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1499?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남미 국가 베네수엘라를 권력 이양기 동안 미국이 직접 통치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가운데 중남미계인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누가 마두로 대통령의 뒤를 이어 베네수엘라를 통치할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새 정부를 출범시킬 때까지 베네수엘라를 운영하고 석유 자산을 배분하기 위해 루비오 장관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