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작은가게가 하나 있어요
거기 큰 강아지가 하나 있는데
1미터정도 목줄로
항상 묶여져 있어요
오늘은 보니까
시멘트바닥에 누워 있더라고요
그 차가운 바닦에 맨몸으로ㅠ
주인은 퇴근할 때
그 강아지를 그대로 두고 불끄고 퇴근
하더라구요
저희집에
큰강아지 겨울옷 있는데
이거 주인께 드리면
불쾌해 하시겠죠?
근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집근처에
작은가게가 하나 있어요
거기 큰 강아지가 하나 있는데
1미터정도 목줄로
항상 묶여져 있어요
오늘은 보니까
시멘트바닥에 누워 있더라고요
그 차가운 바닦에 맨몸으로ㅠ
주인은 퇴근할 때
그 강아지를 그대로 두고 불끄고 퇴근
하더라구요
저희집에
큰강아지 겨울옷 있는데
이거 주인께 드리면
불쾌해 하시겠죠?
근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세상에 이 추위에 ㅠㅠ
나쁜가게주인
바닥에 까는것만 있어도 좋을텐데...
묶여만 있고, 집은 없는건가요??
지날 때마다
고개도 돌리고 싶어요
보면 마음이 아프니까요
근데 또 어떻게 지내나 보게되어요
강아지 집도 없어요
저녁에 한 번씩 보면.
시멘트 바닥에서 자요
저라면 그냥 입혀주고 주인에게 말해보겠어요.
주인은 털달린 강아지라고 추위를 안탄다
생각할 수도 있어요.
강아지도 겨울엔 추위 많이 타고 여름엔 더위
탄다고.
줄도 너무 짧다고 좀 길게 해 주시라고.
주인은 아무 생각이 없을수도 있어요.
자꾸 말해서 인식 시켜 주세요.
읽는것도 괴로운데 매일 보는 원글님은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말하고 입혀놓으세요
근데 이추위에 집도 없다니 미친 주인 아닌가요?
구조해야 하는 수준인데요
환경 개선해주거나 구조해주는 유튜버들에게 제보해 주세요 개가 너무 불쌍해요
원글님 구청에 신고 하세요.
동물 학대로요.
드려도 괜찮을 것같아요. 딱하고 딱한 아이들ㅠㅠ
강쥐도 추위타는데
울강쥐 추운날 산책할땐
바들거리며 응가도 못하던데
위치만 알려 주시면 돼요.
그럼 구청에서 담당자가 나와서 시정명령
내릴거예요.
원글님 불쌍한 강아지 위해서
제발 신고해 주세요.
어렵지 않아요.
위치가 어딘가요?
윗님 말씀대로 케어나 강아지 구조해주는
유튜버 있던데 신고 해 주세요.
어떻게 저런 인간이 강아지를 키우나요?
가여워서 어떡해요.
원글님 신고해서 구조돼게 해 주세요.
원글님 부탁인데 제발 양해구하고 옷입혀주세요
말은 못하고 얼마나 춥고 고통스러울까요 ㅠ
유튜브 하필유필님이 시골개들 저렇게 학대방치 하는 견주들 설득하고 개집 지어주고 옷 입혀주는데 거기라도 연락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전에 이불깔아주고 옷 입혀주시고..ㅜㅜ
그 가게주인 못되었는데 장사가 될라나 싶네요.인성 보이는데 저렇게 동물학대하는 가게에 어떤 것도 팔아주고 싶지않은데
고통을 못 느끼는 사이코패스인가 봅니다
동물학대 신고해 주세요
용기내서 옷챙겨 가볼께요
감사합니다 용기주셔서요
영상 숏폼으로 본적 있어요. 버려진 이불이라도 깔아주지 정말 너무하네요.
원글님 하필유필님 유튜버에게 연락좀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뭔 옷 챙겨준다로 결정을...
원글님 굉장히 조용하신 분같은데
신고하시는 것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지만 구청에 신고 하는건 위치만 알려 주시면 돼요.
그래서 강아지 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리고 유튜버님에게도 연락한번 해 보시구요.
번거로울수 있지만 원글님 노력으로
강아지가 좀더 편히 살아갈 수 있다면 정말 좋잖아요.
그리고 케어라는 동물 단체도 있어요.
옷도 좋은 생각이지만 밖에서 눈비에 그대로 노출되어서 관리가 안되면 젖어서 저체온증으로 죽을수도 있어요ㅠㅠㅠ
만약 눈비를 피할수 있는 환경이면 괜찮을듯하구요
진짜 마음 아프네요.
집에 있는 강아지도 추위 타는데 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14살 노견 키우고 있는데
이 추운 날씨에 집도 없고 차디찬 바닥에 누워 있는 강아지
심정이 어떨지ㅠㅠ
상자 바닥에 깔아주기만해도 좋을듯...
집도 없이 시멘트 바닥에서요 ? ㅠㅜㅠㅜㅠ
멍냥이들도 따뜻한 곳 엄청 좋아하는데 야외에 집도 없다니 그 강아지 주인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ㅠ
그냥 목줄을 풀어주면 안될까요. 어딜가든 거기 보다야 나을것 같은데.. 차라리 목줄 풀고 유기견 센터에서 데려가게 하는게 낫겠어요
직접 가지 마시고 신고를 하세요.
그러니까 개가 가게 안이아니고 밖에 있다는 거죠? 그냥 입혀줘도 될것 같은데
비가 올경우 맞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면
옷 입히지않는게 좋지않을까요
그냥 바닥에 이불같은거 깔아주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저렇게 집도없이 깔개도 없이 1년내내 땅바닥에서 눈비맞고 지내는 개가 있어서
시청에 신고했는데 변화는 없더라구요
윗님 또 신고 하셔야죠.
담당자에 따라서 처우가 달라질수 있어요.
자꾸 민원 넣으면 공무원들도
더 신경 써요.
웟님도 또 시청보다는 구청에 신고해 주세요.
저렇게 개 학대하면서 키우는 거면 진짜 누가 개 몰래 데려다가 잘 키워줬음 좋겠네요 칙한 도둑이 필요하네
신고해 주세요.
밖에서 비맞고 눈맞으면 젖은옷이, 젖은이불이 더 큰 해가 됩니다.
02) 313 -8886
케어 번호이긴한데
어디다 신고하란 안내나 공지도 없네요
그래도 활동내용 보면 구조도 하고 그러는거같으니
한번 연락해보시겠어요? 그럼 방법을 알려줄거
같은데
원글님 구청에 신고하기 곤란하시면 위치
알려 주시면 제가 신고 할께요.
불쌍한 강아지 구해 주세요.
가여워서 계속 생각나고 글도 제대로 읽지를 못하겠어요.
원글님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