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계획을 세워놓고
또는 뭘 해야지 마음 속으로 정해놓고
시작을 못해요. 이런 저런 핑계 대면서 못하기도 하지만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춥지 않을까? 덥지 않을까?이러면서
시작을 못해요. 사주에 목(나무)가 하나도없어서
시작하는 힘, 도전하는 힘, 뻗어나가는 힘이 없다는
자체 분석(?)이 있네요.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시작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까요? 에효.
어떤 계획을 세워놓고
또는 뭘 해야지 마음 속으로 정해놓고
시작을 못해요. 이런 저런 핑계 대면서 못하기도 하지만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춥지 않을까? 덥지 않을까?이러면서
시작을 못해요. 사주에 목(나무)가 하나도없어서
시작하는 힘, 도전하는 힘, 뻗어나가는 힘이 없다는
자체 분석(?)이 있네요.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시작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까요? 에효.
비슷한데
그냥 하나를 합니다.
그런 성향에 사주까지 믿으니 더 합리화하며 안되는거죠
저도 그런편인데 에라 모르겠다 일단 질러본다는 심정으로 시작해요. 뒷일은 어떻게든 해결하면 되지하고요.
그럼에도 돌다리를 열두번도 더 두드리고 있어요 ㅜㅜ
못하시겠네요 사주 운운하는거보니
무슨생각을 해요 그냥 하는거지
떠오르면 시작해서
…
너무 바빠요
하세요
물속에 뛰어들면
물속에 길이 있어요
물밖에서는 절대보지 못하는 길
그건 그냥 겁이 많은 게 아님
겁은 많은데 욕심도 많은 것임.
왜?
조금의 손해도 감수하지 않으려고 간을 보는 거라서.
결혼도 그래서 못한 거지 키는 죄가 없음.
손해를 봐도 어쩔 수 없지 않나,
아무것도 안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판단을 하고
딱 뛰어들 줄 알아야 함.
사주 탓하지 말고
겁 많고 욕심 많은 나를 오늘 단 1그램이라도 바꿔 보겠다는 생각으로 행동해야 함.
일단 사주탓 하는 데거
이미 글럿네요.
안할 핑계만드는 데는 답이 없음
죽겠단 각오로 안할거면
생긴대로 살다가면 됨
모쏠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인생내내 그랬던듯요.
거기에 게으른 천성까지.
저도 평생 원글님 같은 사람이었는데
올해 이상하게 이것저것 시작하고 싶어졌고
실제로 안되면 말고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저도 제가 낯설어요 ㅋ
저는 반대ㅠㅠ
생각하고 바로 시행해요. 그런데 마무리를 못해요.ㅠㅠㅠ
너무 완벽하게 하려는 게 문제입니다.
못해도 그냥 하는 거
저도 그래요
실천력 실행력 추진력 이런게 좋은 사람들이 부러워요
생각을 하지 마세요.
이러지 않을까 저러지 않을까 이것땜에 못하잖아요
그시간에 어떻게 시작할까 생각하고
하나 생각나면 그대로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