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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도 결혼 문제 없어요

M kb 조회수 : 14,575
작성일 : 2026-01-05 20:54:01

잘나고 예쁜 딸들 결혼 걱정하시는 어머님들 글 보니 웃기네요

아마 그건 초혼이라 그렇겠죠.

 

지인 53세 잘 배우고 정말 엄청나게 예쁜 미모인데

미모가 어딨냐 53세가.. 그런 얘기 하겠지만

제 말은 어려 보인다는 얘기가 아니고

예쁘다는 얘기입니다. 정말 완벽한 자연미인이에요.

그 또래 기준 이요.

실제로도 처음 보고 사람들이 50대라고 생각 못해요.

또래보다는 아주 조금은 어리게 생겼어요.

젊었을 때야 뭐 엄청나게 예뻤고요.

거의 이영애 급이에요

우아하고 지적이고. 억척스럽게 살았는데도..

애들 다 키우고 이혼했는데

 본인은 절대 결혼하지 않는다고 하고

주변에서 소개시켜 주고 싶어서 난리들이에요

어차피 재혼이니까 꼭 상대가 무자녀 싱글일 필요가 없고

 이혼이나 사별이나 나이 든 사람도 상관없으니까

 어찌 보면 나이 든 재혼이라 오히려 더 선택폭이 넓어지는 거죠.

 

아무튼 여자는 예쁜 게 최고인 것 같네요 .

그리고 그렇게 여자가 능력 있을 필요도 없어요.

적당히 자기가 먹고 살 만한 수준만 돼도

남자들이 다 감사해 합니다. 이쁘면요.

 

그 지인은 평생 일하고 지금 잠시 쉬고 있고

재산도 거의 전세방이 다인데도

소개시켜 준다고들 난리예요

개룡남편이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게 해서

본인이 맞벌이해서 자식들 잘 키워 놓고 이혼했어요.

결혼해서 견디며 애 키우고 살 때도

주변에서 그런 환경에서 그런 남편이랑 사는 거

정말 대단하다고 했는데

 이혼한 것도 대단하고

그런데 절대 결혼 안 한다고 하네요.

결혼하면 자기 성격상 또 남자를 너무 성실하게 책임질 거라고 자기는 

어떤 면으로든 책임을 지게 될 거라고 그래서 싫대요

IP : 211.234.xxx.174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26.1.5 8:55 PM (222.108.xxx.71)

    53살에 결혼해서 뭐하나요;;

  • 2. ...
    '26.1.5 8:55 PM (118.37.xxx.223)

    이 글 내용이 그 글과 맞는다고 보시나요

  • 3. ...53
    '26.1.5 8:56 PM (124.60.xxx.9)

    53세 이영애급 자연미인이 일단 일반적이지가않죠.

    진짜 그미모면 요즘은 어렸을때 연예인하지 결혼안하고요.

  • 4. Jj
    '26.1.5 8:56 PM (182.212.xxx.75)

    남자싫어 이혼했는데 또 누굴 만나 결혼은 아닌거 같아요.

  • 5. ㅈㅈㅈ
    '26.1.5 8:57 PM (211.234.xxx.196)

    연예인 할 수도 있었어요. 제안도 있었는데 옛날에는 학벌 좋으면 연예인 안 했잖아요. 집안에서 말리고.
    제가 알기로 어떤 아는 가수 음반의 커버 사진 들어가는 것도 찍은 적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배우랑 모델은 거절했고

  • 6. ㅈㅈㅈ
    '26.1.5 8:58 PM (211.234.xxx.196)

    책임감 있고 착한 여자를 어떤 개천의 용이 데리고 가서 죽어라고 고생만 시킨 거죠.. 자식은 잘 키웠더라구요.

  • 7. 원글은
    '26.1.5 8:58 PM (61.43.xxx.62)

    여자들의 모든 종착지는 결혼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엄마들이 딸 결혼걱정하는건
    부모가 죽은뒤
    딸이 세상에 혼자 남겨지는걸 걱정해서지
    뭐가 웃겨요?

