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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이 하겠다던 마약수사 나가리 되었나요

ㅇㅇ 조회수 : 2,567
작성일 : 2026-01-05 21:53:51

임은정 동부지검에서 마약 합동수사단이 본격 마약수사하고 여기에 백해룡 경정이 합류했다 어쨌다 하더니만 흐지부지 된것 같네요

차라리 백해룡을 총경으로 진급시켜서 경찰 수사단을 꾸려서 하는 게 더 나았지 싶은데

검찰조직은 마약조직에 연류된 자들이 있어서 수사가 안될거라 진즉에 예측한 사람들 있었는데 말이죠

 

IP : 118.235.xxx.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사는 안됨
    '26.1.5 10:08 PM (118.235.xxx.10)

    검사는 개똥만도 못함

  • 2. 주댕이만
    '26.1.5 10:11 PM (58.29.xxx.96)

    까더니
    함흥차사

  • 3. 마약게이트
    '26.1.5 10:18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입만 살아서 나발나발하더니 뭔가요.
    수사인력이 50명에 백해룡 경정도 총경 직급으로 높여줘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었죠.
    임은정 도대체 뭐하자는 인간인가요.

  • 4. 마약게이트
    '26.1.5 10:22 PM (218.147.xxx.237)

    수사인력이 50명에 백해룡 경정도 총경 직급으로 높여줘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었죠.
    임은정 왈 아무 혐의가 없다, 오해였다고. 말인지 방구인지.
    자리에 앉혀주면 큰 일 할 줄 알았는데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긴 한데
    국민에게 실망까지 시킨 점을 고려하면 빨리 자리에서 내려오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 5. 근데
    '26.1.5 10:27 PM (210.222.xxx.250)

    임은정 왜그러는거죠??ㅜㅜ

  • 6. 임은정도
    '26.1.5 10:35 PM (121.140.xxx.26) - 삭제된댓글

    윤수괴처럼 속인 건가?

  • 7. ㅇㅇ
    '26.1.5 10:40 PM (180.71.xxx.78)

    백해룡이 해달라는거 해주고
    그 후에도 별거없으면 국민들도 이해할텐데
    임은정이 능력이 없는건지
    검사랍시고 경찰 무시하는건지
    여튼 수사는 못하녀요
    이번 특검 하는거봐도 검사들은 권한이 많아서
    수사를 했던거지
    조작기술은 좋은데
    진짜 수사 기술이 전혀 없네요
    수사권 뺏는거 진짜 잘하는거에요

    지금 물밑으로 수사기소 분리작업
    하고 있는거겠죠
    1년됐는데도
    그때가서 정부에서 또 준비가 어떻다
    질질끌며 헛소리 하면
    이재명정부 망합니다.

  • 8. ...
    '26.1.5 10:52 PM (14.5.xxx.38)

    그러게요.
    반드시 밝혀야 하는 마약수사가 흐지부지 뭉개져버렸네요.
    검사들한테 수사보완권은 안되겠구나... 싶어요

  • 9. 이거이거..
    '26.1.5 11:45 PM (59.6.xxx.114) - 삭제된댓글

    마약에 엄청 얽혀있어요.
    윤석열과 그 여자..분명 마약 관련 되어있고요
    전 민주당 내 일부 인사도 엮여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 버닝썬이 연예인만 몇명 잡고 꼬리자르기 했잖아요
    버닝썬에 그 경찰 총장이 문재인 정권과도 닿아있지.않았나요?

    검사 경찰 세관 고위직 다 엮여 있어요

  • 10.
    '26.1.6 2:33 AM (174.249.xxx.248) - 삭제된댓글

    여기저기 다 관련되어서 그러나의심이들긴햐요

  • 11. ..
    '26.1.6 6:35 AM (59.14.xxx.159)

    뭐가 없었던 거죠.
    선동질 오지더니..
    제보자는 제보만 하고 실체가 없고.
    민주당 카더라도 결국 지들 자리싸움하느라..'.

