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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에서 저는 왜 김광규가 거슬리죠

.. 조회수 : 15,255
작성일 : 2026-01-05 22:44:47

이곳 82는 김광규를 선호하는 분위기지만

전 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어요.

눈치 없고 마인드 구태의연하고 유머감 부족하고 센스 없지만 그냥 심성은 착한, 미워할 수 없는, 주변에 너무나 많은 일반인 같은..사람...

 굳이 예능형은 아닌데 이서진과 호흡이 맞아 날개를 단 케이스 같고

이서진이 많이 참아준다는 인상을 전 받거든요

 

이지혜 편에서도 아이들 성가셔하고 귀찮아하는 표정 역력하고 그냥 일한다는 생각으로 촬영임하지만 이서진은 아이들 정말 이뻐하고 육아하는 맘들의 고충도 이해하고 스트레스 풀어주려 노력하고 소통을 하더라구요. 이서진은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가지고 그 시간의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반면 김광규는 그냥 일..일..일의 연장선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미숙 편에서 I liked 를 아이 리키드라고 읽는 것은 도대체 학생으로서 얼마나 불성실했으면 그런 기초적인 영어도 못 읽는지.. 그리고 예능에서도 착하지만 성실하지는 않은 모습으로 비치는 것도 같은 맥락이지 싶고..

 

82식 사고를 하지 못해서,

저만 이렇게 느껴지나요?

IP : 61.98.xxx.72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5 10:47 PM (192.241.xxx.132)

    저도 보면서 좀 많이 답답....

  • 2.
    '26.1.5 10:49 PM (180.70.xxx.42)

    원글님 시각도 틀린 말은 아니죠.
    이서진이 유재석 YouTube 나와서 어떻게 둘이 친해지게 됐냐는 물음에 농담반 진담반으로 같이 드라마를 찍는데 추격씬에서 다리 아파 엔지도 많이 내고 그런 모습 보니까 짠해 보여서라고 웃으며 얘기하던데 어떻게 보면 이서진이 까칠해 보이긴 해도 측은지심이 있는 사람인거죠.
    김광규도 거기서 그러더라고요 이서진이 사실 말은 이렇게도 자기한테 잘해 주는 거 맞다고.. 뭐 없다 그러면 은근 슬쩍 챙겨주고 사준대요.

  • 3. ...
    '26.1.5 10:50 PM (180.70.xxx.141)

    저도 답답...
    이서진 아니었음 예능에서 이정도로 빛 못봤겠죠
    이서진이 구박하는것으로도 컷 만들어주는거죠
    주인공이랑 붙어야 화면에 나오는거니까요

  • 4. ..
    '26.1.5 10:54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이서진은 현실에서 육아를 하지않고 잠깐 몇시간 방송을 하는거고요.
    이지혜는 진짜 현실에서 24시간 쉴틈없이 육아를 하고 있는거고요.

  • 5. 윗님은
    '26.1.5 10:57 PM (61.98.xxx.72)

    좀 핀트가 안 맞는 댓글 같은데요
    이서진과 김광규 같은 조건인데, 그 잠깐이라도 이서진은 육아를 즐기고 김광규는 넌더리를 내지 않나요?

    이지혜 얘기는 좀 뜬금없는 듯요

  • 6. 이서진을
    '26.1.5 11:01 PM (112.162.xxx.38)

    빛내주는 역할 잘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 7.
    '26.1.5 11:02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윗님은 좀 핀트가 안 맞는 댓글 같은데요22

    김광규가 운이 좋은 것 같아요.

  • 8.
    '26.1.5 11:03 PM (211.112.xxx.45)

    윗님은 좀 핀트가 안 맞는 댓글 같은데요22

    김광규가 여러모로 운이 좋은 것 같아요.

