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혼자 사는 노년들이 아침을 어떻게 먹는지 보여주는 영상

조회수 : 5,895
작성일 : 2026-01-05 11:21:34

일본 유튜브인데 60대 이후 혼자 사는 노인들이 아침 준비하는 과정과 재료들을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얼마전에 친구가 알려줘서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할 거리가 많더라고요.

주방 구조나 조리도구가 우리랑 의외로 많이 다르지만 환갑 지나고 보니 이런 영상을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네요.

92세 할머니의 건강 상태와 식단에 조금 놀랐어요.

다른 예술가 출신 귀여운 할머니, 음식전문가 였던 할머니의 주방도 그렇고.

 

(32) 通勤タイムス - YouTube

IP : 220.86.xxx.20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5 11:21 AM (220.86.xxx.203)

    https://www.youtube.com/watch?v=FLVWrgJzmJE&t=7s

  • 2.
    '26.1.5 11:27 AM (220.86.xxx.203)

    이건 요리 연구가의 아침 준비 모습.
    영상 자막을 영어로 바꾸면 대충 내용을 알아 볼 수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wHSsfN8C5bQ

  • 3. ...
    '26.1.5 11:27 AM (98.31.xxx.183)

    조제 생각나네요 잘볼게요

  • 4. ..
    '26.1.5 11:29 AM (223.38.xxx.188)

    건강해 보이네요 저는 저 조끼가 눈에 들어오네요
    일본은 어깨와 소매만 감싸는 디자인의 경량 패팅이 있던데
    가볍도 품질이 좋아보이던데 저 조끼도 좋아보여요
    일본산 구입할 수 있으면 사야겠어요

  • 5. ㄴ조끼
    '26.1.5 11:37 AM (211.222.xxx.211)

    나이들면 어깨도 시려요.
    저런 스타일 패딩이나 조끼 찾아보면 있더라구요.
    골프웨어 쪽으로

  • 6.
    '26.1.5 11:42 AM (220.86.xxx.203)

    저도 아울렛과 스타필드 스포츠웨어 매장에서 저런 스타일 봤습니다.
    영상처럼 니트로 된 거 있으면 더 좋겠지만요.

  • 7. 오 좋네요
    '26.1.5 11:54 AM (14.48.xxx.69) - 삭제된댓글

    요즘 빵을 안먹자 분위기잖아요
    우리집은 반대로 하고 있어요
    이제 60 넘었으니 먹고 싶은대로 먹자,
    저 60대인대 저 할머니하고 아침이 비슷, 아니 똑같네요
    사과 쥬스만 빼고
    커피 하시는거 참 부러웠어요
    저는 귀찮아서 인스턴트 먹는대,
    그리고 핑계는 가스렌지가 아니라서,
    저도 저 포트 제대로 다시 쓰고 싶네요,
    90대에 커피 마시는거 부러워요

  • 8.
    '26.1.5 11:59 AM (220.86.xxx.203)

    빵을 사 먹어 보면, 저는 밀가루 생산지에 따라 빵 소화에 차이가 좀 있더라구요.

  • 9. ...
    '26.1.5 12:01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저속노화 의사가 보면 기겁할 식단이네요
    주스 마시지 말라고 난리던데
    아침식사 첫 모금을 주스부터 마시네요
    빵도 오븐에 태워서 탄 부분 그냥 다 먹고
    과일청도 설탕덩어리라 안좋은데 다 먹고
    그런데도 92세인데
    외모는 72세,
    거동과 목소리는 52세네요
    목소리와 거동에 힘이 있고 자세도 꼿꼿하고 유연하네요.
    아마 저속노화 의사보다 이분이 오래 살듯.

    무엇보다 집도 코지하게 예쁘게 꾸미고
    홈웨어도 패션이 좋네요.
    남에게 안보여주는 공간이나 옷부터 예쁜게 맘에 들어요.

  • 10. ...
    '26.1.5 12:03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저속노화 의사가 보면 기겁할 식단이네요
    주스 마시지 말라고 난리던데
    아침식사 첫 모금을 주스부터 마시네요
    빵도 오븐에 태워서 탄 부분 그냥 다 먹고
    과일청도 설탕덩어리라 안좋은데 다 먹고
    해롭다는 커피와 설탕에 우유까지 넣어 한 컵 다 마시고
    맨날 찬양하던 렌틸콩은 없네요.

