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애는 누굴 닮은 걸까요

... 조회수 : 1,780
작성일 : 2026-01-05 23:21:40

일단 저랑 남편  얼굴 넙대대, 뒤통수 납작, 목 짧아요.

근데 저희 애는 얼굴이 정말 작고 뒷통수 볼록하고 목이 깁니다. 아무리봐도 집안에 그런 사람이 없거든요.

쟤는 누굴 닮은 걸까요. 신기해요. 

유전자의 힘이 그 무엇보다 강력한줄 알았는데 이럴수도 있나싶네요.

 

 

 

 

 

IP : 222.236.xxx.2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11:22 PM (112.166.xxx.103)

    애가 사춘기지난 거죠?
    아이때 얼굴은 진짜가 아니라서요

  • 2. ...
    '26.1.5 11:24 PM (222.236.xxx.238)

    네 고2라서 여기서 더 변할거 같진 않아요.

  • 3. 유전자
    '26.1.5 11:40 PM (58.29.xxx.96)

    검사해보세요
    얘가 병원에서

  • 4. ..
    '26.1.6 12:00 AM (182.220.xxx.5)

    조상님들 중 누군가를 닮았을거에요.

  • 5. ㅇㅇ
    '26.1.6 3:21 AM (73.109.xxx.54)

    양가 부모님 네분도 같은 스타일인가요?
    보면 라인이 있더라구요
    제 경우, 아빠가 5남매인데 할머니, 아빠, 고모 두분, 제가 닮았고요,
    저희 언니는 부모님을 건너 뛰고 할아버지 라인이에요. 할아버지, 작은 아빠, 고모, 언니 이렇게요

  • 6. 그 아이가
    '26.1.6 4:25 AM (220.78.xxx.213)

    아이 낳으면 조부모가 나올지도요 ㅎㅎ

  • 7. 코코리
    '26.1.6 5:08 AM (175.118.xxx.4)

    행복한고민을 하시는군요~^^
    저아는집은 원글님과반대인집이예요
    엄망ㆍ아빠 둘다 피부뽀얏고 키크고 단아하고
    딸이 태어나서부터 클때까지 우람하고
    까무잡잡하고 도무지합이 안어울리더라구요
    그집딸아이 9살때 그집시댁방문할일있어
    같이동행할일있어 갔다가 거기서 비밀의문이
    풀렸다는~ ㅎㅎ
    시아버지와 그집딸내미가 국화빵처럼
    똑같더라구요 진짜한치의오차도 못느낄만큼요
    그러니 윗대를찾아보면 있어요
    행복한유전자를 위에서내려받은거죠

  • 8. ...
    '26.1.6 7:15 AM (222.236.xxx.238)

    일찍 돌아가셔서 저는 뵙지 못한 시아버님을 닮은 걸까요. 사진상으론 안 그러셨던거 같은데..
    저희 애가 자식을 낳았는데 저희 닮은 넙대대 납작 아기이면 아. 평생 잘해줘야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96 자랑은 본능같은데 15 ㅗㅗㅎㄹㄹ 2026/01/07 3,088
1786995 도라도가 저렇게 극찬할 정도인가요? 21 ..... 2026/01/07 5,256
1786994 그럼 인간들은 뭘하나요? 12 2026/01/07 2,296
1786993 유툽 추천 해주세요 11 유익하고 2026/01/07 1,315
1786992 이무진은 왜 작곡을 잔반처리 하듯 돌려막기 하는거에요? 9 싱어게인 2026/01/07 5,228
1786991 지방아파트는 시간이 지나도 값이 떨어지네요 4 2026/01/07 2,720
1786990 도대체 맥북은 왜그리 비싼거예요? 28 ... 2026/01/07 3,690
1786989 먼 훗날 아이를 위한 연금 7 미래 2026/01/07 2,129
1786988 9to6 직장인 분들 몇 시에 잠드시나요 4 ㅇㅇ 2026/01/07 1,700
1786987 나르시시스트 감별사된것 같아요. 14 .. 2026/01/07 4,157
1786986 제미나이. 사용하는데 8 2026/01/06 3,171
1786985 인간관계 명언 21 올해는 2026/01/06 5,316
1786984 맛있다는 김치를 사도 막상 꺼내 먹으면 뒷맛이 살짝 써요. 5 숙성 2026/01/06 1,953
1786983 남편과 침대 두 개 놓고 쓰시는 분들 22 따로또같이 2026/01/06 5,374
1786982 통화 내용을 요약해주네요 8 ㅇㅇ 2026/01/06 2,056
1786981 새우장 냉동새우로 담가도 되나야? 4 00 2026/01/06 1,147
1786980 "3억5000 만원 손실, 다 잃고 떠납니다".. 26 그냥 2026/01/06 18,761
1786979 걷기 좋은데 걸으면 고관절 대퇴근쪽이 아파요ㅠㅠㅠ 15 2026/01/06 3,076
1786978 고터 지하 꽃상가에서 꽃다발 샀어요 7 졸업식 2026/01/06 2,462
1786977 비누로 머리감기 3주차…. 잔머리가 나와요 43 맘맘 2026/01/06 10,837
1786976 지귀연 진짜인가요? 5 ㅇㅇ 2026/01/06 5,640
1786975 최근 네이버안되는분 없나요 9 ........ 2026/01/06 1,038
1786974 강릉 혼자 여행왔어요 25 캥거루 2026/01/06 4,860
1786973 먹는 위고비 미국에서 판매 시작 4 ㅇㅇ 2026/01/06 3,092
1786972 딴지 거는 사람 일일이 대응하나요 8 ㅇㅇ 2026/01/06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