  • 9. 원래
    '26.1.5 11:09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본성 자체가 이기적 자기중심적 가부장적인 그런 사람이예요
    내재된 폭력성도 심해보이는게 수틀리면 사람 때리려는시늉 되게 자주했거든요
    그걸 예능으로 보니까 다들 웃어넘긴거지 걸핏하면 때리는 제스쳐 자주 하는사람 흔치않아요 주변에 있다면 좀 위험한 부류로 보시면되고요

    성동일이 참다참다 넌 우리집에 오면서 뭐 하나를 들고오는적이 없냐니까 (너가 더 성공했고 잘사는데)내가 왜 가져오냐고 했던적도 있고요


    자꾸 이사람을 예능에서 웃음으로만 소비하는데 정말 석연치가 않고요
    본인도 포기했겠지만 절대 결혼해선안될 사람입니다
    수틀리면 마누라 팰수도 있다는게 저혼자 오바육바가 아니고요
    자기 엄마한테 잘 못하고 제사 안지낸다며 반드시 난리칠걸로 확신합니다

  • 10. 싫어요
    '26.1.5 11:13 PM (217.149.xxx.45)

    모솔 개저씨의 표본 같아요.

  • 11. 원래
    '26.1.5 11:13 PM (124.5.xxx.128)

    본성 자체가 이기적 자기중심적 가부장적 폭력적인 성향이 다분히있는 그런 사람이예요

    그중 특히 내재된 폭력성도 심해보이는게 수틀리면 사람 때리려는 시늉을 되게 자주했거든요
    그걸 예능으로 보니까 다들 그냥 웃어넘긴거지 걸핏하면 때리는 제스쳐 자주 하는사람 흔치않아요 주변에 있다면 좀 위험한 부류로 보시면되고요

    성동일이 참다참다 넌 우리집에 오면서 뭐 하나를 들고오는적이 없냐니까 (너가 더 성공했고 잘사는데)내가 왜 가져오냐고 했던적도 있고요


    자꾸 이사람을 예능에서 웃음으로만 소비하는데 정말 석연치가 않고요
    본인도 포기했겠지만 절대 결혼해선안될 사람입니다
    수틀리면 마누라 팰수도 있다는게 저혼자 오바육바가 아니고요
    만약 결혼한다면 아내더러 시어머니한테 잘 못하고 제사 안지낸다 등등등 가부장 머리띠차고서 반드시 난리칠걸로 확신합니다

  • 12. ...
    '26.1.5 11:17 PM (61.43.xxx.178)

    이서진을 빛내주려고 저러는게 아니고 어디나와도 저래요
    진짜 센스없고 눈치 없어요
    최화정이 한대 때리고 싶다고 농담식으로 얘기하던데 공감이 되더라는...
    이서진이 김광규의 그런?면을 구박하는것처럼 희화화해서 캐릭터로 만들어준거지
    현실에서 저런 사람 진짜 매력없어요
    김광규 왜 결혼 못하냐 안타깝다는 댓글 보면 사람을 저렇게 못보나 싶은
    여기서 싫어하는 전형적인 남편상이 보이는데

  • 13. 정말요?
    '26.1.5 11:20 PM (180.66.xxx.18)

    가부장적인건 그렇다 쳐도 폭력 쓸 사람이라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는데.. 그리고 김광규가 이서진하고 예능나와서 잘된게 아니잖아요. 나혼산이나 불청 등에서 잘되었고 나오기만 하면 자기 몫 하니까 놀뭐에서도 자주 부르고요.

  • 14. ㅠㅠ
    '26.1.5 11:3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왜 또 근거도 없이 김광규씨 머리채 잡나요

  • 15. 나혼산에서
    '26.1.5 11:31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코쿤이 선물 바리바리 싸가지고 찾아갔는데
    김광규는 복싱을 꽤 해봤고
    코쿤은 전혀 모르는 상태인데
    가르쳐준다는걸 빌미로 애를 실컷 두들겨 패는거보고 놀란적 있어요 코쿤 엄마랑 인사까지 해놓고 나중에 운동을 핑계로 때린거죠

    그것뿐만 아니라 맨날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 때리던 제스쳐 지겹지도 않은지 방송에서 몇십번을 하면서도 그때에만 진심으로 재밋어 보이고요

    예능서 농담하다 밀리고 수틀리면 상대방 손 틀어쥐거나 맨날 때리는 시늉하고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남자들이라고 다 그러진 않고요
    걍 웃어 넘길 제스쳐가 아니라 좀 심각한 폭력성이 짙은 바디랭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혼여성들도 결혼할 남친이 화난다고 종이컵 하나 던졌는데 겨우 종이컵하나 다른방향으로 던졌는데 이렇게 무시하고 결혼하면 나중에 그 종이컵이 점점 더 무서운 흉기로 변할수도 있고 그 방향은 여자분한테 정통으로 날아올수 있다는걸 아셔야죠