  • 12. 포기할순없다해룡
    '26.1.6 7:05 AM (118.47.xxx.16)

    ** 말레이사 마약운반책 수용자들을 동부구치소 한곳으로 모아놓고 편지 조작! 진술 조작!
    박해룡 약점 찾으려 통신영장 집행, 가족과 지인들까지 털어!!

    지난 25년 11월 7일, 동부지검은 2025년 7월경 캐린스(A)의 수용시설을 압수해서 캐린스(A)가 작성한 자필 편지를 압수했다고 언론(조선일보, 동아일보)을 통해 보도했습니다. A가 작성한 자필 편지의 수신인은 B로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편지에 기재된 내용은 “세관직원들이 마약밀수를 도와준 적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캐린스(A)는 2023년 인천공항 현장검증 당시 “허위 진술을 하면 엉뚱한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경찰의 말에 “누구를 해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우리는 거짓말할 이유가 없다”고 반박한 인물이다. ‘편지는 25년 3월에 작성된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입니다.
    A로부터 편지를 압수했다는 것인지, B에게 압수했다는 것인지, A가 B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것인지, 작성해놓고 A가 가지고 있었다는 것인지, 작성 경위, 압수 경위 모두 모호합니다. A와 B는 같은 수용시설에 수감 되어있었고, 한 번도 서로 이감된 사실이 없습니다. 말로 하면 될 얘기를 왜 굳이 편지를 썼을까요? 같은 수용시설에서 수감되어 있었지만, 격리되어 만날 수조차 없었을까요?

    대검이 25년 6월 10일 출범시킨 합수단은 25년 7월 4일 청주여자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던 캐린스와 위나를 동부지검 바로 옆에 위치한 동부구치소로 이감시킵니다. 그리고 25년 7월 7일에는 리고화(C)를 동부구치소로 이감시킵니다. 그렇게 3명을 한곳에 모아놓았습니다. 그런 후 동부구치소를 압수해 A로부터 편지를 입수했다는 것입니다.
    운반책 A,B,C를 출정시켜, ‘검증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여 작성한 경찰 ‘현장검증조서’를 위법 수집 증거로 만들어 증거능력을 깨뜨리기 위해, 수감자들에게 허위 진술을 받아냅니다. 이제는 너무 많이 보고 들은 검찰의 위법한 수사행태인지라 새삼스러울 것도 없습니다만, 검찰권력을 이용해서 관련자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반복 출정을 시켜 편의를 봐주거나 겁을 주어 그들의 입맛에 맞는 진술을 이끌어내는 수사 방법이 반복해서 행해지는 까닭은 여전히 그 어떤 기관도 검찰을 감시하거나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A,B : 23년9월15일 남부구치소 입소/24년7월8일 청주여자교도소 입소/ 25년7월4일 서울동부구치소 이감
    C : 23년2월27일 서울구치소 입소/24년3월27일 대전교도소입소/ 25년7월7일 동부구치소 이감

    최근 저에게 동부지검 형사1부(문서번호 2025-2409호)로부터 통신정보 검색당했다며 지인들이 계속 하소연합니다. 제 아내도, 형제들도, 고향 친구며 직장 동료들도 통신수사 당했다며 분노합니다. 수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동부지검에 똬리를 틀고 있는 합수단은 백해룡에 대한 통신영장을 집행하여 통화내역(발신,수신)과 문자내역을 확보했습니다. 백해룡과 통화, 문자 내역이 있는 사람 모두 인적사항 등을 조회했습니다. 합수단에 물었더니 처음에는 발뺌합니다. 문서번호를 확인시켜주었더니, 백해룡은 외압의 피해 당사자여서 경찰지휘부 등으로부터 외압당한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통신영장을 집행했다고 합니다.
    제 가족과 지인들이 저에게 수사 외압을 가했다는 말인데, 대검과 합수단의 의도를 충분히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저를 합수단으로 끌어들여 가둬놓고 통신사실조회 등의 방법으로 제 약점을 찾아내 메신저인 백해룡 죽이기를 시도한 것입니다.

    '마약게이트 외압 사건을 수사하겠다'는 간판을 걸고, 사실은 제 뒷조사를 하고, 마약조직원들을 회유 공작해서 편지 조작 사건을 만들어 내고, 마약조직원들의 진술을 번복시켜서 마침내 마약게이트 사건은 실체가 없다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려 한 것입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대와 임은정 검사장 만으로 이런 기획이 가능했을까요? 하루 하루가 그래왔지만 오늘은 잠을 이루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백해룡페북에서 펌]

    백해룡 응원합니다.

  • 13. 배추아줌마
    '26.1.6 8:13 AM (218.39.xxx.59)

    검새들 막아 준거.

  • 14. 218
    '26.1.13 2:32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그냥 검새 아니고 이제명 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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