  • 8. ㅅㅅ
    '26.1.5 8:59 PM (218.234.xxx.212)

    결혼 해 봤다는 게 목표가 아니라면 53세에 결혼해서 뭐하나요? 선택의 폭이 확 낮아지는데….

  • 9. ㅈㅈㅈ
    '26.1.5 8:59 PM (211.234.xxx.136)

    얼마나 고생을 하고 살았는지 주변 사람들이 이혼 파티 해주고 싶다고 할 정도
    결혼 안한다고 하는 마음도 이해가 되면서도
    다들 한마디씩 하는 거죠.
    저런 여자면 자기 주변에 아는 오빠 소개시켜 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다..
    그게 다 남자 쪽의 생각이죠.
    여자는 결혼 안 하는 게 무조건 좋은 거죠.
    실제로 혼자 살아서 너무 좋대요

  • 10. 이영애급이요?
    '26.1.5 9:00 PM (223.38.xxx.152)

    거의 이영애 급이에요
    아무튼 여자는 예쁜게 최고인 것 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예인 중에서도 탑급인 이영애랑 비슷한 미모가
    흔하냐구요?ㅋㅋ
    일반인 중에서 저는 그런 미모는 본적도 없네요

  • 11. ㅎㅎ
    '26.1.5 9:01 PM (59.12.xxx.33)

    지인 얘기아니고 본인이죠?
    그래도 이혼해서 벗어났다니 다행이네요.

  • 12. ㅡㅡㅡ
    '26.1.5 9:02 PM (112.156.xxx.57)

    머라는건지.
    저 여자분은 예쁜거뿐 아니라
    사고도 올바르고 능력도 있네요.

  • 13. 그냥
    '26.1.5 9:02 PM (124.60.xxx.9)

    예쁜 이혼녀지인 개인신상 이야기 하고싶으신 듯

  • 14. 전업주부들...
    '26.1.5 9:03 PM (223.38.xxx.162)

    여자는 결혼 안하는게 무조건 좋은거죠

    나는 체력이 약해서 일 못한다
    나는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일 못한다
    는 전업주부들 여기도 많잖아요
    그런 분들은 결혼 안했으면 어쩔뻔???

  • 15.
    '26.1.5 9:05 PM (223.38.xxx.91)

    이영애급 미인이면 뭐하나요?
    남편 잘못 만나 고생만 하다 이혼하고
    지금도 앞으로도 고생줄인듯 싶고
    더 늙고 못생긴 저보다도 힘들게 사는 것 같은디..ㅠㅠ

  • 16. 이쁜게
    '26.1.5 9:07 PM (203.128.xxx.32)

    재혼자리 많이 들어와 좋은건가요?
    에휴 초혼을 잘 사는게 좋은거지
    이뿌면 뭐해요 혼자 개고생하다 이혼해 전세사는데...

    님도 지인얘기를 안주삼아 올리는건 아닌듯해요
    그분이 알면 기분나쁠거 같아요

  • 17. 최악의 사례중
    '26.1.5 9:07 PM (223.38.xxx.69)

    하나를 가져오면서 일반화시키면 어째요ㅜㅜ

  • 18. ..
    '26.1.5 9:12 PM (223.38.xxx.172)

    사고방식과 글에 너무 구멍이 많아서 어디서부터 말해줘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53세도 결혼 문제 없어요 —> 결혼할 수 있어요,지 문제 없어요는 틀린 말이죠.
    문제는 많죠.

