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딸 키우는 거 논란 종결시켜드릴께요.

강사 조회수 : 6,553
작성일 : 2026-01-05 19:51:23

초등부터 대학영어회화까지 다 가르쳐본 강사인데요.

아들 딸 키우는 거 논란 종결시켜드릴께요.

아들이 몇백배로 힘들어요.

 

내 아들 아니다라고 단언하시는 분들 -

그런 아들 키우는 님은 전생에 나라 구하셨어요.

또한 엄마에게 하는 것과 친구나 강사에게 하는 게 180도 틀린애가 있어요.

우리 애 그런 애 아니예요.

-뒤늦게 학폭가해자되어서 뒷목잡는 케이스 심지어 엄마욕까지 마구 하는 애들 많아요.

 

초등5학년 때부터 게임중독에 엄마욕 지나가는 여자애들 싸우고 걸고

여자애들이 싸움 거는 일은 거의 없어요.

학원에 인성교육 맡기려다 떼싸움 나서 모든 학원에서 거부

아빠차 몰고가서 교통사고, 뭐 그런 것은 다반사.

안들키면 다행이고 들키면 혼나면 말고 그런 생각

경찰서 출입 싸움 일진 구타 압도적으로 남학생이 많아요.

 

내 아이가 아니니 다행이다 싶고 나조차도

조심하고 싶은 애들은 남학생이 배로 많아요.

물론 여학생 감정 싸움 많고 질투 많고 샘많고지만 그래도 학원강사 무서워하는거

사회 무서워하는  거 있는데 남학생들은 감당이 안돼요.

애만 만들어달라고 돈은 얼마나 주든 상관없는데 전과목 1:1 수업

고1 맡은 적 있는데 눈빛이 달라요. 

옷 사러 들어갔다 기분 나빠서 옷 칼로 찢은 이야기 서슴없이 하는 ㅠㅠ

들키면 뭐 칼로 긋고 도망가면 된다는 말에 가슴이 서늘

 

내 아들은 안그러신 분은 그런 착한 아들 두신 거고

아니면 그 아들이 엄마 앞에서는 순한 척하는 거고

전반적으로 심각한 남학생 많은 것은 사실이예요.

그리고 그 남학생 겪고 전 강사 그만 뒀어요.

 

IP : 14.50.xxx.20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7:52 PM (14.63.xxx.60)

    저도 15년전이긴 하지만 학원강사 할때 남학생들이 훨씬 힘들었어요..

  • 2. ...
    '26.1.5 7:54 PM (123.111.xxx.59)

    여학생들은 열 번에 한 번 숙제 검사를 해도 걸릴까 무서워서 거의 해오고,
    남학생들은 열 번에 한 번 검사를 빼먹으면 혹시나 검사 안 하실까 해서 숙제를 안 해오고

  • 3. 원글
    '26.1.5 7:56 PM (14.50.xxx.208)

    영어회화 강의 새벽반이 싫어서 종고등 했었는데
    영어회화 가르칠때는 그렇게 새삼 남학생들 바르고 착하고 전문대 학생이라도
    다 괜찮았어요.
    공부할 의지가 있다는 자체가 벌써 걸러졌다는 것을 몰랐어요. ㅠㅠㅠ

    중고등학교에서 두손 두발 들고 초등까지 내려갔다가 아예 그만두는게
    상책이다 싶더라고요.

  • 4. 남자애들
    '26.1.5 7:56 PM (59.7.xxx.113)

    수업시간은...이게 육체노동이라는걸 절감하죠.

  • 5. 원글
    '26.1.5 7:59 PM (14.50.xxx.208)

    육체 + 정신 노동 체강이죠 ㅠㅠ
    게다가 우리 애는 머리가 좋은데 선생님이 조금만 도와주시면 정말 잘 할텐데 ㅠㅠ

  • 6. . . .
    '26.1.5 8:03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들 둘 엄마인데,
    둘째 고1 담임쌤, 옆 여고에서 오셨는데, 1년 있다가 다시 여고로 가셨어요 (사립학교 였음ㅋㅋㅋㅋ)

  • 7. 아이들이
    '26.1.5 8:06 PM (106.101.xxx.41) - 삭제된댓글

    집에서랑 밖에서 친구들이랑 있을때와 다르니까요.

