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과 커피로 시작하는 아침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26-01-05 12:49:04

몸이 가뿐해요

건강 생각해서 이거저거 온갖거 차려 먹었는데

그것도 노동으로 느껴지고 몸이 부대껴서

그냥 드립커피 한잔과 토스트 한개 삶은계란 비타민c 한알 로 끝내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

미니멀이 올해목표입니다만?ㅎ

IP : 211.235.xxx.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6.1.5 1:07 PM (59.7.xxx.113)

    점심때 전에 배고파지지 않으시나요

  • 2.
    '26.1.5 1:12 PM (211.235.xxx.8)

    배 고픈 듯 한 상태가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 3. ...
    '26.1.5 1:14 PM (180.70.xxx.141)

    아침 시작을 안하면 더 가뿐해요 ㅎㅎ
    전 지금 오후 1시 넘어 첫끼니 식사 합니다
    작년에 직장다닐때도 점심 먹었어요
    습관되면 배 안고파요

  • 4. 저도 아침에
    '26.1.5 1:15 PM (59.7.xxx.113)

    거실에서 키운 방울토마토에 닭가슴살 구운거랑 채소스프 먹는데 점심때 좀 일찍 배고파지네요. 그래서 지금 삼겹살에 푸짐하게 먹고있어요^^ 저녁식사는 두유한잔과 사과 반쪽으로 끝내려고요

  • 5. ..
    '26.1.5 1:45 PM (1.235.xxx.154)

    방토 달걀 빵 커피 요거트
    저도 밥 안먹은지 오래됐어요

  • 6. 로즈
    '26.1.5 1:53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혼자 먹는 점심이지만
    콩나물밥해서 한그릇 먹고
    그래도 양이 안차서 식빵 한 쪽 먹었네요
    쯔양처럼 대식가는 아니지만
    저도 만만치 않게 먹는지라
    진짜 밥 조금 먹는 사람 부럽네요
    이젠 챙겨 먹는것도 귀찮아요
    안 먹잖니 배고프고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싶네요(진심)
    이상하게 많이 먹어도 굶어도( 코로나로 2주 밥 못었음)
    몸무게는 변함이 없어요
    168에 54

  • 7. ..
    '26.1.5 1:54 PM (125.133.xxx.132)

    저는 라떼 한 잔, 달걀 한 개, 그 때 그 때 탄수화물 조금(고구마 반쪽 내지는 기정떡 한 쪽)이나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이렇게 먹은지 2년되어가는데 좋아요. 든든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아침 챙겨먹으니 점심에 허겁지겁 안 먹어서 더 좋아요.

  • 8. 저도
    '26.1.5 2:39 PM (218.51.xxx.191)

    하루 시작을 밥으로는 못하겠어요
    우선 미지근한 물500미리 마시며
    호밀빵 두쪽 기버터에 구워요
    구운달걀 2개
    블루베리 10알
    사과반쪽과 땅콩버터
    키위
    커피

    사실 많아요. 종류도 양도
    근데 이렇게 아점으로 먹으면
    저녁식사도 생각 안나요
    남편없는 평일은 저리 먹는데
    혈당도 잡히고
    살도 13키로 뺐어요

  • 9.
    '26.1.5 2:48 PM (14.32.xxx.32)

    저도 후라이나 삶은 달걀. 소세지. 사과. 토스트한 식빵에 버터 듬뿍 올리고
    커피와 먹는데 행복한 시간이예요.
    남편한테 내 제사에는 라떼. 바싹하게 구운 토스트만 올려달라고 할 정도로 제일 좋아하는 두 가지예요.

  • 10. 그죠
    '26.1.5 5:18 PM (180.69.xxx.40)

    안먹기는 허기지고 밥은 부담스럽고
    아침으로 달걀 빵 커피 먹는데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66 중학생 방학 학원비요 7 .. 2026/01/07 818
1786765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한도 5000만원으로 늘린다 8 ... 2026/01/07 1,244
1786764 김연아가 임윤찬이나 안세영급 천재가 아닌가요 47 ㅇㅇ 2026/01/07 3,843
1786763 2인기업인데요 1 wettt 2026/01/07 697
1786762 국힘당이 이제와서 계엄 사과 하네요 21 ... 2026/01/07 1,861
1786761 하룻밤 수면검사 통해 앞으로 생길 질병 예측하는 방법 찾아냄 3 2026/01/07 875
1786760 휴대용 간식 건강에 좋은 거 뭐 있을까요 4 간식 2026/01/07 798
1786759 반려견 천만원 수술/안락사 선택 32 괴로움 2026/01/07 3,968
1786758 대치동 입시 끝난 엄마들 카페, 이름이 뭔가요 5 궁금 2026/01/07 1,497
1786757 삼전, 현차, 하닉, 최고가알람 계속오네요 19 Oo 2026/01/07 3,480
1786756 쇼핑도 한때 같아요 6 2026/01/07 1,597
1786755 유튭화면에 PDF 버전 만료 경고문구가 뜹니다. 6 유튭화면 경.. 2026/01/07 1,078
1786754 어제 처음으로 슬로우 러닝 해봤어요 9 ㅅㅅ 2026/01/07 1,999
1786753 별일이 다 있네요 ... 2026/01/07 1,224
1786752 대학병원 전화로 예전 처방기록 알 수 있나요 5 병원 2026/01/07 513
1786751 다둥인데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2026/01/07 918
1786750 김혜경 한복센스는 최악이네요 71 ㅇㅇ 2026/01/07 10,842
1786749 싱어게인 폐지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15 조작방소이 2026/01/07 4,899
1786748 계속 외롭다고 친구 찾아다니는 여자분들.... 26 Dfhu 2026/01/07 4,025
1786747 난방비 (도시가스) 가 이게 맞나요? 8 999 2026/01/07 2,012
1786746 장동혁,오전 10시 쇄신안 발표 ..윤 절연 .계엄 사과 담긴다.. 22 2026/01/07 3,320
1786745 지르코니아 크라운 제거했다가 다시 제작후 붙여보신분 3 지르코니아 .. 2026/01/07 695
1786744 반도체 포모의 날 6 ㅇㅇㅇ 2026/01/07 1,712
1786743 현대차 눈여겨 보라고 세번째 글씁니다. 36 ㅇㅇ 2026/01/07 5,698
1786742 애들 방학은 닥쳐오는데, 식비 너무 무서워요.ㅜㅜ 15 -- 2026/01/07 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