  • 16. 나혼산에서
    '26.1.5 11:35 PM (124.5.xxx.128)

    코쿤이 선물 바리바리 싸가지고 찾아갔는데
    김광규는 복싱을 꽤 해봤고
    코쿤은 전혀 모르는 상태인데
    가르쳐준다는걸 빌미로 애를 실컷 두들겨 패는거보고 놀란적 있어요 코쿤 엄마랑 인사까지 해놓고 나중에 운동을 핑계로 때린거죠

    그것뿐만 아니라 맨날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 때리던 제스쳐 지겹지도 않은지 방송에서 몇십번을 하면서도 그때에만 진심으로 재밋어 보이고요

    예능서 농담하다 밀리고 수틀리면 상대방 손 틀어쥐거나 맨날 때리는 시늉하고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남자들이라고 다 그러진 않고요
    걍 웃어 넘길 제스쳐가 아니라 좀 심각한 폭력성이 짙은 바디랭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혼여성들도 결혼할 남친이 화난다고 종이컵 하나 던졌는데 겨우 종이컵하나 다른방향으로 던졌을뿐인걸.. 이렇게 무시하고 결혼하면 나중에 그 종이컵이 점점 더 무서운 흉기로 변할수도 있고 그 방향은 여자분한테 정통으로 날아올수 있다는걸 아셔야죠
    모든 폭력성은 그렇게 연애시절부터 서서히 작은것 하나로 시작해서 보통은 결혼 3년 이내에 드러나는 경우도 아주 많죠

  • 17. 잡을
    '26.1.5 11:35 PM (121.128.xxx.105)

    머리채도 없는데.....오바같습니다. 선 지키는 개그 전 좋습니다.

  • 18. ...
    '26.1.5 11:47 PM (59.15.xxx.235)

    넘 넘겨집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 19. 둘다
    '26.1.6 12:04 AM (106.102.xxx.82)

    싫어요
    능력없으면서 자꾸 기어나오는 김광규도 싫고
    싸가지 없는 이서진도 싫어요

  • 20. ..
    '26.1.6 12:16 AM (1.243.xxx.9)

    원래님, 폭력적이고 악의적인 댓글이네요. 신고해도 될까요?

  • 21. 둘이서 윈윈
    '26.1.6 12:16 AM (58.123.xxx.22)

    김광규 그와중에 은근히 눈 높다고했던것 같은데..
    나혼산에 초반에 나올때 짠하면서 허당스러 웃겼는데
    부동산 잘못샀다고 불평불만 늘어놓을때부터
    사람이 집요하고 지겨운 성향이보여서 아웃-

  • 22. ㅇㅇ
    '26.1.6 12:25 AM (221.141.xxx.233)

    김광규 별로임
    요새 이미지가 옛날보단 많이
    좋아진거 같긴한데
    원래부터 투덜대고 불평불만 많은
    스타일이라 볼 때마다 불편해서
    채널 돌아감
    전형적인 까다롭고 눈높은 노총각상

  • 23. 그냥 본인이
    '26.1.6 12:25 AM (124.49.xxx.188)

    김광규가 싫은거에요ㅡ.
    웃기는 포인트가 있어요. 촌스럽고ㅜ센스없고 답답한데
    그와중에 한뎔같이 웃기는게 있어요.
    최화정 편에서 전 암청 웃었는데.
    그리고 이서진과 케미가 잘맞도요ㅡ 그게 중요한거죠.
    피디가 뭐 눈감고 뽑나요.