    잘나고 예쁜 딸들 결혼 걱정하시는 어머님들 글 보니 웃기네요 —> 왜요?
    도대체 왜죠?
    님이 쓰신 이 글 내용의 상황과 그런 걱정하는 어머님들 글 내용에는 공통점이 단 1도 없어요.
    웃기다는 말은 ‘뭘 그런 걱정을 해~ 다 결혼할 수 있어~’ 대충 이런 건데
    아니요, 아니에요. 이해를 너무 못 하시는 것 같은데
    글 속의 미모의 여인은(본인 아니시죠? ㅎㅎ)
    미모의 소유자인데도 남편이 별로라서 애들 다 키우고 이혼하고 주변에서 소개해 준다고 난리인 케이스인데요,

    걱정하는 글 쓰신 어머님들 기준으로는
    자기 딸은 절대 그런 삶을 살게 하고 싶진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글쓴 님은 ‘이런 케이스도 있어, 어때, 좋지?’라고 하는 건데
    그 어머님들이 들으면 지금 무슨 악담 하냐고 펄쩍 뛸 일이라고요.

    주체적으로 이혼하고 잘 사는 분의 삶을 폄하하고 싶진 않지만
    모든 걸 두루 갖춘 미혼의 예쁜 딸을 가진 분에게 53세의 미모의 이혼녀에게도 재혼 자리는 많이 들어온다는 건
    관심조차 갖지 않을 다른 세상 얘기예요.
    그 사람들 눈에는 ‘우리 딸은 저렇게 살면 안 될 텐데’ 하는, 망한 케이스란 말이에요.

    도대체 망한 케이스 얘기를 왜 하는 건가요. 이건 뭐 나이도 스펙도 뭣도 비슷하지도 않은 아줌마 얘기를
    왜 미혼의 예쁜 여자들에게 하는 거냐구요.

    그 미모에도 불구하고 결혼 잘못 해서 평생 일하고 고생했고
    지금 가진 재산은 전셋방이 다이고
    현재 상태는 이혼녀이고…
    어디 하나 좋아 보이는 게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이 좋아한다, 이 말이 하고 싶은 거겠지만
    글 내용을 보면 ‘소개해 준다고 난리’이지 ‘남자들이 결혼해 달라고 매달린다’는 내용도 없고
    정작 본인은 결혼 안 한다고 하고

    이게 미모의 미혼 딸 걱정에 어디 하나 털끝만큼이라도 연관 있는 내용이냐고요.

    게다가 자기 말로
    어차피 재혼이니까 무자녀 싱글일 필요가 없고
    이혼이나 사별이나 나이든 사람도 상관없으니까 선택 폭이 넓어진다고 써 놓고.
    아니 이게 미혼녀들이 염두에 두기나 할 결혼 조건이에요? 선택의 폭이 넓어서, 그래서 좋은 케이스냐고요, 참ㅋㅋ나 ㅋㅋ

    그런 넓은 선택의 폭은
    아무리 태평양같이 폭이 넓어도, 미혼 아가씨나 엄마들이 거들떠볼 폭이 아니에요…

    미혼 아가씨들의 엄마는 자기 딸만큼 모든 걸 두루 갖춘 남자를 만나서
    딸이 이혼 안 하고 평생 행복하게 살길 원해요.

    그 딸들보다 스무 살은 많은 미모의 이혼녀가 아무나 갖다 붙일 만큼 선택의 폭이 넓다는 건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는 생각만 들게 해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글 쓰셨어요?

  • 19.
    '26.1.5 9:20 PM (211.235.xxx.61) - 삭제된댓글

    82에는 여러사람이 존재하는듯..

    도대체 뭔 헛소리를 이리 정성스럽게 쓸..
    힘이.남아도는지...

