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초 역세권 새건물인데
몇 년간 공실없던 곳이 지금 두달 넘게 몇 곳이 공실이에요. 사람 바글바글한 곳이고요. ㅜㅜ
강남 초 역세권 새건물인데
몇 년간 공실없던 곳이 지금 두달 넘게 몇 곳이 공실이에요. 사람 바글바글한 곳이고요. ㅜㅜ
상가는 망
상가 비는건 코로나 이후 쭉임
오프보다 온라인으로 소비 형태도 변경되고 매출은 주는데 임대료는 내리지 않고 그런데도 상가는 계속 지어되고 있음
월세160인곳 점포가 줄줄이 임대
물가비싸고 장사안되니
커피집 국밥집 닭강정집 초밥집 문닫았어요.
그나마 자기점포도 월세놓고 더싼데로 가서 업종변경해서 하더라구요.
아파트 상가 원래도 공실 많았는데 채워졌던 상가마저 하나 둘씩 폐업하고 임대 광고만 수두룩...
입주민들도 상가가 꽉 차야 편할텐데 부동산만 수두룩하고 나머지는 텅텅 비었어요
코로나때도 공실 없던 곳이에요
지금 가장큰 문제가 인구소멸때문이랍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안되는게 온라인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젤 큰 이유가 인구가 줄어서래요
코로나때 문씨가 부동산을 3배로 올려놔서 그 비싼 임대료 낼 자영업자가 없다네요
월세 내리면 되는데 상가주인들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럴 생각이 없대요
10년이든 100년이든 공실로 두면 뒀지 월세 내리는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하겠대요
월세 내리면 부동산가격이 하락해서라네요.
지금 새상가 얻어서 새사업 벌릴 때는 아닌 것 같아요.
상가분양 받을 시기도 아니고.
요즘 음식도 전부 배달장사인데 뭐 대단하게 줄서게 할 자신 없으면
구석에서 해도 되는거구요.
자리잡은 대박집들이야 계속 잘되겠지만.
안정적이고 왠만한 일자리 구하기 힘들고, 짤리거나 회사 망해 갈 데 없으면 자영업에 뛰어드는 거 같아요
요즘은 경기 안좋아서 자영업 시도 조차 안하는 거 같지만
아직 절박함에 뭐라도 해보자고 뛰어드는 사람들이 있어서
안정적이고 왠만한 일자리 구하기 힘들고, 짤리거나 회사 망해 갈 데 없으면 자영업에 뛰어드는 거 같아요
요즘은 경기 안좋아서 자영업 시도 조차 안하는 거 같지만 절박함에 뭐라도 해보자고 뛰어드는 사람들이 아직 있어서
바쁜 사람들 다 온라인으로 사니...
오프라인 상가는.... 잘 안될 것 같아요
시대가 변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