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그러기 시작했어요
눈뜨면 몸이 지끈하달지 욱신하달지
딱 몸살올 때 느낌처럼요 근데 몸살은 아니에요
딱 눈뜰 때만 그러고 그다음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요
곧 50 되고요 생리 주기가 좀 길어졌는데 관련있는걸까요?
아니면 어디 몸이 안 좋은 신호일까요?
최근에 그러기 시작했어요
눈뜨면 몸이 지끈하달지 욱신하달지
딱 몸살올 때 느낌처럼요 근데 몸살은 아니에요
딱 눈뜰 때만 그러고 그다음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요
곧 50 되고요 생리 주기가 좀 길어졌는데 관련있는걸까요?
아니면 어디 몸이 안 좋은 신호일까요?
저는 갱년기 접어드니 그래요 --;;
얻어맞은듯 아프더니 ᆢ
지금생각해보니 갱년기 였나봐요
갱년기라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면 찌뿌듯하고 여기저기 아프고 손 발 다 뻣뻣하고요.
몇 년 전에 먼저 폐경한 사촌언니가 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뚜드려 맞은 것 같이 온 몸이 아프다길래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언니 너무 힘들게 사셔서 그런가보다 속상하다 싶었는데, 왠걸요. 맨날 책상앞에 앉아서 일하는 저도 똑같이 아프네요. 혈행개선제 은행 추출물 들은 거 먹고 쪼끔 나아졌는데 여전히 아파요. 요새는 파스 붙이고 잘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