  • 20. 그렇게
    '26.1.5 9:23 PM (223.38.xxx.146)

    예쁘고 선택지가 많은데 왜 개천용이랑 했나요
    한강 용들은 그 여자 안 좋아했나보죠
    님 논리대로면 적어도 준재벌이 데려갔겠죠

  • 21. ㅈㅈㅈ
    '26.1.5 9:26 PM (211.234.xxx.250)

    예쁘다고 다 준재벌이랑 결혼하나요
    그렇게 따지면 연예인들 다 재벌이랑 결혼하고 다 잘 살아야 되게요
    제 논리를 반박하고 싶으신 건 알겠는데
    저도 예쁘다고 다 준재벌이랑 결혼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건 운 좋은 사람들 얘기죠
    어쨌든 지인은 결혼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얼마나 다행입니까

  • 22. ㅋㅋ
    '26.1.5 9:27 PM (211.235.xxx.61) - 삭제된댓글

    답글까지 이상해.....
    뭔가...

    논리가 있어야 반박을 하지...

  • 23. ...
    '26.1.5 9:28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참내 기가막혀서...
    53세 이혼녀의 재혼하고 한참 예쁠 30대딸들하고 비교를 하나요? 무슨 후려치기는

  • 24. 아이구
    '26.1.5 9:30 PM (124.148.xxx.95)

    그냥 저냥 수다 하는 거지 무슨 논문 쓰듯 해야 하나요

    대충 메이크업 얼굴 꾸미고 고도비만 아닌 이상
    대부분 남자들 예쁘면 끝..

  • 25. 내가 50초반때
    '26.1.5 9:34 PM (119.207.xxx.80)

    시누랑 어느 회사에 갔는데 사장이 노총각이래요
    우리한테 이것저것 설명하며 선물도 주고 재밌게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시누가 사장님 돈도 많은데 결혼 하셔야죠 하니 저보고 제 손 잡더니 저같은 사람 못만나서 결혼 못한거라고;;
    시누가 깜짝 놀라서, 아니 울오빠랑 결혼한 올케언니한테 무슨 소리냐고 팔딱팔딱..
    어딜봐서 내가 미혼이라 생각했는지ㅡ

  • 26. ...
    '26.1.5 9:36 PM (220.88.xxx.189)

    50 넘어서 결혼할려는 심리, 목적이 뭘까요?
    저라면 밖에서만 만나는 연애만할것 같아요..

  • 27. 아니이
    '26.1.5 9:41 PM (223.38.xxx.97)

    수다도 앞뒤 논리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사실 우리가 하는 모든 말에는 원래 다 논리가 있어요.

    오늘 날씨가 추우니까 반팔 입고 나가자
    하는 옆집 아줌마랑 수다 떨 수 있어요??
    뭐 앞뒤가 맞아야 말을 하지.

    글 제목은
    ‘결혼 문제 없어요’ — 결혼하면 좋은 거라는 듯한 전제가 보임, 좋은 건데 하기 어렵지 않다는 뜻의 말
    (내용은 엉망진창)

    위 댓글은
    ‘(본문에서 실컷 결혼 기회 많은 미모로 찬양해 놓고서는) 지인은 결혼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얼마나 다행입니까’ —- ??????????

    도대체 하고자 하는 말의 요지가 뭐냐고요

    이건 진짜
    국평오

  • 28. ㅈㅈㅈ
    '26.1.5 9:51 PM (211.234.xxx.156)

    뭐라 하는 댓글 취지도 알긴 알겠는데
    너무 오버하니까 좀 이상하네요
    뭐에 긁히셨지 ㅎㅎ

  • 29. 댓글
    '26.1.5 9:53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보니 점점 평범한 사람은 아닌듯...

    쏴주 한뱡은 비우고 쓰는건가..
    횡설수설...


    82
    참 다양하다.

  • 30. 아니
    '26.1.5 9:56 PM (112.166.xxx.103)

    ㅋㅋㅋㅋㅋㅋ
    경계성이 이런 거겟죠?

