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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마지막 길 ‘영화인장’으로…이정재·정우성 운구

123 조회수 : 4,549
작성일 : 2026-01-05 10:51: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https://v.daum.net/v/20260105103005487

 

IP : 119.70.xxx.1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10:53 AM (1.243.xxx.162)

    에고 돌아가셨네요 ㅜ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
    '26.1.5 10:55 AM (211.235.xxx.110)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요즘 100세시대라고들 하는데 넘 일찍 가셔서 더 슬프네요,,,

  • 3. 삼가
    '26.1.5 10:56 AM (203.232.xxx.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나무
    '26.1.5 10:57 AM (147.6.xxx.21)

    안성기 배우님은 훨씬 더 오래 사셨어도 좋았을걸...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실미도 영화에서는 너무 몸이 좋아서 놀랄 지경이었는데..

  • 5. ㅇㅇ
    '26.1.5 10:58 AM (46.250.xxx.125) - 삭제된댓글

    백세시대는...
    '당장은 못간다고 전해라 아리아리랑쓰리쓰리랑' 같은
    그냥 농담같은 소리라고 봐야...

  • 6. 길에서
    '26.1.5 11:00 AM (76.103.xxx.142)

    20년전쯤 미대사관 줄 서 있다가 뵌 적이 있었는데 아우라가 굉장하셨어요.
    역시 배우는 다르구나 감탄했었죠.
    자기 관리도 잘하시고 별다른 구설수도 없어 오래 배우생활 하시겠구나 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안타까워요.

  • 7. 슬픔
    '26.1.5 11:00 AM (61.105.xxx.17)

    그러게요 아직 더 활동하실 나이인데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 8. 고인의명복을
    '26.1.5 11:39 AM (175.123.xxx.14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세시대는 희망사항이죠

  • 9. 하루
    '26.1.5 11:42 AM (118.129.xxx.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놀멍쉬멍
    '26.1.5 11:43 AM (222.110.xxx.93)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게 연예인들 힘들게 나와서 노동해서 받은 돈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힘들게 등에 뭘 이고 가는 와중에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인사 하니 예의바르게 일일히 인사 하시더라고요. 류승범배우에게도 사람들에게 잘하라고 저분들이 다 우리 한국영화 봐주시는 팬들이시라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자기 직업을 사랑하고 감사할줄 아는 참 좋으신 분이셨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쓸개코
    '26.1.5 11:45 AM (175.194.xxx.121)

    제가 안성기님 출연작 마지막으로 본게 '노량'이에요.
    인터뷰에서 늘 웃는얼굴.. 자상한 모습 생각납니다.
    안성기님 명복을 빕니다.

  • 12.
    '26.1.5 12:10 PM (211.197.xxx.13)

    어려서부터 티비나오던 오래된분 같지만 또
    같은세대라 맘이그렇네요 ㅠㅠ
    찾아보니 부인분이 나이차가있어 60대 중반인데
    아직 젊으시잖아요 안타깝네요

  • 13. ㅡㅡ
    '26.1.5 12:26 PM (39.7.xxx.1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
    '26.1.5 1:08 PM (211.202.xxx.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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