    그런데도 92세인데
    외모는 72세,
    거동과 목소리는 52세네요
    목소리와 거동에 힘이 있고 자세도 꼿꼿하고 유연하네요.
    아마 저속노화 의사보다 이분이 오래 살듯.

    무엇보다 집도 코지하게 예쁘게 꾸미고
    홈웨어도 패션이 좋네요.
    남에게 안보여주는 공간이나 옷부터 예쁜게 맘에 들어요.

  • 11. ...
    '26.1.5 12:26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그 좋다는 채소 과일 없어서 뜻밖이네요
    고기도 없고요
    그릭요거트에 과일청 넣은거랑
    안좋다는 빵 크로아상 있네요

  • 12. ...
    '26.1.5 12:31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그 좋다는 채소 과일 없어서 뜻밖이네요
    고기나 단백질도 없고오ㅡ
    그릭요거트에 과일청 넣은거랑
    안좋다는 빵 크로아상 있고요

    아침식사가 주스, 설탕넣은 밀크커피, 과일청 넣은 그릭요거트, 오븐에 탄 크로아상 한개네요

    의사들이 말하는 건강식과 거리가 머네요

  • 13. ...
    '26.1.5 12:32 PM (14.46.xxx.97)

    그 좋다는 채소 과일 없어서 뜻밖이네요
    고기도 없고요
    그릭요거트에 과일청 넣은거랑
    안좋다는 빵 크로아상 있고요

    아침식사가 주스, 설탕넣은 밀크커피, 과일청 넣은 그릭요거트, 오븐에 탄 크로아상 한개 계란후라이 한개네요

    의사들이 말하는 건강식과 거리가 머네요

  • 14. ...
    '26.1.5 12:35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의사들이 보면 기겁할 식단이네요
    주스 마시지 말라고 난리던데
    아침식사 첫 모금을 주스부터 마시네요
    빵도 오븐에 태워서 탄 부분 그냥 다 먹고
    과일청도 설탕덩어리라 안좋은데 다 먹고
    해롭다는 커피와 설탕에 우유까지 넣어 한 컵 다 마시고

    그런데도 92세인데
    외모는 72세,
    거동과 목소리는 52세네요
    목소리와 거동에 힘이 있고 자세도 꼿꼿하고 유연하네요.
    아마 저속노화 의사보다 이분이 오래 살듯.

    무엇보다 집도 코지하게 예쁘게 꾸미고
    홈웨어도 패션이 좋네요.
    남에게 안보여주는 공간이나 옷부터 예쁜게 맘에 들어요.

  • 15. ...
    '26.1.5 12:38 PM (14.46.xxx.97)

    의사들이 보면 기겁할 식단이네요
    주스 마시지 말라고 난리던데
    아침식사 첫 모금을 주스부터 마시네요
    빵도 오븐에 태워서 탄 부분 그냥 다 먹고
    과일청도 설탕덩어리라 안좋은데 다 먹고
    해롭다는 커피와 설탕에 우유까지 넣어 한 컵 다 마시고

    그런데도 92세인데
    외모는 72세,
    거동과 목소리는 52세네요
    목소리와 거동에 힘이 있고 자세도 꼿꼿하고 유연하네요.

    무엇보다 집도 코지하게 예쁘게 꾸미고
    홈웨어도 패션이 좋네요.
    남에게 안보여주는 공간이나 옷부터 예쁜게 맘에 들어요.