  • 8. 원글
    '26.1.5 8:08 PM (14.50.xxx.208)

    여학생만 맡고 싶어요.
    아무리 힘든 여학생도 평범한 남학생보다 나아요.(제가 겪은 바로는
    힘든 여학생들중에는 차별에 민감한 애들도 많고 조금만 다독이면 그래도
    말이 통해요)
    감정싸움 정도는 조용히 타이르기만 하면 되는데 남학생들은 뭐 이건 뭐~~
    근데 부모님들이 선생님들에게 못하는 요구를 강사들에게 마구 인성까지 맡아주길
    바라는 부분도 있어서 ㅠㅠㅠ 결국 이길은 내길이 아니다.

    월급 더 작은 사무직으로 이직했는데 와우~ 신세계예요.
    저 회사에서 정말 일잘한다고 나만 잘 하면 되니까 정말 쉬워요.

  • 9. ...
    '26.1.5 8:08 PM (59.5.xxx.161)

    오늘은 또 아들맘이 동네북인가요?
    복습을 안해서 뭔일 있었던거에요?
    뭐 타인이 종결을 해주네마네
    네 저 아들 삼형제맘 입니다. 다 성인이구요.
    힘들었죠. 정신적인것보다 몸이 더요.
    키크고 덩치크고~ 그럼 빨래도 무거워요.
    그런데 남한테는 힘들다 어쩐다 안해봤어요.
    딸 키우는게 얼마나 수월한지 모르겠지만
    비교좀 안하면 안되나요?

  • 10. 원글
    '26.1.5 8:12 PM (14.50.xxx.208)

    밑에 묻길래 대답했는데 아들키우는거 힘들다는 인정인데 왜 이리 흥분하세요?
    키우는거 고생했다는 인정인데 왜 이리 민감하세요?

    위에 적었잖아요. 몸만 힘든 아들 키우는 것은 전생에 나라 구한거라고요.
    사고치는 단위가 틀리다고요.
    님 아들 아니면 다행이고 키운다고 고생했다는데 뭐가 불만이세요?

  • 11. 딸엄마
    '26.1.5 8:13 PM (60.36.xxx.184)

    딸만 키운 사람이 애 다 키우고 과외했어요
    얼마나 아들 키우기 힘든지 나중에 본인 사위 엄마에게
    밍크 해줘야된다고 생각했대요

  • 12. 원글
    '26.1.5 8:16 PM (14.50.xxx.208)

    아들 키우기도 힘들지만 아들 교육도 잘해야 해요 ㅠㅠㅠ

    정말 요즘 아직도 학원쪽에 일하는 친구(지금은 원장)
    제 떄와는 다르게 사고치는 거나 욕하는 수위가 더 심각해지고 있대요.
    그 엄마는 알고 있나모르겠다고 제발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성교육은
    집에서 시키는게 맞다고요.

  • 13. 와아
    '26.1.5 8:18 PM (1.225.xxx.35)

    아들맘들 그 힘든걸 해냅니다~ 경찰서에 반항끼에,,?
    전생에 나라구한 아들맘도 많은듯. 저포함 애들친구엄마들도
    무난하게 키웠어요 애들한테 고맙다해야겠네요

  • 14. ....
    '26.1.5 8:23 PM (180.229.xxx.39)

    아들 키우기가 안 힘들리 있겠어요?
    감옥의 98프로인가가 남자고
    테스토스테론이 이끄는 무모함이 있는데.

  • 15. ....
    '26.1.5 8:25 PM (180.229.xxx.39)

    제 친구랑 저 동갑 아이키웠는데
    걔 아들 사고쳐서 경찰서에 학교에 불려다니는게
    일상이였는데 성인이 된 지금
    아예 싹 잊어버리고 수월하게 키웠다고 하대요.

  • 16. ^^
    '26.1.5 8:27 PM (203.128.xxx.32)

    밍크코트 준비해야 겠어요~~~

  • 17. ....
    '26.1.5 8:27 PM (121.168.xxx.220)

    저도 초등부터 고등 대학생까지 골고루
    다 했는데..남자애들이 힘들긴 해요..ㅋㅋㅋ
    그치만..저 남자애들이 편하기도 했어요
    아주 막나가는 문제아들 빼고는...

    여자애들은 혼낼 때도 혹시나 감정 상할까
    단어 골라가면 조심해야 했고
    나중에 다독여야 하고..

