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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식들이 배우자감이라고 데려온

경우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26-01-05 13:21:03

마음에 드시나요?
마음에 들고, 안들고, 각각 몇퍼센트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ㅋㅋ

맘에 안들어도 자식이 같이살 사람이니

뭐 어찌 할수없긴하지만요 ㅠ

IP : 125.138.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만한거
    '26.1.5 1:22 PM (58.29.xxx.96)

    데려오겠지요.

  • 2. ㅎㅎ
    '26.1.5 1:23 PM (218.48.xxx.188)

    요새는 다 끼리끼리
    데려온 배우자가 본인 자식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구요

  • 3.
    '26.1.5 1:24 PM (121.167.xxx.120)

    경제적으로 보태줄 여건 안되는 집은 맘에 안들어도 내색 안하고 받아 들여요
    반대하면 그집 자식들은 결혼하기 어려워요

  • 4. ..
    '26.1.5 1:2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큰 딸 사귀는 애는 쏘 쏘
    둘째딸 만나는 남자는 네버

  • 5. 끼리끼리
    '26.1.5 1:31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결국 다 합쳐보면 끼리끼리 어울리더라구요

  • 6. ㅎㅎ
    '26.1.5 1:33 PM (223.38.xxx.199)

    요새는 다 끼리끼리
    데려온 배우자가 본인 자식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구요
    2222222222222222

  • 7. ..
    '26.1.5 1:35 PM (223.38.xxx.182)

    같은대학 비슷한 직업
    본인들도 부모노후 대비 얼마나 됐는지 오픈하고 사귄대요

  • 8. ......
    '26.1.5 1:44 PM (211.230.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 여친 사람 자체는 좋거나 싫거나 하지 않은데.
    우린 노후 준비 확실히 걱정없이 되있고 아들도 공무원이고 아파트 하나해줄 생각이고.
    근데 여친은 기술직 자영업하면서 본인이 벌어서 결혼해야한다고...집이 거의 기초생활자 수준이라 남의집 가장 빼오는거 아니라하는데 그게 걱정입니다.

  • 9. ......님
    '26.1.5 1:47 P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

    ㄴ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게 아니라고 하잖아요
    결혼해도 평생 친정에 돈보태줘야 하는 상황이 뻔하잖아요

  • 10. ....
    '26.1.5 2:17 PM (112.148.xxx.195)

    딸 곧 결혼할것 같은데 사윗감이 대학도 집안도 형편도 우라보다 나아보여요.미국에서 대학 대학원나왔다니 ..저희는 서울 중산층이거든요.해외유학은 부담이라 못보내는데 약간 부담스럽네요.

  • 11. ///
    '26.1.5 2:26 PM (218.54.xxx.75)

    데려오는 상대를 다 찬성할거에요.
    드러난 사실만으로는
    이혼가정 상관없고 부모 학력, 재력 상관없고
    영세민만 아니고 범죄경력만 없고 직업 확실하면 돼요.
    성인이 지가 좋다고 연애해서 결혼하겠다는데....
    단, 제가 반대할거는 싫어하는 나라 출신 외국인이요.
    몇나라 있어요..

  • 12. ///
    '26.1.5 2:29 PM (218.54.xxx.75)

    맞아요. 진짜 비슷한 성향에 다른 조건도
    비스무리해서 만나고 사귀고 좋아하는건지..?
    울 애도 저 같은 남자 사귀고 있어요.
    대딩들인데 결혼하겠다고 해서
    자리잡으면 하라고 했어요.
    일단 우리 애한테만 찬성해준거죠.

  • 13. ...
    '26.1.5 6:17 PM (211.234.xxx.31)

    딸(30대 후반) 과 아들(30대 중반)의
    배우자 모도 정말 맘에 들어요
    요즘 같은 혼돈의 시대에 정신이 건강한 사람을
    짝으로 만나서 사는 게 복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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