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난주에 이번에 수능치른 아들과 농구장 직관 다녀왔어요..
이부진은 3400만원짜리 라는데 전 마지막으로 청소년 할인받아 12000원에 다녀왔어요..
둘이 어찌나 소리를 질러댔는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들도 제발 정시 하나라도 붙었으면 좋겠어요..
서울대 안부러워요.. 그냥 지방대라도 하나 붙는게 제 소원이예요.. 이 소박한 소원이라도 좀 들어주시지..
저도 지난주에 이번에 수능치른 아들과 농구장 직관 다녀왔어요..
이부진은 3400만원짜리 라는데 전 마지막으로 청소년 할인받아 12000원에 다녀왔어요..
둘이 어찌나 소리를 질러댔는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들도 제발 정시 하나라도 붙었으면 좋겠어요..
서울대 안부러워요.. 그냥 지방대라도 하나 붙는게 제 소원이예요.. 이 소박한 소원이라도 좀 들어주시지..
아들과 농구장도 가고 부럽습니다
대한민국에 대학 넘쳐요
아들님 2026년에 새내기 될테니 걱정 붙들어 매세요
3400만원이 우리한텐 3만4천원 느낌정도일까유
난 34000원도 덜덜떨림ㅜ
이부진 씨 만큼이나 훌륭하고 잘난 어머니세요
공중파 뉴스에 재벌 ceo들 개인활동 소개하고 그러나요? 궁금해서..
3400만원짜리 티켓이 있어요??
자리값이 1700만원짜리래요 둘이니까 3400
농구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좀 착각하게
원글님이 쓰셨네요
이부진은 미국에서 농구를 봤는데
제일 앞자리가 1인 1700만원 인곳에서 보고
원글님은 만 이천원 내고 국내 농구를 봤다는 뜻이예요 ㅎㅎ
원글님 어느팀 응원하세요?
예전엔 진짜 농구가 인기많았는데
지금은 너무 사람없더군요
원글님 아드님
추가합격할거라는 촉이 왔으니 믿으시와요
멋지고 유머러스하고 좋은 어머니이신듯요!
감사해요.. 저 sk응원해요.. 아들 초6때부터 1년에 몇번 서울까지 가서 경기보고(자차로 1시간30분) 고등들어가서는 못갔어요.. 아들 공부한다고.. 이번에 수능끝나고 두번째 갔어요.. 참고로 3년동안은 딸내미랑 배구장 다녔어요.. 장충으로..
주말에는 자리가 꽉 차더라구요.. 하지만 예전만 못하죠.. 전 유재학, 허재 시절이거든요..
근데 분위기가 좋아요.. 응원분위기요..
원글님 너무 재치있으세요
글도 재밌게 잘 쓰시고!
아들 대학 붙을 거에요.
걱정 마시고 아들이랑 많이 놀러 다니세요!
대학 가면 엄마는 찬밥 ㅋㅋㅋ
유재학 ㅋㅋ 추억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