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살림이 간소해졌어요
제사때 쓰던 대형 후라이팬 2개랑
사골국 끓이는 대형 냄비 2개
버렸는데요
갑자기 주방이 널널해졌어요 ㅎㅎ
갖고 있는 건
궁중팬 1개
계란 후라이용 젤 작은 팬 1개
라면용 냄비 1개
큰 냄비 1개
똑배기 1개
끝..
사실 궁중팬 하나면
계란후라이, 라면, 볶음밥, 계란 찜 다됩니다
궁중팬 하나랑
좀 큰 냄비 하나만 있어도 될 것 같긴 해요
부엌살림이 간소해졌어요
제사때 쓰던 대형 후라이팬 2개랑
사골국 끓이는 대형 냄비 2개
버렸는데요
갑자기 주방이 널널해졌어요 ㅎㅎ
갖고 있는 건
궁중팬 1개
계란 후라이용 젤 작은 팬 1개
라면용 냄비 1개
큰 냄비 1개
똑배기 1개
끝..
사실 궁중팬 하나면
계란후라이, 라면, 볶음밥, 계란 찜 다됩니다
궁중팬 하나랑
좀 큰 냄비 하나만 있어도 될 것 같긴 해요
저도 오늘 가서 낡은 후라이팬 버려야겠어요.
제사도 없앤 마당에 이것저것 쟁여놓을 필요가 없죠.
저도 후라이팬 없어요
궁중팬이면 다 되니까 높아서 튀지도 않고
홈쇼핑보고 충동적으로 쿡셀 세트 샀는데 너무 많아서 어떡하나..싶네요. 2인 가구거든요ㅠ
저도 궁중팬을 젤 많이 쓰는데
지금께 좀 작아서 큰걸로 살까봐요 ㅎㅎ
후라이팬 대중소에서 중 없앴어요.
대신 웍을 대하나 중하나 두니 훨씬 나아요.
웍이 최고...
전 1인가구인데 그릇욕심이 많아서..
냄비세트도 많은 편
제 기준 그릇류가 너무 많아요..
혼자살고 손님초대도 생전 없는데 커다란 디너접시는 왜 그리 많은지..
너무 짐스러움..
근데 또 정리는 못하겠고..ㅠㅠ
용도별로 하나만 가지고 살아요 ㅎㅎㅎ 주방 널널한게 좋아서요 냄비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