    그치만 남자애들은? 직설적으로 딱딱 짚어
    말해도 뒷끝없어 편하더라구요.

    원글이 말하는 극단적인 문제아야 남자애들이 많지만..그야 극소수이고..

    일반가정 일반 부모 밑에서 큰 학생들을 성별로
    가르고 누가 더 낫다는
    선생 성향이나 아이에 따라 다르지
    특별히 남자 애가 다 힘들어. 단정 못하겠네요

  • 18. ^^
    '26.1.5 8:30 PM (203.128.xxx.32) - 삭제된댓글

    윗님말씀 정답~~
    속섞이는데는 남녀따로 없음

  • 19. ^^
    '26.1.5 8:31 PM (203.128.xxx.32)

    윗님말씀 정답~~
    속썩이는데는 남녀따로 없음

  • 20.
    '26.1.5 8:31 PM (223.38.xxx.74)

    강사 생활 그만두게 한 아이들 남자애들이에요.
    저는 정말 동감해요.

    남자애들 정말 진빠지게 하고 말도 안통해요.

    단순해서 편한 아들 키우는 맘들은 전생에 복 쌓으신 겁니다

  • 21. 교사 친구
    '26.1.5 8:35 PM (211.234.xxx.194) - 삭제된댓글

    여중고 갈 때 좋아했어요.

    남녀공학 재직때 학폭건으로 담임으로 힘든때 있었던 것 같구요.

  • 22. 교사 친구
    '26.1.5 8:36 PM (211.234.xxx.235)

    여중고 갈 때 좋아했어요.

    남녀공학 재직때 남학셍 학폭건으로 담임으로 힘든적 있었던 것 같구요.

  • 23. ..
    '26.1.5 8:41 PM (61.97.xxx.7)

    요즘 남자애들은 극소수만 문제아가 아니예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현실 일베화 돼서 심각해요
    내아들은 착하다는 착각속에 사는거죠
    그속에서 당하는 여자애들이 굉장히 힘들어해요

  • 24. ....
    '26.1.5 8:42 PM (39.7.xxx.79)

    수 많은 역사적 영웅과 의인들은 남자죠.
    반대로 범죄율도 압도적으로 남자.
    그 힘을 잘 컨트롤 해야 하는데 쉽지 않죠.

  • 25. 직장동료
    '26.1.5 8:45 PM (124.148.xxx.95)

    직장에서 만난 분인데 그전에 고등 교사 하셨는 데
    여학생이 엄하게 성희롱으로 엮어넣으려고 해서
    모골이 송골해서 그만 두셨다더라구요

    남, 여 떠나서 싸이코패스 기질은 잘 보면 보여요, 이런 거 가르쳐 줘야 해요

  • 26. 당연
    '26.1.5 8:58 P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힘이 다르잖아요
    에너지도 달라요
    아들 둘 엄마인데 애들이
    약해보여도 기본 힘이 크더라구요
    착실하게 공부해서 둘 다
    좋은 대학갔고 열심히 사네요
    키울때 내가 힘딸려 골골했는데
    지금은 보람있어요

  • 27.
    '26.1.5 8:59 PM (106.101.xxx.69) - 삭제된댓글

    저도 강사인데 저는 중고 남학생들이 몇 배나 더 편해요.
    졸업한 지 오래되고도 가끔 찾아오는 애들도 거의 남자애들이에요.
    그냥 상성이 있나 보다 싶어요.

  • 28. ...
    '26.1.5 9:03 PM (14.63.xxx.60)

    솔직히 폭력적이고 사이코패스적인 기질이 여자보단 남자들이 훨씬 많죠. 물론 여자도 있지만 수가 적기때문에 여자가 그런 기질을 보이면 더 부각돼보이는거...
    같은 중범죄라도 여자가 저지르면 더 기사화되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잖아요

  • 29.
    '26.1.5 9:27 PM (119.192.xxx.176)

    교육시장에선 그런가요
    아이들 달래고 설명하고 붙잡고 치료해야되는 의료계에서,,수천명의 아이들을 다뤄봤는데 전 반반인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의 예민함도 장난 아니거든요

    남녀 구분없이 아이마다의 기질이...

  • 30. 00
    '26.1.5 10:02 PM (223.38.xxx.73)

    여자애들 예민하고 남자애들 단순해서 더 쉽다. 기질마다 다르다
    하시는 분들 이야기
    그거 십 년 전에나 통할 이야이고요.

