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나고나면 짝사랑이 제일 쓸데없는거 같아요

L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26-01-05 17:53:42

 

진짜 누가 오래 좋아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어요

 

지나고나면 그렇게 좋아할 사람 아닌 경우도

많고 그 시간에 자기 계발해서 

여러사람들 보다보면 더 호감가는 사람 생기더라구요. 걔도 거절당할것 같고 이미 짝이 있어서 아니다?

 

그럼 또 언제 다른 호감 가는 사람 눈의 띄게 되어있어요

 

천년만년 너만을 짝사랑할까 두려운 자기 파괴적인 마음이랄까요

 

 

 

 

 

 

IP : 39.115.xxx.1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1.5 6:00 PM (112.145.xxx.70)

    마음대로 되면
    짝사랑이 아니죠

  • 2.
    '26.1.5 6:40 PM (221.149.xxx.157)

    전 짝사랑이 제일 좋았어요.
    실제로 사귀다 보면 현실이라 실망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짝사랑은 혼자 멀찍이서 좋아하다보니 안보이는게 많아서
    환상을 키우기에 너무 적합한 환경이라...
    제게 짝사랑은 아직도 아련하기만 해요.ㅎ

  • 3. ㅎㅎ
    '26.1.5 6:48 PM (218.155.xxx.132)

    저는 제 인생 가장 큰 흑역사가 짝사랑이였어요.
    말씀대로 그럴 가치가 없는 인간들이였는데.
    그걸 나이먹어 깨달은 것도 아니고
    그 당시 친구들이 다 뜯어 말렸어요. ㅜㅜ
    지금 남편 생각하면 진짜 눈 엄청 높아진거예요 ㅡㅡ

  • 4. 티니
    '26.1.5 7:46 PM (116.39.xxx.170)

    그게 맘대로 되면.. 짝사랑이 아니죠..222

  • 5. 글쓴이
    '26.1.7 5:02 PM (39.115.xxx.165)

    아하...그것까지 마음대로 안되는게 짝사랑이라면
    전 좀 금방 털어낼 마음이었나봐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10 주식고수님, 네이버 왜 오르는지 아시나요?? 두나무 얘기랑 블록.. 4 ㄹㅇㄹㅇㄹ 2026/01/27 3,402
1789609 너무 추우니 길냥이가 밥을 안먹어요 11 .. 2026/01/27 1,859
1789608 곱창김 100장 괜히 샀어요 18 .. 2026/01/27 6,936
1789607 겨울 다가서 겨울옷 쇼핑욕구 터졌어요 11 ... 2026/01/27 2,571
1789606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 ..왜 국민들의 통장은.. 18 2026/01/27 3,567
1789605 서영교, "조희대, 내란전담재판부 영장 판사에 이정재,.. 5 !!!!! 2026/01/27 1,804
1789604 이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이 제사 지내는것이라고 생각이 듭니.. 18 ........ 2026/01/27 4,893
1789603 며칠전에 썼던 새끼 품종묘 구조했어요. 15 또울고싶은... 2026/01/27 1,798
1789602 김혜경여사님 4 장례식장에서.. 2026/01/27 2,790
1789601 이승연 정도면 어느정도 38 ㅗㅎㄹㄹㄹ 2026/01/27 6,916
1789600 아침에 올리브오일+레몬즙 13 괜찮나요? 2026/01/27 3,007
1789599 오늘 애들 얼집보내고 동네언니랑 슈가 보고왔는데 2 ㄷㄷ 2026/01/27 2,350
1789598 휴직 예정인데 시터 이모님이 걱정입니다 7 돈워리 2026/01/27 3,523
1789597 나이50인데 치간이 벌어지는지 5 세월 2026/01/27 2,417
1789596 가끔 재수없는 댓글 8 ㅣㅣ 2026/01/27 1,731
1789595 국힘당의 국회농성이 극모순인 이유 1 시민 1 2026/01/27 440
1789594 김치 많이 먹는 법 알려주세요 28 큰바다 2026/01/27 3,225
1789593 오덴세 미니 텀블러 100ml 찾으시던 분. 6 텀블 2026/01/27 2,249
1789592 아들이 독립했다 돌아왔어요 33 ㅇㅇ 2026/01/27 16,648
1789591 요양원 vs 요양병원 17 사과 2026/01/27 2,991
1789590 아래 집값 10프로 보유세 내라고 글쓴 사람 21 ㅇㅇ 2026/01/27 2,690
1789589 아직도 작년김장김치 먹는데요 2 2026/01/27 1,720
1789588 강화도는 여전히 차 막히나요? 7 ㅡㅡ 2026/01/27 1,560
1789587 서울날씨 금요일 영하12도 에요 4 o o o .. 2026/01/27 3,117
1789586 강남아파트 잡으려면 돈뿌리는거부터 그만해야해요 29 보유세도 2026/01/27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