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네수엘라 하면 떠오르는 노래

추억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26-01-05 17:59:42

요즘 베네수엘라 사태...

베네수엘라 하면 늘 떠오르는 노래.

 

I met her in Venezuela

with a basket on her head~

중략.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중학교땐가? 늘 흥얼거리면서 어딘지 모를 베네수엘라를  그리곤 했었는데..

이 노래 가사 끝까지 아시는 분?

IP : 218.235.xxx.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사는
    '26.1.5 6:05 PM (112.146.xxx.207)

    가사는 모르지만 제 플레이리스트에 넣고 요즘도 듣는 음악이에요.
    올드팝 느낌 물씬하죠 ㅎ 이런 노래 좋아해서, 발견하면 플리에 모아모아 두고 계속 들어요.
    빛바랜 옛날 필름이 돌아가는 영화에 나올 것 같은 노래들.

  • 2. 나무木
    '26.1.5 6:13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I met her in Venezuela
    With a basket on her head
    If she loved others she didn't say
    But I knew she'd do,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찾아 욌습니당

    I gave her a silken sash of blue
    A beautiful sash of blue
    Because I knew that she could do
    With all the tricks, I knew she knew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 3. ...
    '26.1.5 6:13 PM (125.128.xxx.63)

    Venezuela - Harry Belafonte
    I met her in Venezuela
    With a basket on her head
    If she loved others she didn't say
    But I knew she'd do to pass away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I gave her a silken sash of blue
    A beautiful sash of blue
    Because I knew that she could do
    With all the tricks I knew she knew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And when the wind was out to sea
    The wind was out to sea
    And she was taking leave of me
    I said, Cheer up. There'll always be
    Sailors ashore on leave in Venezuela
    Sailors ashore on leave in Venezuela
    Her lingo was strange
    But the thought of her beautiful smile
    The thought of her beautiful smile
    Will haunt me and taunt me for many a mile
    She was my gal and she did for a while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접기

  • 4. 나무木
    '26.1.5 6:13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met her in Venezuela
    With a basket on her head
    If she loved others she didn't say
    But I knew she'd do,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I gave her a silken sash of blue
    A beautiful sash of blue
    Because I knew that she could do
    With all the tricks, I knew she knew
    To pass away the time in Venezuela

    찾아 왔습니당

  • 5. ...
    '26.1.5 6:15 PM (125.128.xxx.63)

    번역기

    베네수엘라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의 머리에 바구니를 얹고
    다른 사람을 사랑했다면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세상을 떠날 줄 알았어요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저는 그녀에게 실큰한 파란색 띠를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파란색 띠
    그녀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녀가 알고 있는 모든 속임수로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그리고 바람이 바다로 나갔을 때
    바람이 바다로 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나를 떠나고 있었습니다
    저는 "힘내세요. 항상 있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휴가 중인 선원들
    베네수엘라에서 휴가 중인 선원들
    그녀의 언어는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를 생각하면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에 대한 생각
    저를 괴롭히고 여러 마일 동안 조롱할 것입니다
    그녀는 내 여자였고 한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베네수엘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 6. 원글
    '26.1.5 6:17 PM (218.235.xxx.72) - 삭제된댓글

    Harry Belafonte - Venezuela - 다운로드(PC) ▶ www.clipdown.net%20-%20%EB%8B%A4%EC%9A%B4%EB%A1%9C%EB%93%9C(PC)%20%E2%96%B6%20www.clipdown.net

  • 7. 원글
    '26.1.5 6:18 PM (218.235.xxx.72)

    ㅎㅎ
    번역기가 너무 직역? 도 아니고...
    어쨌든 감사합니다.

  • 8.
    '26.1.5 6:31 PM (1.240.xxx.21)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해리벨라폰테가 불렀다니 더 궁금해지네요.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요.

  • 9. ...
    '26.1.5 6:36 PM (112.187.xxx.181)

    80살 넘으신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가수
    해리 벨라폰테
    자메이카 페어웰 이라는 노래를 울 아버지가 기타치면서 부르셨다는...
    베네수엘라 라는 노래도 해리 벨라폰데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잘 어울리네요.

