 틀렸는데, 수시 납치 되었어요.
    정시라면 메이저 의대로 갔을텐데..
    단 대치동 학원 혜택이 있기 때문에 지역인재가 혜택을 줘야한다 생각은 아닙니다.
    취지도 그게 아니구요.
    지역에서도 의대 갈 정도면 내신 극상위권에 수능최저까지.어디가도 잘할 얘들이예요.
    주변에 봐도 엉덩이 종기 몇 개에 공신폰에 공부만 주구장창하던 아이들입니다.
    의대수시는 단순히 학평 잘친다고 수학영재라고 되는게 아니라 교과이기에 전과목을 내신을 1.0에 수렴해야하기에.
    어짜피 경쟁은 치열하고,어딜가봐 전과목에 걸쳐서 엉덩이 싸움으로 밀어붙여야하기에.
    전과목을 다 잘해야되는거예요.그런 아이들이 드물어요.
    (실상 대치동에서 오는 아이도 수학만 학평만 잘하지 내신에서는 마이너한 과목에서 성적을 못 받더라구요.다시 돌아갔어요 정시한다고.)
    실제 대도시 학군지에서 어짜피 전 지역 시골까지 어떻게 알고 다 내신 받으려고 흩어지기에 어디에든 진짜 잘하는 아이들이 전교권을 합니다.

  • 57. ..
    '26.1.6 1:10 AM (211.234.xxx.49) - 삭제된댓글

    ㄴ 네 사과합니다 개인적 감정아고 우쭈쭈가 하필 싫어하고 복장터지는 형제들 자식들이에요 이제 거의 안봅니다 서울대나오면 다 윤석열 되는 줄 알아요 제 아이 특목고였고 주말에 대치동에서 공부시켰어요

  • 58. ...
    '26.1.6 1:13 AM (211.234.xxx.67)

    ㄴ 네 사과합니다 개인적 감정이고 우쭈쭈가 하필 싫어하고 복장터지는 형제들 자식들이에요 이제 거의 안봅니다 서울대나오면 다 윤석열 되는 줄 알아요 제 아이 특목고였고 주말에 대치동에서 공부시켰어요

  • 59. .....
    '26.1.6 1:56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근데 왜들 싸우지?
    결국 티켓이 적어서 서로 가져야 한다고 싸우는 거죠?

  • 60. ..
    '26.1.6 2:00 AM (121.168.xxx.220)

    님 쿨한 사과 인정!
    근데 복장터지는 형제들 땜에 죄없는 지역애들 싸잡아 꼬임 어쩌구 하는 스탠스는 접어주시길..

    님도 그 형제들이랑 입장만 다르지 상식있는 사람 보기엔 복장터지는 내지름이 보입니다.

    특목고 대치동 입시 성공하면 좀 관대하고
    여유로워 지세요..형제 땜에 세상 너무 꽈서 보시 마시고...좋으신 분 같은데..

  • 61. 00
    '26.1.6 2:47 AM (1.242.xxx.150)

    그럼 태어났는데 대치동인 아이들 가산점 주세요. 대치동에서 태어난게 무슨 죄라고 역차별 당함?!

  • 62. 각자
    '26.1.6 4:01 AM (115.138.xxx.249)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되는 거지
    이런 비교와 싸움을 왜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입시가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생각하면 끝이 없어요
    우리 인생 자체가 모두에게 평등하고 기회가 균등한 건 아니잖아요
    지역인재 선택한 엄마는 대치동 가시던가요
    지역인재 방식이 불만인 대치동 엄마는 지방으로 이사 가세요
    남의 손에 쥔 떡을 부러워하거나 질투하면 본인에게 상처만 남아요

  • 63. ...
    '26.1.6 5:31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주요 대학 입사관입니다.
    지역인재 제도 정말 필요합니다.
    지역인재로 합격한 학생들의 독보적인 성실함 인상적이에요22222222

    이 분 말을 증명하는 기사 가져왔습니다.
    지역 비례로 뽑은 서울대생 학점, 모든 계열서 평균보다 높아
    https://www.yna.co.kr/view/AKR20241102039651002

    어쨌거나 같은 학교 같은 과 안에서는 실력차이가 꽤 난다더라구요
    졸업할 때까지도요
    =>자기 뇌피셜로 이런 댓글이나 쓰는 분 부끄러운 줄 아세요.
    애가 뭘 보고 배우겠어요.
    =>

