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펑할게요.

자유부인 조회수 : 3,724
작성일 : 2026-01-05 12:17:34

아들에게 혼날 것 같아서요. ㅎㅎ

IP : 182.216.xxx.13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12:20 PM (211.208.xxx.199)

    큰 의미 두지마세요.
    저희 조카들을 봐도 유학 중 사귀는 애들 몇 번 바뀌더라고요.

  • 2.
    '26.1.5 12:21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케익일뿐인데 어차피 보낸건데 그냥 드시면 될 거 같은데 아들 여자친구 마음에 안드시나요?

  • 3. 그죠?
    '26.1.5 12:21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

    얘가 워낙 여자들이 따라서
    여친이 없었던 적이 없는데
    자기가 좋아해서 시작한 첫 여자친구라고 해서
    신경쓰이기는 하네요. 어떤 여자인지...
    전혀 정보가 없어서.
    믿고 기다려야겠죠.

  • 4. ..
    '26.1.5 12:22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너희엄마 생일이니? 그럼 내가 케익하나 사줄테니까
    축하한다고 전해드려
    고맙구나 케익도 예쁘고 잘먹겠다고 전해줘
    이럼 끝이죠

  • 5. ㅇㅇㅇ
    '26.1.5 12:23 PM (221.162.xxx.146) - 삭제된댓글

    다른카페 쿠폰 아들에게 주고
    둘이 식사하라 하시던지

  • 6. ...
    '26.1.5 12:26 PM (223.38.xxx.236)

    부모님이랑 같이 드시라고 보냈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들 여친이 신경 썼네요

  • 7. ㅇㅇ
    '26.1.5 12:37 PM (211.193.xxx.122)

    고가품도 아닌 케익하나에

    님 너무 예민한 것같군요

  • 8. 상관없어요
    '26.1.5 12:38 PM (223.38.xxx.206)

    그냥 자기가 주고싶어 주는건데요

  • 9. 별 의미
    '26.1.5 12:43 PM (124.50.xxx.9)

    없어요.
    저는 별로 안 친한 지인이 부모님이 집에 계신다해서 케이크 하나 사준 적 있어요.
    그냥 예의?로요.
    왜냐면 지인 포함 세 분이 사는 집인데 저와 볼 일이 있어서 지인이 나왔고 집에 돌아갈 때 뭐라도 들려 보내고싶었거든요.

  • 10. ㅇㅇ
    '26.1.5 12:45 PM (218.148.xxx.168)

    의미 없어요. 아들이 엄마 생신이야 하니 아 그렇구나 하고 하나 샀을거란데 한표. ㅎㅎ

  • 11. .....
    '26.1.5 12:46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피곤한 생각말고 그냥 맛있게 드세요
    25살에 결혼 생각은 커녕 스쳐가는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여친이 님 생각 알면 놀라서 다시는 선물 안할거 같네요

  • 12. ...
    '26.1.5 12:56 PM (202.20.xxx.210)

    결혼 생각이 있을 듯요. 여자 입장에서 생각 없으면 선물 따위 안 합니다 ㅎㅎ 시어머니하고도 거리두기 하는데 ㅋㅋ

  • 13. ㅎㅎ
    '26.1.5 1:00 PM (116.89.xxx.138)

    저는 29살 아들 여친이
    파김치를 한 통 보냈더라구요 넘 맛있게먹고 케잌하나 사서 통이랑 반납(?) 했어요
    전 별 생각 안들던데 ..
    제가 넘 둔한가요?

  • 14. 저라면
    '26.1.5 1:03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

    마음 없는 남자 부모에게 선물 안할 것 같아서요.
    연애한 남자한테 한 번도 선물해 본적이 없어서...
    물론 지금 문화하고 다르긴 하지만요.

    선물이라도 받아온 것도 처음이에요. 아마 그 전에는 전했어도
    저한테까지 전달이 안되지 않았나 해요. 편지나 이런 것들은
    책상에 발견되는 것이 여럿이라서...

  • 15.
    '26.1.5 1:04 PM (220.125.xxx.37)

    제 아들 여친도 가끔 제게 쵸콜릿이나 차(tea)종류 보내줬어요.
    어디 여행다녀오면 뭐 선물보내고
    물론 저도 비슷하게 선물(주로 올영 쿠폰같은거)했구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쩝..
    결혼한다더니 헤어지더라구요.

  • 16. 신경쓰이는
    '26.1.5 1:04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

    내용이 좀 있어서요.

    어디가 아프다는 내용이 있어서....

    건강한 아이였음 좋겠어서 신경이 쓰였네요.

    아마 아들이 이 글 쓴거 알면 난리날듯.

    곧 폭파해야 할듯 해요.

