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네수엘라 하면 떠오르는 노래

추억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26-01-05 17:59:42

요즘 베네수엘라 사태...

베네수엘라 하면 늘 떠오르는 노래.

 

I met her in Venezuela

with a basket on her head~

중략.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중학교땐가? 늘 흥얼거리면서 어딘지 모를 베네수엘라를  그리곤 했었는데..

이 노래 가사 끝까지 아시는 분?

IP : 218.235.xxx.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사는
    '26.1.5 6:05 PM (112.146.xxx.207)

    가사는 모르지만 제 플레이리스트에 넣고 요즘도 듣는 음악이에요.
    올드팝 느낌 물씬하죠 ㅎ 이런 노래 좋아해서, 발견하면 플리에 모아모아 두고 계속 들어요.
    빛바랜 옛날 필름이 돌아가는 영화에 나올 것 같은 노래들.

  • 2. 나무木
    '26.1.5 6:13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I met her in Venezuela
    With a basket on her head
    If she loved others she didn't say
    But I knew she'd do,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찾아 욌습니당

    I gave her a silken sash of blue
    A beautiful sash of blue
    Because I knew that she could do
    With all the tricks, I knew she knew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 3. ...
    '26.1.5 6:13 PM (125.128.xxx.63)

    Venezuela - Harry Belafonte
    I met her in Venezuela
    With a basket on her head
    If she loved others she didn't say
    But I knew she'd do to pass away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I gave her a silken sash of blue
    A beautiful sash of blue
    Because I knew that she could do
    With all the tricks I knew she knew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And when the wind was out to sea
    The wind was out to sea
    And she was taking leave of me
    I said, Cheer up. There'll always be
    Sailors ashore on leave in Venezuela
    Sailors ashore on leave in Venezuela
    Her lingo was strange
    But the thought of her beautiful smile
    The thought of her beautiful smile
    Will haunt me and taunt me for many a mile
    She was my gal and she did for a while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접기

  • 4. 나무木
    '26.1.5 6:13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met her in Venezuela
    With a basket on her head
    If she loved others she didn't say
    But I knew she'd do,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I gave her a silken sash of blue
    A beautiful sash of blue
    Because I knew that she could do
    With all the tricks, I knew she knew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찾아 왔습니당

  • 5. ...
    '26.1.5 6:15 PM (125.128.xxx.63)

    번역기

    베네수엘라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의 머리에 바구니를 얹고
    다른 사람을 사랑했다면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세상을 떠날 줄 알았어요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저는 그녀에게 실큰한 파란색 띠를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파란색 띠
    그녀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녀가 알고 있는 모든 속임수로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그리고 바람이 바다로 나갔을 때
    바람이 바다로 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나를 떠나고 있었습니다
    저는 "힘내세요. 항상 있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휴가 중인 선원들
    베네수엘라에서 휴가 중인 선원들
    그녀의 언어는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를 생각하면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에 대한 생각
    저를 괴롭히고 여러 마일 동안 조롱할 것입니다
    그녀는 내 여자였고 한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 6. 원글
    '26.1.5 6:17 PM (218.235.xxx.72) - 삭제된댓글

    Harry Belafonte - Venezuela - 다운로드(PC) ▶ www.clipdown.net%20-%20%EB%8B%A4%EC%9A%B4%EB%A1%9C%EB%93%9C(PC)%20%E2%96%B6%20www.clipdown.net

  • 7. 원글
    '26.1.5 6:18 PM (218.235.xxx.72)

    ㅎㅎ
    번역기가 너무 직역? 도 아니고...
    어쨌든 감사합니다.

  • 8.
    '26.1.5 6:31 PM (1.240.xxx.21)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해리벨라폰테가 불렀다니 더 궁금해지네요.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요.

  • 9. ...
    '26.1.5 6:36 PM (112.187.xxx.181)

    80살 넘으신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가수
    해리 벨라폰테
    자메이카 페어웰 이라는 노래를 울 아버지가 기타치면서 부르셨다는...
    베네수엘라 라는 노래도 해리 벨라폰데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잘 어울리네요.