  • 64. ...
    '26.1.6 5:32 AM (211.176.xxx.248)

    주요 대학 입사관입니다.
    지역인재 제도 정말 필요합니다.
    지역인재로 합격한 학생들의 독보적인 성실함 인상적이에요22222222

    이 분 말을 증명하는 기사 가져왔습니다.
    지역 비례로 뽑은 서울대생 학점, 모든 계열서 평균보다 높아
    https://www.yna.co.kr/view/AKR20241102039651002

    어쨌거나 같은 학교 같은 과 안에서는 실력차이가 꽤 난다더라구요
    졸업할 때까지도요
    =>자기 뇌피셜로 이런 댓글이나 쓰는 분 부끄러운 줄 아세요.
    애가 뭘 보고 배우겠어요.

  • 65. 학원
    '26.1.6 5:36 AM (83.86.xxx.50)

    일타강사 콕콕 집어주는 공부하면서 시험 잘 보는 능력만 키운애들만 뽑으면 더 큰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지역인재가 있다는 걸 모른 것도 아니면서 굳이 대치동에서 시험 잘 보는 능력 키우면서 경쟁하게 만들었는데 뭐가 억울하다는 건지

  • 66. 뭐지
    '26.1.6 6:00 AM (112.152.xxx.234)

    대치동이 그렇게 입시에 불리하면 강북이나 경기도에 살면 될껄
    왜 굳이 대치로 가서 그렇게 힘들게 살죠?
    대치동이 입시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니까 그렇게 집값이 오르는거 아니었어요?

  • 67. ㄴㄴ
    '26.1.6 6:34 AM (58.228.xxx.36)

    학군지는 돈 '쳐발라' 공부한거고
    농어촌은 '묵묵히' 공부한거고?
    에라이 말하는 뽐새 보소.
    시골살면 말하는 싹쿵 바가지가 없어지나?

  • 68. 주요대학입사관님
    '26.1.6 7:00 AM (112.157.xxx.65)

    저 궁금합니다.
    지역비례 / 지역인재로 뽑은 아이들 학점이 좋다라는 기사를 뽑은 기본 통계가 저는 궁금합니다.

    1. 각 그룹별 아이들이 지원한 힉과에 최초합인지
    (점수에 맞춰서 일단 들어가고 보는 현상황에 대한 고려가 있는지)

    2. 만약 1의 상황을 보다보면 최초합 아니고 점수 맞춰 간 아이들이면, 걸어놓고 재수/반수 하는 아이등 있응텐데, 그리고 그 중에 원하는 정도의 “업UP" 실패하고 유턴하는 아이들 있을텐데 그것은 고려사항인지

    요것이 궁금합니다.

  • 69. ㅋㅋㅋ
    '26.1.6 7:13 AM (220.122.xxx.73) - 삭제된댓글

    지역인재 노리고 애 데리고 주말 부부 각오하며
    가열차게 내려갔는데
    언제 부턴가 연락 두절 ㅠㅠ

  • 70. ………
    '26.1.6 7:14 AM (220.122.xxx.73)

    지역인재 노리고 애 데리고 주말 부부 각오하며
    가열차게 내려갔는데
    언제 부턴가 연락 두절 ㅠㅠ

  • 71. ㅇㅇ
    '26.1.6 7:57 AM (222.108.xxx.29)

    대치동은 님이 선택해서 간거고
    시골 아이들은 에초에 선택권이 없어요.
    ㅡㅡㅡ
    이게 뭔소리래
    시골애들은 부모가 시골가는 선택을 한거죠
    누가 대치동가지말라고 칼들고 협박했나?
    뼈빠지게 일해서 대치동을 갔든가 못갔으면 받아들이든가지
    시골애들은 선택권이 없다니 어쩌라는건지??

  • 72. 그리고
    '26.1.6 8:10 AM (211.205.xxx.145)

    전교1등들은 학원 거의 안 다녀요.대치동이나 지방일반고나.
    학원 여러개 다니면서 전교1등하는 아이를 보질 못 했네요. 정시도 혼자 할 수 있는 애들이 잘 해요.