  • 24. ㅇㅇ
    '26.1.6 12:30 AM (118.235.xxx.14)

    딴소리지만..
    그 나잇대 아저씨들 다 냄새 안 좋은건 알지만..
    그래도 연예인인데.. 아저씨 냄새 많이 나나봐요
    비서진에 엄지원 나왔을때
    부국제에 줄리엣 비노쉬가 와서 엄지원, 줄리엣 비노쉬,
    김광규 이렇게 사진 찍었거든요
    그런데 다 찍고 엄지원이 김광규 냄새 킁킁 체크해주던데요..
    혹시 냄새 났나 본다고..
    엄지원 너무 착함;

  • 25. ㅇㅇ
    '26.1.6 12:31 AM (118.235.xxx.14)

    김광규 아저씨가 주는 진짜 일반인
    찐따(죄송) 스러운? 매력은 있어요
    가끔 아 진짜 왜 저러지 싶으나 정말 공감은 가는 ㅋㅋ ㅠㅠ

  • 26. ㅇㅇ
    '26.1.6 12:38 AM (39.7.xxx.189) - 삭제된댓글

    정말 센스, 눈치, 일머리 없는거 보는 것만해도 짜증나는데
    스마트하고 센스있는 이서진이 십수년 찐친으로 지내는게 신기할 따름이에요

    예전에 시상식에서 유재석한테 집값좀 내려줘 할때도 뜨악했지만 이번에 최화정 나올 때 춥다고 점퍼 벗어주면서, 그 행동은 잘 하느는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나이도 많으신데‘ 붙이는거 보니 정말 말도 참 안 예쁘게 한다 싶더라고요

    영어도 뭐 문장을 못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쉬운 단어 하나도 못 알아듣는거 진짜 부정적 의미로 신기해요.
    이서진한테 뭐 받는 것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비서진에서 몸으로 떼우는거 아니면 정말 뭐 할 줄 아는거 없어서 분량도 안 나오겠어요

  • 27. ㅇㅇ
    '26.1.6 12:41 AM (118.223.xxx.29)

    나혼자산다인거 어디서 혼자나오는거 봤을때 지지리 궁상에 징징거려서 채널돌아갔는에
    이서진이랑 붙으니 같이 틱틱거리면서 궁상스러움 떨쳐진듯요.
    징징거리는거 이서진이 안받아주니까 그이미지도 벗었구요.
    저 둘의 조합은 김광규가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 28. 맞음
    '26.1.6 12:42 A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

    저는 그사람 싫지도 좋지도 않은데 예능보면 넘재미없고 좀답답하고 문제는. 그예능과 뭔가 어우러지지가 않고 겉도는 느낌이있어요
    근데 여기 어르신들은 좋아들해서 깜놀했어요

  • 29. ㅇㅇ
    '26.1.6 12:44 AM (39.7.xxx.169) - 삭제된댓글

    뭔가 꽁 하는거 많고 속 좁아 보이기도 해ㅆ는데
    전에 지창욱 나올 때 나영석 회사 갔을 때 나온 얘기가 김광규가 나영석 보기 껄끄럽다는데
    그 이유가 무슨 라면물을 많이 넣어서 나영석이 물 왜 그렇게 많이 넣었냐고 해서 그렇다고..
    그 상황을 직접 본게 아니라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큰 일이 아니었다는건 알겟어요
    주변에 있음 피곤할 스타일인데
    보면 인복은 있는거 같아요

  • 30. ooo
    '26.1.6 1:20 AM (182.228.xxx.177)

    예능캐릭터로 별 관심 없는데
    영어 배우러 영국 갔던 예능보고 기가 막혔어요.
    한국에서 정규교육 받은 사람이 어떻게 영어 기본 단어도 못 읽는지
    도저히 이해불가예요.
    너무 지독하게 영어를 못 하니까 사람 자체가 싫어지더군요.

  • 31. ..
    '26.1.6 3:02 AM (172.59.xxx.231)

    소박한 사람, 주위에 널려있는 스타일.

  • 32. 그냥
    '26.1.6 4:28 AM (73.109.xxx.54)

    모든 사람이 다 좋아해 줄 수는 없는거죠
    저는 김광규는 좋고 이서진이 싫어요
    사람마다 다 취향이 다르니까요

  • 33. ,,,,
    '26.1.6 6:52 AM (112.167.xxx.79) - 삭제된댓글

    인상이 안좋아서 별로라고 생각 했어요. 위에 어떤 분이 성격 잘 얘기 했네요ㅡ

  • 34. 아마도
    '26.1.6 7:49 AM (218.154.xxx.161)

    이서진이 김광규의 그런?면을 구박하는것처럼 희화화해서 캐릭터로 만들어준거지
    222

    서로서로 시너지 폭팔해서 이미지메이킹 잘한거죠.
    서로 윈윈.

