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온 03년생입니다.
저도 아이도 원했는데 막상 나가려니 또 생각이 달라졌는지..
지금은 좀 애매하다고 한달만 더 있다가 나간다고 하네요.
학교근처 고시원비 정도만 지원해 주기로 했고요.
방학하고 늦게 늘어나서 게임하고, 먹고, 자고 살도 엄청 쪘습니다.
갱년기인지 보는 것만으로도 힘드네요.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요. 못된 못난 엄마입니다 ㅠ
군대 다녀온 03년생입니다.
저도 아이도 원했는데 막상 나가려니 또 생각이 달라졌는지..
지금은 좀 애매하다고 한달만 더 있다가 나간다고 하네요.
학교근처 고시원비 정도만 지원해 주기로 했고요.
방학하고 늦게 늘어나서 게임하고, 먹고, 자고 살도 엄청 쪘습니다.
갱년기인지 보는 것만으로도 힘드네요.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요. 못된 못난 엄마입니다 ㅠ
부모눈치 보며 그래도 무조건 순종하는 시늉이라도 하눈 시대는 끝난것 같아요. 아이들 머리크면 그냥 따로 사는게 속편한듯해요.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