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타게 찾던 깐쏘네 드디어 찾았어요.
82쿡 혹시님이 찾아주신 곡인줄 알았는데
아무리 떠올릴려고 해도 안떠오르던 선율이
밤에 자다 깼는데 갑자기 떠올라서
구글 키고 흥얼댔더니
바로 찾아줌요. ㅋ
문스트럭 이라는 영화에서도 쓰이고
로마의 휴일에서도.
많이 유명한 곡이네요.
이태리어 버전 스페인어 버전도 좋으네요.
제가 애타게 찾던 깐쏘네 드디어 찾았어요.
82쿡 혹시님이 찾아주신 곡인줄 알았는데
아무리 떠올릴려고 해도 안떠오르던 선율이
밤에 자다 깼는데 갑자기 떠올라서
구글 키고 흥얼댔더니
바로 찾아줌요. ㅋ
문스트럭 이라는 영화에서도 쓰이고
로마의 휴일에서도.
많이 유명한 곡이네요.
이태리어 버전 스페인어 버전도 좋으네요.
원글님 링크요
https://www.youtube.com/watch?v=RUz1pZ_LujU&list=RDRUz1pZ_LujU&start_radio=1
듣다보니 왜 기분이 스스륵 풀리는 기분 ㅎ
그리고 깐소네는 아니지만 떠오르는 곡이 있어 링크걸어봅니다.
영화 제8요일에 나왔던 샹송
Maman, la plus belle du monde
https://www.youtube.com/watch?v=n1_mwL4_7js&list=RDn1_mwL4_7js&start_radio=1
쓸개코님 링크 걸어 주신 샹송도 정말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