  • 16. 나도
    '26.1.5 12:42 PM (122.36.xxx.179)

    발레리나 였나봐요. 저 연세에 행동이 빠릿 빠릿해서 놀라고
    식단에서도 또 놀라요.
    저런 식단 저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혈당 이슈 때문에
    죄책감? 느끼면서 먹었거던요.
    저 유방암 걸렸던 사람인데 사실 싱겁게 먹고 유기농 챙기고
    그랬었어요. 그것보다 중요한 게 자존감 높고 스트레스 안받
    아야 건강해지는 거 같아요. 추천 영상 감사합니다^^

  • 17. 발레를
    '26.1.5 1:17 PM (220.65.xxx.99)

    배워야겠다 싶네요
    너무 이쁘시군요

  • 18. 다누림
    '26.1.5 1:40 PM (222.110.xxx.114)

    92세 할머니 발레리나 출신이라 자세가 너무 좋네요

  • 19. ...
    '26.1.5 1:50 PM (223.32.xxx.175)

    92세인데 기력이 정정하고 상당히 건강하시네요

  • 20.
    '26.1.5 1:54 PM (220.86.xxx.203)

    나도 님, 저 채널의 다른 영상을 보면 채소 위주로 만들어 먹는 분들도 많이 보입니다.
    저는 그저 나이 많은 상태에선 어떻게 식사 준비하면 좋을지 참고하려고 보는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공유한 거랍니다.
    나도님도 내내 건강하시길요.

  • 21.
    '26.1.5 2:33 PM (211.36.xxx.154)

    조끼가 좋아보이다니
    특이하시네

  • 22. ㅇㅇㅇ
    '26.1.5 3:38 PM (119.67.xxx.6)

    울림이 있는 영상이네요
    발레핏을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 23. ..
    '26.1.5 3:57 PM (121.162.xxx.35)

    빵을 바짝 태운게 눈에 들어오네요

  • 24. 356
    '26.1.5 8:08 PM (130.43.xxx.75)

    파리지엥 식단이네요 ㅎㅎ

  • 25. ㅇㅇ
    '26.1.5 11:12 PM (211.210.xxx.96)

    할머니 멋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53 주방을 분리시키고 싶어요 7 ... 2026/01/25 2,775
1788652 바늘을 든 소녀 영화 추천 2 찐영화 2026/01/25 2,196
1788651 이선균 배우가 주인공인 괜찮은 작품 추천해 주세요. 22 드라마 2026/01/25 2,590
1788650 어려서는 가난했는데 결혼후 아님 어른이 되서 엄청난 부자 16 123 2026/01/25 6,600
1788649 재즈 한곡_Stan Getz and Chet Baker 1983.. 1 뮤직 2026/01/25 610
1788648 배나온내가 싫은데 또 치킨 먹는 건 너무 좋아요. 2 bea 2026/01/24 1,269
1788647 보관이사 해보신분들 만족하셨나요? 4 이사 2026/01/24 1,005
1788646 넷플 영화 추천드려요 8 토고 2026/01/24 3,832
1788645 요즘 유행하는 집안에 좋은 냄새 나게 하는 방법 28 올리비아핫소.. 2026/01/24 17,286
1788644 시력이 짝눈인데 안경쓰면 도움되나요 2 시력 2026/01/24 975
1788643 여수 전망좋은 까페 추천 부탁드려요 10 ㅜㅜ 2026/01/24 1,216
1788642 그알 박나래 주사이모 나오네요 14 ㄱㄴㄷ 2026/01/24 11,542
1788641 냉장고 청소 7 어흐 2026/01/24 2,170
1788640 남이 힘들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 4 ㅇㅇ 2026/01/24 2,868
1788639 50대 남자 패딩 9 2026/01/24 2,374
1788638 가장재미있게 읽은책 36 ㅁㄴㅇ 2026/01/24 4,628
1788637 적우 초대가수로 노래 하는 모습인데 16 아A 2026/01/24 5,542
1788636 올해 보일러 한번도 안틀었어요 37 ㅇㅇ 2026/01/24 6,894
1788635 유투브 보는 브레이브앱- 백그라운드 안되죠? 1 브레이브앱 2026/01/24 538
1788634 몽벨? 몽쉘? 8 브랜드 명 .. 2026/01/24 1,708
1788633 쿠첸밥솥 ..이거 고장일까요? 3 ㅗㅛ 2026/01/24 690
1788632 꾸르실료할 때 휴대전화 못 쓰나요? 6 2026/01/24 1,698
1788631 배당좋은 주식 알려주세요 45 꼬불치다 2026/01/24 6,951
1788630 젊은 아빠들의 딸선호가 참 강하네요 35 요새 2026/01/24 6,765
1788629 차은우 탈세건은 의도성이 명백하잖아요 7 .. 2026/01/24 3,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