  • 73. 맞아요
    '26.1.6 8:19 AM (211.234.xxx.73)

    원글님 얘기가. 여태껏 지역인재라며 비아냥거리는 글들 많았죠. 이젠 학군지라고 추앙받는 분위기 사라져야한다고 봅니다. 사실 돈쳐바르는 거 맞죠. 엄마가 다 관리해주고.

  • 74. 나는나
    '26.1.6 8:34 AM (39.118.xxx.220)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큰 혜택은 맞죠. 누가 돈 들여서 하는걸 꿀빤다고 하나요. 참..

  • 75. 위에
    '26.1.6 8:49 AM (182.219.xxx.35)

    222.108
    이게 뭔소리래
    시골애들은 부모가 시골가는 선택을 한거죠
    누가 대치동가지말라고 칼들고 협박했나?
    뼈빠지게 일해서 대치동을 갔든가 못갔으면 받아들이든가지
    시골애들은 선택권이 없다니 어쩌라는건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상에나...어른이 이런생각과 말을 한다는게 놀랍네요
    대치동의 마리앙뚜와네트인가?

  • 76. ....
    '26.1.6 9:22 AM (211.218.xxx.194)

    서울대와 정부가 그렇게 생각이 없지 않습니다.
    시골에서 전교1등한다고 다 서울대에서 붙여주지않아요.
    심층면접해서 고르고 골라요.

    너무 재밌네요. 대치동의 마리앙뚜와네트 ㅋㅋㅋㅋ

  • 77. ....
    '26.1.6 9:25 AM (211.218.xxx.194)

    지금 서울대치동으로 학원 실어나를수있는 지방 소도시는
    거의 지역인재 아니라고 봅니다.
    대치키즈지.

    대치동에서 이미 중학교부터 지방보내야된다고 떴어요.

    이재명대통령도 경쟁높은 대학 보내려는 치열한 세태에서
    교육정책은 답이 없다고 했습니다.

  • 78. 근데
    '26.1.6 9:42 AM (58.29.xxx.20)

    지역인재라는게 결국 지방메디컬 한정아닌가요?
    어차피 내신 좋고 수능력 안좋은 애들은 결국 최저를 못맞춤.
    아, 그리고 우리애 서울의 지균 쓰고 싶어서 컨설팅 받았을때 너는 서울애라 마이너스라고 했었죠. 지방애면 가산점인데, 서울애는 일단 마이너스라서 더 잘해야 가능성 있단 소리를 듣긴 했네요.
    지방에 살아서 플러스는 지방의대와 서울대 한정이겠네요.

    저는 서울 살고, 강북의 학군지 아닌 평범한 동네인데,
    입시 치를때 지역인재가 필요하기도 하단 생각다 들면서 조금 억울하기도 했었는데, 하지만 입시 끝나고 냉정해지더라고요.

    솔직히 지역인재는 지방 의대에 한정된 것이라,
    생기부로 출신학교?되게 따지는 인서울의대나 메이저의대는 좋은 동네 학교 출신 뽑잖아요. 아주 대놓고..
    아무리 지방에서 내신도 좋고, 알고보니 천재급이라 모고도 너무 잘 나오는 훌륭한 아이라 한들 그 한계를 넘지 못하는 경우 무지 많아요.
    메의 교과는 올 내신 1.0받고도 떨어지기도 하고, 학종 쓰면 귀신 같이 알아서 비학군지 출신들 안뽑잖아요.
    그래서 걔들이 메이저의대 가려면 그 좋은 내신 두고 결국 재수해서 정시하더만요. 제 아이 학교에 그 코스로 온 애들이 몇명 있습니다요.
    메이저 의대 수시로 온 애들 중에는 지방애들 몇명 없어요. 전부 서울 8학군 지역 아이들인걸요. 그나마 교과로 지방애들 뽑히는데, 전국 8도에다가 수도권비학군지 전부에서 뽑힌거라 그냥 컷이 1.0인 정도가 아니라 1.0도 우수수 떨어져요. 최저가 4합5라 맞추고 떨어진 애가 정시로 다른 의대 가더라고요.

    대치동 억울하다 하는데, 그대신 메이저의대 학종 더 잘 뽑히고 더 낮은 내신에도, 심지어 2점대 내신도 수도권이나 지방의대 학종에서 뽑혀요.

    그러니 다 대학이 알아서 보정해서 뽑고 있단 뜻인거죠.