  • 31. ㅎㅎ
    '26.1.5 10:12 PM (106.101.xxx.161)

    학교 다닐때 공부 디게 못했을거같네요

  • 32. 이해
    '26.1.5 11:13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그냥 저냥 수다 하는 거지 무슨 논문 쓰듯 해야 하나요22

    저희 수영장 60대. 엄청 미인이라 쳐다보게 되는.
    배랑 엉덩이는 그 나이인데, 다리가 어찌나 길고 곧은지.
    처음 보는 사람들마다 미스코리아냐고.(끼가 없다고들 ㅎ)
    손녀가 같은 수영장 다니는데, 딱 눈에 띄어요.
    나이 들어도 초미인은 초미인.

  • 33. 이해
    '26.1.5 11:17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그냥 저냥 수다 하는 거지 무슨 논문 쓰듯 해야 하나요22

    50대 초중반. 무용 전공, 키 크고 비율 좋고 예쁜 친구
    이혼하고 열심히 연애 중.
    나이 동일. 미술 전공, 미모의 부잣집 딸.
    탑티어 로펌 변호사와 이혼. 첫사랑 ky 교수랑 연애 중.
    둘 다 남자가 결혼하자는데 안 내킨다고.
    (댓글 달았다 삭제하고 다시 달아요 ㅎ)

  • 34. 그 전의 글이
    '26.1.5 11:29 PM (223.38.xxx.160)

    뭔진 모르겠지만 논외로
    왜 다들 짝 지어주지못해 안달일까요
    본인이 원하지않는데도 에이 말로만 저러지 속으로는 원할거야 라고 생각하는건지
    너무 싫네요
    그것도 53에
    누군가랑 같이 산다는거 자체가 지긋지긋할나이 아닌감
    자식이랑도 어쩌다 보는게 좋지 같이 살기는 싫은데

  • 35.
    '26.1.5 11:29 PM (58.120.xxx.117)

    경계성 지능?

  • 36. ...
    '26.1.5 11:41 PM (182.211.xxx.204)

    아무리 예뻐도 팔자에 남편복 없으면
    안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 37. ..
    '26.1.5 11:49 PM (182.220.xxx.5)

    53살에 결혼을 왜?
    혼자.사는게.더 편할텐데요...

  • 38. 님 지인 몇명?
    '26.1.6 6:00 AM (121.162.xxx.234)

    그 어머님 걱정은 저도 좀 앞서간다 싶지만
    여자들은 수백수천중의 확률을 보고 저게 현실이야 합니다
    님 지인 중 하나는 의미없어요
    그 따님이 엄청나게, 이영애급 미모다 아니면 비교대상일 수도 없고요

  • 39. ....
    '26.1.6 8:46 A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63세 장원영 급도 문제없나요 ?

  • 40. 111111111111
    '26.1.6 9:17 AM (61.74.xxx.76)

    43세는 결혼힘든판에 53세요? 어디 재혼자리나 있을까 ㅎㅎ
    좀 괜찮다 싶은 남자는 다 유부남이고 뭔가 2%부족하거나 독신남녀만 남아있던데요 ㅋ

  • 41. 극히드물죠
    '26.1.6 12:41 PM (124.49.xxx.188)

    그런비유는 정우성 서태지가 고등학교 졸업장 없어도 성공했다..하는거랑 비슷한 확률!!!

  • 42. ㅡㅡㅡ
    '26.1.6 1:11 PM (183.105.xxx.185)

    할려고 맘 먹음 하겠죠. 늘 그 후가 문제지만 ㅡ 예전에 동생 친구 엄마가 사별 후 2 년만에 남자가 졸졸 따라와서 재혼했는데 남자 의사였어요. 물론 재혼하고 몇 년 살다 또 이혼했지만 당시 동생이 그 집 엄마 넘 이쁘다 강수지다 했거든요. 재혼해서 뭐하나요 ? 그 여자 그나마 현명하네요.

  • 43. 결혼
    '26.1.6 2:00 PM (183.97.xxx.35)

    한번 해봤으면 됐지

    자기자신도 추스리기 힘든 폐경기에
    남자를 만나 뭘하려고..