  • 10. ..
    '26.1.5 6:48 PM (218.52.xxx.157)

    해리 벨라폰테.. 마틸다. 거기도 마틸다가 돈 갖고 베네주엘라로 튀었다는 가사 있어요.
    좋아하는 노랜데.. 아.. 해리 벨라폰테 노래 좋은거 많아요.. 카네기홀 앨범 마틸다 추천해요.
    아쉽게도 영상은 없네요. lp 판으로 많이 들었어요.


    https://youtu.be/istwHoXPGIE?si=vEfswEIOD48s27vP

  • 11. ㅇㅇ
    '26.1.5 8:37 PM (121.200.xxx.6)

    어릴때 이 노래 많이 들었어요.
    언니 오빠들이 팝을 좋아해서 5,60년대 팝 많이도 들었어요.
    해리 벨라폰테 목소리 매력있어요.
    미리암 마케바와 부른 말라이카Malaika도 좋고
    쿠쿠루쿠쿠 팔로마도 좋고요.

  • 12. ...
    '26.1.5 10:19 PM (223.38.xxx.179)

    노래는 처음이네요.
    전 베네수엘라..하면 미스유니버스 같은 미인대회 밖에 생각 안나요.
    늘 상위권 입상이거나 1위, 그 이면엔 혹톡한 훈련과 성형, 돈과 권력이 얽혀 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72 폰이 다 듣고있는거 맞죠? 13 겨울밤 2026/01/06 5,395
1786971 윤석열 법정에서 “그날밤 국무위원들이” 29 미쳤냐? 2026/01/06 4,368
1786970 코스트코는 살림 잘하는 사람한테만 좋지 않나요? 18 ㅅㄷㅈㄴㄱ 2026/01/06 4,190
1786969 어떤 소재 이불 선호하세요??? 모달 면등등 9 2026/01/06 1,602
1786968 미국도 그렇고 캐나다도 그렇고 19 의료문제 2026/01/06 3,139
1786967 친정아버지 생신 선물 추천해주세요 7 고민고민 2026/01/06 829
1786966 현빈도 이제 안멋있네요 42 .... 2026/01/06 13,210
1786965 마음이 힘듭니다… 14 ……. 2026/01/06 11,238
1786964 용인시 성복역과 구성역 인근에 25평 정도 아파트는 없나요? 7 ㅇㅇ 2026/01/06 1,973
1786963 연봉계약은 기본급을 말하는건가요? 3 질문 2026/01/06 905
1786962 죽음을 피할수는 없는거 같아요 13 ㄱㄴ 2026/01/06 5,437
1786961 사탐런에 대한 윤도영쌤 생각 정리 13 정리 2026/01/06 1,870
1786960 코스트코 la갈비 연육 6 ... 2026/01/06 1,029
1786959 10시 [ 정준희의 논 ] 국제사회의 영웅과 악당들 / 방중 .. 같이봅시다 .. 2026/01/06 261
1786958 욕실 수리비용 적당한가요 4 .. 2026/01/06 1,729
1786957 임윤찬 하루종일 들어요 8 2026/01/06 2,073
1786956 커버드콜 하시는 분들께 질문이 있어요. 19 커버드콜 2026/01/06 3,029
1786955 드라마 안보는 이유 14 저는 2026/01/06 3,985
1786954 세탁세제 뭐 쓰세요? 7 세제 2026/01/06 1,819
1786953 가사 로봇 골라 사는 세상이 오고 있네요 미래 2026/01/06 625
1786952 삼전 사라고 할때 무시하더니, 왜 그때 사라고 더 말해주지않았냐.. 10 2026/01/06 4,054
1786951 절 어쩌면좋아요 17 무식 2026/01/06 5,791
1786950 캐나다에 왜 살아요? 61 ........ 2026/01/06 14,026
1786949 저한테는 흑백요리사 시즌2 끝난거나 마찬가지가 됐어요 5 임짱짱 2026/01/06 2,860
1786948 분변 잠혈 검사 키트는 어디서? 5 ㅇㅇ 2026/01/06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