  • 10. ..
    '26.1.5 6:48 PM (218.52.xxx.157)

    해리 벨라폰테.. 마틸다. 거기도 마틸다가 돈 갖고 베네주엘라로 튀었다는 가사 있어요.
    좋아하는 노랜데.. 아.. 해리 벨라폰테 노래 좋은거 많아요.. 카네기홀 앨범 마틸다 추천해요.
    아쉽게도 영상은 없네요. lp 판으로 많이 들었어요.


    https://youtu.be/istwHoXPGIE?si=vEfswEIOD48s27vP

  • 11. ㅇㅇ
    '26.1.5 8:37 PM (121.200.xxx.6)

    어릴때 이 노래 많이 들었어요.
    언니 오빠들이 팝을 좋아해서 5,60년대 팝 많이도 들었어요.
    해리 벨라폰테 목소리 매력있어요.
    미리암 마케바와 부른 말라이카Malaika도 좋고
    쿠쿠루쿠쿠 팔로마도 좋고요.

  • 12. ...
    '26.1.5 10:19 PM (223.38.xxx.179)

    노래는 처음이네요.
    전 베네수엘라..하면 미스유니버스 같은 미인대회 밖에 생각 안나요.
    늘 상위권 입상이거나 1위, 그 이면엔 혹톡한 훈련과 성형, 돈과 권력이 얽혀 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03 롯데온) byc 남자드로즈 쌉니다 2 ㅇㅇ 2026/01/05 1,094
1786302 평생 김혜리 기자같은 분 계세요? 4 시네마 2026/01/05 1,807
1786301 플라스틱이랑 코렐 말고 가벼운 그릇 뭐가 있을까요? 5 가벼운 2026/01/05 1,018
1786300 이부진이 아들과 nba직관한 뉴스보니.. 10 .. 2026/01/05 5,418
1786299 삼전 13층입니닷. 5 2026/01/05 3,804
1786298 질문)경기도 양주시 사시는분 6 0 0 2026/01/05 1,092
1786297 엄마들은 임성근 싫어한대요 23 ㅇㅇ 2026/01/05 18,367
1786296 왜이리 계절마다 입을게 없나요 코트하나못사고 3 내졸업도아닌.. 2026/01/05 1,379
1786295 샤인머스켓 예쁘게 담는 법 있을까요? 7 ... 2026/01/05 1,604
1786294 고기없는 무국 처음 끓여봤는데 맛있어요 10 .. 2026/01/05 3,082
1786293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세계 경찰인가 지구촌 깡패인가 / 무.. 2 같이봅시다 .. 2026/01/05 475
1786292 워츠이디앤 어아쯔지앤이 무슨 뜻이에요 3 .. 2026/01/05 1,220
1786291 구축 투룸 아파트 살다가 원룸 오피스텔 이사갈려는데 10 ㅇㅇ 2026/01/05 1,803
1786290 김용현 "윤석열한테 11월 24일 비상 계엄 지시 받았.. 5 미리계획한거.. 2026/01/05 3,118
1786289 지금 제가 삼전 들어가면 내려가겠죠 11 …………… 2026/01/05 3,737
1786288 영화 얼굴 스포있어요 14 벌써5일 2026/01/05 3,071
1786287 이부진은 어떤 시모가 될지 21 남의아들 2026/01/05 4,698
1786286 사진으로 보는 것과 거울 3 ㅡㅡ 2026/01/05 1,197
1786285 아들 키우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29 2026/01/05 4,092
1786284 Ai가 대체 못하는 사람의 능력중 가장 큰것은.. 7 미모 2026/01/05 2,811
1786283 생라면칼로리는 얼마정도일까요? 2 바다 2026/01/05 631
1786282 전세사기로 보증금 426억 꿀꺽한 '1세대 빌라왕'‥1심서 징역.. 1 장난하냐 2026/01/05 1,463
1786281 그냥 내버려둬야할까요 예비고3 5 122333.. 2026/01/05 1,121
1786280 빵가위로 잘라먹다가 비닐도먹었어요ㅜㅜ 4 ........ 2026/01/05 2,095
1786279 “김정재-이철규 녹취…돈 공천 원조는 국힘, 특검 감당 되겠나?.. 2 특검찬성 2026/01/05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