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혼날 것 같아서요. ㅎㅎ
펑할게요.
1. ..
'26.1.5 12:20 PM (211.208.xxx.199)큰 의미 두지마세요.
저희 조카들을 봐도 유학 중 사귀는 애들 몇 번 바뀌더라고요.2. ㅇ
'26.1.5 12:21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케익일뿐인데 어차피 보낸건데 그냥 드시면 될 거 같은데 아들 여자친구 마음에 안드시나요?
3. 그죠?
'26.1.5 12:21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얘가 워낙 여자들이 따라서
여친이 없었던 적이 없는데
자기가 좋아해서 시작한 첫 여자친구라고 해서
신경쓰이기는 하네요. 어떤 여자인지...
전혀 정보가 없어서.
믿고 기다려야겠죠.4. ..
'26.1.5 12:22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너희엄마 생일이니? 그럼 내가 케익하나 사줄테니까
축하한다고 전해드려
고맙구나 케익도 예쁘고 잘먹겠다고 전해줘
이럼 끝이죠5. ㅇㅇㅇ
'26.1.5 12:23 PM (221.162.xxx.146) - 삭제된댓글다른카페 쿠폰 아들에게 주고
둘이 식사하라 하시던지6. ...
'26.1.5 12:26 PM (223.38.xxx.236)부모님이랑 같이 드시라고 보냈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들 여친이 신경 썼네요7. ㅇㅇ
'26.1.5 12:37 PM (211.193.xxx.122)고가품도 아닌 케익하나에
님 너무 예민한 것같군요8. 상관없어요
'26.1.5 12:38 PM (223.38.xxx.206)그냥 자기가 주고싶어 주는건데요
9. 별 의미
'26.1.5 12:43 PM (124.50.xxx.9)없어요.
저는 별로 안 친한 지인이 부모님이 집에 계신다해서 케이크 하나 사준 적 있어요.
그냥 예의?로요.
왜냐면 지인 포함 세 분이 사는 집인데 저와 볼 일이 있어서 지인이 나왔고 집에 돌아갈 때 뭐라도 들려 보내고싶었거든요.10. ㅇㅇ
'26.1.5 12:45 PM (218.148.xxx.168)의미 없어요. 아들이 엄마 생신이야 하니 아 그렇구나 하고 하나 샀을거란데 한표. ㅎㅎ
11. .....
'26.1.5 12:46 PM (211.202.xxx.120)피곤한 생각말고 그냥 맛있게 드세요
25살에 결혼 생각은 커녕 스쳐가는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여친이 님 생각 알면 놀라서 다시는 선물 안할거 같네요12. ...
'26.1.5 12:56 PM (202.20.xxx.210)결혼 생각이 있을 듯요. 여자 입장에서 생각 없으면 선물 따위 안 합니다 ㅎㅎ 시어머니하고도 거리두기 하는데 ㅋㅋ
13. ㅎㅎ
'26.1.5 1:00 PM (116.89.xxx.138)저는 29살 아들 여친이
파김치를 한 통 보냈더라구요 넘 맛있게먹고 케잌하나 사서 통이랑 반납(?) 했어요
전 별 생각 안들던데 ..
제가 넘 둔한가요?14. 저라면
'26.1.5 1:03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마음 없는 남자 부모에게 선물 안할 것 같아서요.
연애한 남자한테 한 번도 선물해 본적이 없어서...
물론 지금 문화하고 다르긴 하지만요.
선물이라도 받아온 것도 처음이에요. 아마 그 전에는 전했어도
저한테까지 전달이 안되지 않았나 해요. 편지나 이런 것들은
책상에 발견되는 것이 여럿이라서...15. ★
'26.1.5 1:04 PM (220.125.xxx.37)제 아들 여친도 가끔 제게 쵸콜릿이나 차(tea)종류 보내줬어요.
어디 여행다녀오면 뭐 선물보내고
물론 저도 비슷하게 선물(주로 올영 쿠폰같은거)했구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쩝..
결혼한다더니 헤어지더라구요.16. 신경쓰이는
'26.1.5 1:04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내용이 좀 있어서요.
어디가 아프다는 내용이 있어서....
건강한 아이였음 좋겠어서 신경이 쓰였네요.
아마 아들이 이 글 쓴거 알면 난리날듯.
곧 폭파해야 할듯 해요.17. 어머~~~
'26.1.5 1:13 PM (210.96.xxx.95)아들 여친도 성심당 한시간 줄서서 딸기시루
보내왔던데~~~전 고맙다 전해라 하고
아무생각없이 먹었는데ㅋㅋ18. ㅋㄷㅋㄷ
'26.1.5 1:19 PM (58.235.xxx.21)신경쓰지말고 내색도 하지마세요
진짜 이런 생각하는거 알면 난리날듯.19. 111111111111
'26.1.5 1:21 PM (61.74.xxx.76)저희아들도 여친이 준 선물이다 하고 과자나 빵 사온적 있는데 나중에 헤어졌더라고요 ㅎ
그냥 그때 잠시잠깐 챙기고 싶어 그랬나보다 하고 말지요
결혼식장 손잡고 들어가야 결혼하다보다 하지 대수롭지않아요20. ...
'26.1.5 1:22 PM (180.70.xxx.141)25세이면 큰 의미 두지 마세요
케익 고르는 재미로 사고싶은데
건수 생겨 신나게 인스타 뒤져 샀을겁니다
큰 의미 없을꺼구요
예쁜케익 본인이 사고싶어서 샀을 확률이 아주 커요
제 딸이 그래서 압니다..ㅠ21. 네네
'26.1.5 1:29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당연히 내색은 안해야죠.
남편이랑 어제 주고받기는 했는데
그마저도 제 속으로 삭입니다.
저는 아들에게 맨날 일찍 결혼하라고 했고
실제로 30 안쪽으로 결혼했음 해요.
다른 문제도 말 안듣는데 여자문제는 당연히
말 안듣겠죠. 하나마나 한 고민을 하고 있네요.22. ---
'26.1.5 1:43 PM (152.99.xxx.167)하나마나 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이게 정답입니다.
님이 어떻생각을 할지 아이들의 연예에 아무 영향이 없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