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이 이철규 의원에게
포항 단수공천을 받으려면 5억이라고
본인입으로 얘기하고 단수공천을 요구한 바가 있었죠?
또 명태균이 추경호는 선거 공천 관련하여 20억을
받아 챙겼다는 얘기도 했었고.
공천헌금에 대해 전수조사 갑시다.
통일교, 신천지 특검도 찬성합니다.
https://v.daum.net/v/20260105170640137
신 최고위원이 ‘전 정당 전면 특검’을 주장한 배경에는 지난해 언론을 통해 공개된 국민의힘 김정재-이철규 의원 간 통화 녹취가 있다. 뉴스타파가 지난해 9월 보도한 내용을 보면, 김정재 의원은 2024년 1월31일 공천관리위원이었던 이철규 의원과 통화에서 “단수공천을 해달라”며 “경선을 하게 되면 돈으로 매수를 한다. 보통은 4억~5억을 주고 캠프를 통째로 지지선언을 하게 한다. 그게 일상화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이게 걸리면 우리 당이 망하는 건데, 예전에 (경선을) 할 때도 다른 후보가 저한테 돈을 5억을 요구하더라”며 “지금 또 돈이 오가는 분위기가 약간 나오고 있다.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경상도는 (여론조사가) 세 배씩 차이 나면 그거는 (단수공천으로) 정리를 해주시면 좋다”고 했다.
경북 포항 북구에서 재선을 지낸 김정재 의원이 3선에 도전하며 지역구의 금권 선거 관행을 언급한 뒤 같은 친윤계 핵심이자 공관위원이었던 이철규 의원에게 단수공천을 청탁하는 내용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