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이 새누리당 2선 국회의원때 있었던 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공천해서
3선 중진국회의원으로 만들어준 당이 반성은 커녕
그동안은 입꾹하고 비호하며
얼마전까지 당협위원장으로 임명했다가
이제서야 제명하고 폭로하는군요.
주진우야. 이제라도 고소하세요.
이혜훈도 이판사판 아는거 다 폭로합시다.
https://v.daum.net/v/20260105143636636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혜훈 후보자의 셋째 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이던 2015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김상민 당시 새누리당 의원실에서 인턴 활동을 하고 증명서를 발급받아 각종 입시에 활용했다는 사실을 전격 폭로했다. 당시는 이혜훈 후보자도 새누리당 소속 전직 재선 의원이었던 시절이다.
이날 주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 셋째 아들의 국회 인턴 경력증명서, 생활기록부 초안, 연세대 수시모집 자기소개서 초안 등을 공개하며 "국회 인턴 특혜로 입시 스펙을 쌓았다. 가증스러운 이중 행태다. 후보직에서 당장 물러나기 바란다"고 비판했다.
이어 주 의원은 "이 후보자의 아들은 고3 여름방학 때인 2015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김상민 (당시 새누리당) 국회의원실에서 인턴 경력을 쌓고 증명서를 발급받았다"며 "국회 인턴 경력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고, 대학 수시모집 자기소개서에 쓰기 위함이다. 입시 스펙 쌓기용"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