  • 44. ㅡ..ㅡ
    '26.1.6 2:37 PM (218.39.xxx.26)

    이뻐도 고생한다..
    30년을 억척스럽게 살고 이혼녀 이쁜게 뭔 소용

  • 45. 00
    '26.1.6 2:40 PM (121.164.xxx.217)

    여자들 예쁜게 최고라는 원글같은 사고 특히 딸가진 엄마들 여자는 공부못해도 되고 예쁘고 몸매? 좋으면 시집잘가고 그게 최고라고 얘기하는 엄마들 극혐 자존감도 낮고 한심한 것들

  • 46. 원글은
    '26.1.6 2:45 PM (49.1.xxx.69)

    도대체 의식의 흐름대로 마구잡이 글을 쓰나봐요
    논리에 맞지도 않고 좀 모자란듯

  • 47. ㅇㅇㅇ
    '26.1.6 3:13 PM (61.78.xxx.218)

    53세 미인에 웃고 갑니다.

  • 48. 하늘빛
    '26.1.6 3:18 PM (125.249.xxx.191)

    예뻐서 남자들 줄서면 그게 성공 인생?
    여성의 삶에서 남자 없인 아무것도 할 수가 없나?
    결혼 안한다는 그 분 현명하네요.
    뭐하러 늙은 남자 수발 들고 비위 맞추고 살아야 하는지.

  • 49. ㅇㅇ
    '26.1.6 3:41 PM (211.206.xxx.236)

    이글은 지인을 욕보이는 글
    멀쩡하게 잘 살고 있는사람 얘기를 자세히도 쓰셨네요
    당사자면 엄청 기분나쁠 글

  • 50. 얼마전
    '26.1.6 3:42 PM (180.71.xxx.214)

    기사였나요 ?

    남자가 재혼해서 가장 바라는게.
    여자가 아침밥 차려주는 거래잖아요

    결국 이쁜여자랑 자고 얻어먹을려고 또 결혼하는거에요
    에효
    혼자 살 능력 안되면 얼굴 반반한여자들
    돈있는 남자랑 결혼들 해요

    능력있는 여자면 또 100 은
    얼굴은 반반한데 돈 없는 남자 붙어요
    사업한다고 돈날리거나 그냥 날리거나

    이건 무슨 진리에요
    연예인 들 보세요.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대개가 여자들이 미모가 뛰어나도
    인생이 박복하고 불행함

  • 51. 이구
    '26.1.6 6:03 PM (116.41.xxx.52)

    미모면 미모
    학벌이면 학벌
    능력이면 능력
    성격이면 성격
    자식도 잘 키워
    본인 인성도 좋아
    트리플 A급인걸요.
    비유자체가 안됨.

  • 52. ㅎㅎㅎ
    '26.1.6 7:37 PM (1.242.xxx.42)

    이영애같은 53세 일반인이 얼마나 희귀한 존재입니까.
    ㅎㅎㅎ 그 희귀한 존재로 그여자분이 괜찮으니 엄마들 걱정말라니 ^^ 이게 뭔말이랍니까
    정말 원글님 공부못했을거같아요.
    도대체 대화가 불가능..

    ㅋㅋ 위에 날추우니 반팔입고 밖에 나가자는 댓글 넘웃겨요

  • 53. ㅋㅋ
    '26.1.6 8:40 PM (218.50.xxx.117)

    착각은 지능순이구나 싶네요
    같은 여자라서 이왕이면 올려치기 해주는 편인데
    53세 갱년기에 예쁠래야 예쁠 수가 없어요
    이영애 분장에 조명 끄고 봐보세요
    집에서 찍은 영상은 그 나이로 다 보여요
    그리고 남자가 능력이 있으면 한참 어린 여자 찾아요
    그건 만고불변의 진리예요
    남자가 60대 중반 이상 70대 넘어야 50대 찾겠죠
    할아버지랑 살아서 뭐해요 보릿고개 시절도 아니고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 소릴.. 에휴
    이런 글이 여자망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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