    장검으로 사람 배 쑤시는 게임 하고, 앙기모띠 이런말 외치고 다니는게 초1 때 부터에요.
    남자아이들 폭력성도 높아졌지만 요즘은 여아들보다 더 예민해요.
    조금만 기분 틀어져도 눈에 살기가 올라오는 아이들 많고요.
    남자아이들 도 넘는 장난이나 행동도 집에서 통제나 훈육 안하고
    핸드폰 어릴 때 부터 쥐어줘서 일찍 일베문화에 빠지게 방치하는 환장콜라보로
    지금 남아들 상태 말이 아니에요.
    여자애들 피해보는거 심하고, 같은 남아라도 기질 약하고 순한 남자아이들도 함께 피해봐요.
    여혐문화에 엄마도 당연히 들어가죠. 서로 엄마능욕하는 문화도 있어요.

    조금 어릴 땐 부모앞에선 양처럼 행동하다가 커가면서 집에서도 본색 드러내는 아이들도
    많아서
    요즘 엄마 때리는 남아들 많이 늘었는데 다 쉬쉬하죠.

  • 31. ..
    '26.1.5 10:44 PM (210.179.xxx.245)

    터미네이턴가 왠 종결? 그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 의견이지 ㅋ

  • 32. ...
    '26.1.5 10:56 PM (1.235.xxx.154)

    남매키운 엄마인데
    아들 딸 성격이 다른데
    저는 딸이 더 힘들었어요

  • 33. 에휴
    '26.1.5 11:08 PM (14.7.xxx.43)

    이런 글에도 남매 키우는데 딸이 더 힘들었다는 남미새 등장 딸 지못미ㅜㅜ

  • 34. 원글
    '26.1.5 11:26 PM (14.50.xxx.208)

    여기서 우리 아들은 안그래 라는 분들은 우리 아들이 그 피해자가 될 수 도 있어요.
    무조건 아들이라고 가해자가 되는 것보다 여리고 약하고 성적도 낮고 그럼
    자존감이 낮아 방어도 못하는 애들이 더 많아요.
    생각보다 심각하고 일치감치 빠져 나온 것에 스스로 대견해하고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뭐든지 빨라서 옛날에 미국의 문제아들보다 더 심각해요.

    다행히 아직 마약에 대해서는 경각심이 있지만 스포츠토토나 게임중독은
    심각한 수준이랍니다.

  • 35. 저도
    '26.1.6 12:15 AM (58.29.xxx.213)

    여러해 전에 남중, 남녀공학 중학교 두 곳 자율학습교사?로
    나갔었는데 지인짜 남중생들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원래 남자 형제들 사이에 낀 여자라 남자 잘 알고 대할 수 있다 자신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불감당이었어요
    물론 열심히하고 특출난 애들도 있었지만 70%정도는 불감당이었오요. 여중생들은 거의 엇나가는 경우은 없더라구요.
    제가 접한 애들이 전체를 판단하기엔 적은 수였지만
    제 경험담이에요

  • 36. 여럿이 모이는
    '26.1.6 5:51 AM (124.53.xxx.169)

    그러는가 봅니다.
    가정에서는 다른 모습일수 있는데 ..
    남 조카애들 많고 저도 형제 키웠지만
    안먹고 잔병치레 때문에 속 썪긴 했지만
    다들 순둥해서 힘들게 아들 키우지 않았어요.
    오히려 여아 시조카가 소문나게 어릴때부터
    별난 애가 있었고 친구들도 아들은 안힘들었는데 딸이 아주 감당못하게
    힘들었다는 말 자주 하고..
    시가 친가 통털어 조카들
    한아이 빼고 다들 순둥하게 자란거 같네요.

  • 37. ,,,,,
    '26.1.6 8:34 AM (223.38.xxx.254)

    딸이 더 힘들었다는 본인이 겪은 사실을 말해도 남미새인가요?
    정병인가.. ㄷㄷ

  • 38. 원글
    '26.1.6 8:52 AM (14.50.xxx.208)

    여기서 딸 키우기 힘들었다는 분들 보면 감정적 대처가 힘들었다고 하는데
    감정적 대처는 자신들이 딸을 억누르려고 하는 경향이 큰 분들이 대체로
    감정적으로 힘들어해요.