  • 35. 영어잘함
    '26.1.6 7:55 AM (218.38.xxx.155)

    https://youtube.com/shorts/MaZrkOzSwCc?si=GKCx1l0qoiCtU8-E

  • 36. 아부지
    '26.1.6 8:00 AM (58.239.xxx.220)

    뭐하시노할때 인상과 지금 인상이 많이 달라요
    어릴때 부산 감천?인가 꼭대기살았다고 했잖아요
    형편안좋았다고 뭐라는게 아니라 이서진과 서로
    운대가 잘 맞았다고봐요

  • 37. 에이
    '26.1.6 12:23 PM (106.101.xxx.125)

    김광규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운이 좋다느니 덕본다는 건 아닌듯요
    그 프로그램 김광규때문에 보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싶은데
    보면 호감가는 스타일이 아닌데
    굳이 그렇게 보일려고도 안해요
    그게 셀링포인트인가 싶기도 한데

  • 38. 니아버지모하시노
    '26.1.6 12:44 PM (124.49.xxx.188)

    만 봐도 전 웃기긴 한데.
    원글님이 어떤점을 싫어하는지 알거 같아요.
    아슬아슬 불편한게 있어서 안보고 싶을때가 있어요..

  • 39. ...
    '26.1.6 1:32 PM (223.38.xxx.27)

    전 김광규보다 기안84 영어가 더 보기 힘들어요. Where 을 몰라서 How there 이라고 질문하는데 빠니보틀이 How dare 어디 감히 라고 묻고있는거다 말해줬죠. 정규교육 여부는 상관없어요.

  • 40.
    '26.1.6 1:43 PM (121.160.xxx.139)

    이서진은 초등 여아랑 끝말잇기로 편하게 놀아주고
    김광규는 2-3살 남아랑 몸으로 놀아주던데,
    나이 60에 저리 놀아주는거 당연히 힘들지 않나요?
    이서진이 애엄마들에 대한 공감이 더 있긴했지만
    김광규도 나름 잘했다고 생각해요
    전 김광규가 영어도 못하고 지식도 얕지만 주눅들거나 무시당하지 않고 대응하는거 좋아보여요

  • 41.
    '26.1.6 1:51 PM (118.36.xxx.83)

    예능을 못 즐겨서 보는 사람이 썰렁한 건 사실이예요
    가부장적인 마인드가 정말 심하죠
    원글님 설명이 맞아요

    불청때는 춤도 추고
    웃겼는데 그런 캐릭터로 갔어야 하는데
    본인이 몰라요

  • 42. ..
    '26.1.6 2:22 PM (175.123.xxx.2)

    이서진이 은인같아요
    이서진하고 같이 예능에 안나왔으면 못떴죠
    전 사람은 좋아 보이던데요

  • 43. ㅎㅎㅎㅎㅎ
    '26.1.6 2:30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프로불편러라 그래요.

    예능이라는 게 원래
    평균 이하 자기보다 좀 못한 사람 보며 웃는 거에요.

    김광규가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잘 하면
    재미가 있겠냐구요.

    소박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가늘고 길게 가는 사람이죠.

    이서진처럼 집 잘 살고 영어 잘하고
    나피디나 유재석이 도련님 왕자님 이렇게 부르는
    캐릭터만 나오면 무슨 재미죠 ㅡㅡ

  • 44. 너무삻음
    '26.1.6 2:31 PM (125.176.xxx.131)

    김광규 별로임
    요새 이미지가 옛날보단 많이
    좋아진거 같긴한데
    원래부터 투덜대고 불평불만 많은
    스타일이라 볼 때마다 불편해서
    채널 돌아감 2222222222

  • 45. ….
    '26.1.6 2:57 PM (14.32.xxx.32)

    초반 나혼산에 나올때 치킨 시켜먹고 혼자니까 남았나봐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다른 멤버 집에 가는데 그걸 챙겨가요
    다른 멤버집에 여러 명이 왔지만 먹다 남은 치킨을 누가 먹겠나요. 안먹으니 그걸 또 고대로 챙겨오더라고요.
    그 뒤로 극혐이고
    어느 해 시상식에선 유재석한테 집값 좀 잡아달라고 했대서 가지가지네 했어요.