  • 17. 어머~~~
    '26.1.5 1:13 PM (210.96.xxx.95)

    아들 여친도 성심당 한시간 줄서서 딸기시루
    보내왔던데~~~전 고맙다 전해라 하고
    아무생각없이 먹었는데ㅋㅋ

  • 18. ㅋㄷㅋㄷ
    '26.1.5 1:19 PM (58.235.xxx.21)

    신경쓰지말고 내색도 하지마세요
    진짜 이런 생각하는거 알면 난리날듯.

  • 19. 111111111111
    '26.1.5 1:21 PM (61.74.xxx.76)

    저희아들도 여친이 준 선물이다 하고 과자나 빵 사온적 있는데 나중에 헤어졌더라고요 ㅎ
    그냥 그때 잠시잠깐 챙기고 싶어 그랬나보다 하고 말지요
    결혼식장 손잡고 들어가야 결혼하다보다 하지 대수롭지않아요

  • 20. ...
    '26.1.5 1:22 PM (180.70.xxx.141)

    25세이면 큰 의미 두지 마세요
    케익 고르는 재미로 사고싶은데
    건수 생겨 신나게 인스타 뒤져 샀을겁니다
    큰 의미 없을꺼구요
    예쁜케익 본인이 사고싶어서 샀을 확률이 아주 커요

    제 딸이 그래서 압니다..ㅠ

  • 21. 네네
    '26.1.5 1:29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

    당연히 내색은 안해야죠.
    남편이랑 어제 주고받기는 했는데
    그마저도 제 속으로 삭입니다.

    저는 아들에게 맨날 일찍 결혼하라고 했고
    실제로 30 안쪽으로 결혼했음 해요.
    다른 문제도 말 안듣는데 여자문제는 당연히
    말 안듣겠죠. 하나마나 한 고민을 하고 있네요.

  • 22. ---
    '26.1.5 1:43 PM (152.99.xxx.167)

    하나마나 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이게 정답입니다.

    님이 어떻생각을 할지 아이들의 연예에 아무 영향이 없다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39 원룸 계약과 동시에 입주 가능할까요? 9 MM 2026/01/07 766
1786838 궁상떠는 엄마를 보는 괴로움 9 00 2026/01/07 3,984
1786837 신경치료치아뚜껑이 크라운과함께 떨러졌어요 4 치아 2026/01/07 751
1786836 정말 겨울엔 이제 어디 나가기가 싫고 귀찮네요 17 789 2026/01/07 2,999
1786835 원희는 교정이 잘못된건지 9 .. 2026/01/07 2,900
1786834 마운자로나 위고비 성공하신분 7 다이어트 2026/01/07 2,026
1786833 마늘가루 유용합니다. 10 마늘 2026/01/07 2,112
1786832 어제 오늘 주식으로 돈 번 지인들이 점심 사주네요. 13 빨간불 2026/01/07 12,744
1786831 오늘 염색하고 2 2026/01/07 1,088
1786830 카카오주식ㅠ 6 .. 2026/01/07 3,460
1786829 美국무 “트럼프 진짜 목표, 그린란드 침공 아닌 ‘매입’” 27 ㅇㅇ 2026/01/07 2,876
1786828 베네수 석유 트럼프 “내가 직접 자금 관리하겠다" 7 트럼프깡패 2026/01/07 1,067
1786827 애경 2080 치약 리콜 시작됐어요!!! 10 신처하세요 2026/01/07 5,050
1786826 윤석열 뭐 믿는구석 있나요? 왜웃지? 9 궁금해 2026/01/07 2,522
1786825 대장내시경 후 결과들이 어떻던가요. 5 .. 2026/01/07 1,361
1786824 창피하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던 지인 6 2026/01/07 3,907
178682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4대 법원 개혁안, 우선적으로 처.. 1 ../.. 2026/01/07 306
1786822 이완기 혈압 60 정도인 분들 12 2026/01/07 1,579
1786821 이런사람은 주변에 어케 사람이 많은걸까요 27 근데 2026/01/07 4,320
1786820 저녁에 두부조림 할건데 5 갈릭 2026/01/07 1,993
1786819 조합원용으로 받은 가전 얼마에 내놓으면 팔릴까요 4 sunny 2026/01/07 1,041
1786818 셀프 뿌염했어요 1 ㅇㅇ 2026/01/07 1,286
1786817 요새 애들 화장법-만화인줄 38 ㅁㅁ 2026/01/07 4,480
1786816 제가 엉마 기차표 예매를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2 ㆍㆍㆍ 2026/01/07 969
1786815 중학생 예방접종 해야하나요? 4 ㅇㅇㅇ 2026/01/07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