    벌써 오래전 일이지만 여학생들 상담할때 그냥 집안일 들어만 줘도
    펑펑우는 애들 많아요. 그만큼 알게 모르게 부모들이 딸의 말을 안 들어주려고
    하는 경향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 일이 있었구나. 힘들었겠구나. 그럼 넌 어떻게 하고 싶어?
    -이 정도 선에서 그치려고 하죠)

    강사의 제3자 같은 경우 모든 학생들은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사실 웬만하면 개입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정말 남학생 30%정도는 무난하지만
    나머지 70%는 감당 불감당이었습니다.

  • 39. 원글
    '26.1.6 10:02 AM (14.50.xxx.208)

    딸키우기 힘들었다는 분들 싸워서 남의 애들 병원비 한번이라도 물어주셨나요?
    뭐 싸워서 당하는 쪽도 마찬가지고요.
    어릴때 담배 술 마시는건요?
    아니면 아빠 차 타고 가서 사고내고 뒷수습해보셨나요?
    경찰서 다녀보셨나요? -성추행. 시비. 등등
    뭐 아니면 어디 물건 훔쳤다고 물건값 물어주신적은요?

    감정적인 거야 엄마마음 끓이면 되고 서로 안맞으면 맞추면 되는 거죠.
    사고 자체가 스케일이 달라요.

    아들 키우는 집에서는 쉬쉬하면서 한번쯤은 겪었던 일이고 다 그렇게 큰다고 위안하고
    내 아들 그런일 한번도 없다- 전생에 나라 구하셨어요
    남학생들 한 70%가 위에 있는 일 한번쯤은 언어폭력으로 학원에서 가벼운 훈계는
    뭐 거의 남학생들 다 하고 다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08 사마귀 주사치료 몇번이나 해야 없어질까요? 16 블레오마이신.. 2026/01/07 772
1787207 저 정말이지 빵 떄문에 억울하고 분해서 복장터집니다. 25 음.. 2026/01/07 5,275
1787206 LG디스플레이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4 1111 2026/01/07 1,137
1787205 남미새가 뭔 뜻인지? 18 ㅇㅇ 2026/01/07 4,768
1787204 강유미 남미새 영상에 달린 10대 여학생들 피해댓글들 28 .... 2026/01/07 4,469
1787203 골마지낀 김치 3 기기 2026/01/07 1,171
1787202 대만 발언이 부른 희토류 보복…日, 경제·군사 타격에 초긴장 14 ㅇㅇ 2026/01/07 1,697
1787201 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7 속보 2026/01/07 1,372
1787200 수영장다니는데 비매녀 아주머니 19 댕댕 2026/01/07 3,906
1787199 삼성SDI 주식은 어떻게 보세요...............? 6 gb 2026/01/07 2,251
1787198 임성근 쉐프 장똑똑이 레시피로 버섯 졸여봤는데요 7 2026/01/07 2,331
1787197 남탕과 여탕의 자리맡기 7 목욕탕 2026/01/07 1,553
1787196 공통과학 인강으로 미리 선행(?)하는 경우 공부내용은 어디까지?.. 1 레몬 2026/01/07 317
1787195 식세기 문 4 주부 2026/01/07 681
1787194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주식 갖고 계신 분들 19 .... 2026/01/07 5,132
1787193 젤네일 아니면 오래 안가나요? 4 111 2026/01/07 569
1787192 똘똘한 한채 정책을 펴니 주택도 상가도 매매가 안됨 20 똘똘한 2026/01/07 2,163
1787191 몸이 너무 아파서 4 .. 2026/01/07 1,772
1787190 페트병 라벨이 비닐이 아니고 페트인가요? 7 ... 2026/01/07 658
1787189 "너무 일찍 팔지 마라"…맥쿼리, 삼전 24만.. 3 ㅇㅇ 2026/01/07 3,382
1787188 통장에 노는돈 1억 16 ... 2026/01/07 5,349
1787187 니콜 키드먼 또 이혼했네요. 12 링크 2026/01/07 8,942
1787186 이재명 시진핑 부부들 셀카 찍은거 보셨어요? 12 ㅇㅇ 2026/01/07 3,286
1787185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원천징수영수증 첨부 .. 2026/01/07 413
1787184 에이*침대사려고 하는데 매장과 인터넷제품이 다른가요? 7 혼수 2026/01/07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