    꼭 대치동 억울하다고 입에 거품 무는 분들은 막상 현실을 접해보진 않은 분들이 많아요.
    실제 의대 보내보고 다녀보면 이런 디테일한것까지 다 보게되니까 수긍하게 됩니다.

  • 79. 윗님
    '26.1.6 10:01 AM (211.205.xxx.145)

    말이 맞아요.학군지 특목자사 명문고 이미 유수의 대학에서 우대해주고 있는데 그 안에 못들어 놓고 남의 작은 떡을 내놓아라하는 이기심이 보여요.

    지역의대가기 지역인재가 좋은거 맞아요.
    지방의대라도 무조건 의대보내겠다 싶으면 지방일반고 좋아요. 서울대 지균도 좋아요.
    근데 인서울 의대 수시로 보내겠다 싶으면 좋은학교서 전교1.2등이 답이에요.
    경희대 중앙대 의대 1.0도 떨어지는걸요.

    영재고도 안 좋아요. 서울대 수시는 좋을지라도 의대입시는 진짜 안 좋아요.

  • 80. 진짜
    '26.1.6 10:03 AM (211.205.xxx.145)

    뛰어난 애가 지방 일반고 가면 학교때문에 평가절하 당해요.

  • 81. 엄마가
    '26.1.6 10:08 AM (211.205.xxx.145)

    입시 판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해요.
    자기 아이 목표에 맞는 고등학교를 골라가야해요.

  • 82. ...
    '26.1.6 11:05 AM (175.116.xxx.96)

    댓글 읽다가 너무 웃겨서 빵 터졌습니다.
    대치동의 용기에 가산점에..마리 앙트와네트에 ㅎㅎ

    언니 대치동 살고, 저 지역인재 지역은 아니지만 경기도 소도시 삽니다.
    최소한 교육만 보자면 대치동은 선택지가 있고, 시골 애들은 선택지가 없다는 말은 맞습니다. 시골도 예전보다는 교육환경이 좋아지긴 했지만, 대치에서 대학간 조카들 사교육 받은거 보면 진짜 입이 딱 벌어집니다. 아..이런 교육환경에서 초등부터 달려온 애들과 어떻게 시골애들이 경쟁을 할까 하고요..

    그리고 지역인재는 어차피 지역 메디컬 한정 아닌가요? 나머지 공대나 문과대,인서울 의대들은 그거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99% 이상의 애들이 나머지 전형으로 갑니다.

  • 83. ㅋㅋㅋ
    '26.1.6 11:43 AM (39.117.xxx.200)

    학군지에서 돈 쳐발라 온갖 사교육 다 받고 자란 아이들이 꿀 빨고 있는 거라면
    자녀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입시전문가들이
    왜 강남 학군지 버리고 지역인재 노리고 지방 내려가겠어요?

    입시 통에 빠삭한 찐 전문가 중의 전문가들이
    지역인재 노리고 지방 내려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계산 다 따져보고 온갖 경우의 수 다 따져봐도
    그게 가장 유리하니 내려갔죠

    학군지에서 돈 쳐바르는 게 개꿀이면
    직장도 왕복 2~3시간은 기본 최대 3~4시간에
    학원이나 마트 같은 편의시설 부족에
    미쳤다고 지방 내려가겠나요?

    그만큼 뽕을 뽑으니까 내려가죠

  • 84. ㅇㅇ
    '26.1.6 1:15 PM (118.235.xxx.172)

    서로 꿀빤다고 욕만하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
    뽕을 뽑긴 또 뭐 어떻게 뽑냐고요 ㅎㅎㅎ

    남의 떡이 다 커보이기 마련
    입시전문가 누가 그렇게 하나요?
    전 오히려 지방가는거 말리는 사람 더 많이 봤어요
    학군지로 간다고 하면 찬성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구요

    그리고 지방의에서 수도권애들 많이 뽑으면 그 숫자만큼
    다시 재수로.. 지방의는 숫자 빵꾸가 확 나요

    계속 지방 의사 부족하고
    넘의 집 애 떨어뜨리고 들어가서
    또 재수하고… 에휴

    이게 그냥 쉬운전형으로 의대 가라고 만들어준
    그리 단순한게 아니라구영
    그리 부럽고 꿀빠는거 같음 용기있게 도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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