  • 46. 위에 음님
    '26.1.6 3:13 PM (223.38.xxx.146)

    당연히 2~3세 남아 놀아주는 것이 더 힘들어요
    근데 아이 우는 소리에 귀가 찢어질 것 같다는 둥,
    아이가 뛰면 이 새끼 저새끼 하며 혼내겠다는 말에 이서진이 진심 놀래고
    아이 아빠얼굴 깔린 핸폰 아무도 안 줏어 가겠다는 둥

    그런 요소들이 거슬리지 않나요

  • 47. ....
    '26.1.6 3:16 PM (211.234.xxx.194)

    좀 눈치없고 센스 없지만 그래서 좋아요.
    사람이 약지 못하고 가식 없고 순수한듯.

  • 48. 괜찮아
    '26.1.6 5:48 PM (221.162.xxx.233)

    병원입원해있을때 우연히봤어요
    선우용녀씨나오는편 괜찮게봤고
    최배우인가 여다분 나왔을때 봤는데
    넘욱겼어요ㅎㅎ

  • 49. 와.
    '26.1.6 7:23 PM (47.136.xxx.136)

    개인적으로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인격살인하는 단정적인 악플의 향연~

    연예인이 거슬리는 건
    님이 과몰입했거나
    개인적으로 경험을 투사하거나
    무척 꼬이신 거 아녀요?

  • 50. 00
    '26.1.6 7:36 PM (58.224.xxx.131)

    이서진은 조카 엄청 좋아하고 데리고 놀러가고
    그런 경험이 많고
    김광규는 둘째형도 총각이라 했고 첫째형은 부산쪽에 있는거
    같았고 조카랑 그런 경험이 없는 거죠

    공부머리도 없는데 가정형편 어려워 아버지도 만만치않았는거 같았고 알바해서 더더욱 공부 못하고 안했을거 같구요

    난 비서진은 안보는데
    한번씩 김광규 나왔던 다른 거 유튜버에서 봅니다
    전 웃겨요

    다 좋아할 수 없죠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게 당연하죠
    마음컷 안좋아하셔도 됩니다

  • 51. 에궁
    '26.1.6 8:46 PM (106.101.xxx.223)

    별거 아닌걸로 너무 몰아갔다 ~
    모름을 비하하는 사람이 난 더 무식해 보여요
    영어 잘하는 교수가
    매번카톡 마지막 인사에 뵈요~~~ 하는데 ㅡ다들
    넘어가지 않나요?
    다들 모르는 분야가 다를뿐 저분이 더 인생경험이 많이 아는게 원글 보다 많을거예요

    다른건 몰라도 이런 부분 지적 하는 사람은
    아 ~ 이 사람 더 지식은 있어도 지혜롭지는 못한 사람 이구나 싶어요

  • 52. ㅡㅡ
    '26.1.6 9:23 PM (116.37.xxx.94)

    나혼산에서 꼭보는 사람중 한명인데;;
    비서진에서 눈치보는거 짠해요

  • 53. ㅇㅇ
    '26.1.6 10:17 PM (121.163.xxx.10) - 삭제된댓글

    거 까다롭긴,,, 난 원글 같이 하나하나 깐깐하거 따지며 파고드는 사람 진짜 무섭고 싫던데

  • 54. ㅇㅇ
    '26.1.6 10:20 PM (121.163.xxx.10)

    난 원글같이 하나하나 따져가며 사람 몰아세우고 왕따 시키는 사람 진짜 무섭고 싫던데 김광규 사람 편안하고 약아빠지지 읺아서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요 나도 그중의 하나고

  • 55. 내말이요
    '26.1.6 10:44 PM (175.127.xxx.213)

    왜 띄워주는지 모르겠다는..
    그래서 안봐요

  • 56. 그 평범한
    '26.1.7 8:05 AM (175.223.xxx.47)

    우리네 일반인같은 모습에
    자기모습이 비춰서 많이들 좋아하는것 같은데요
    친근한 옆집. 앞집 이웃. 우리삼촌 같잖아요
    순박하고 가식없고 그래서
    좋게보고있는 일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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