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X0xzqA3NWw?si=m8EARnMDd5KzWHyC
저는 인생이 길다는 전제로, 너무 성급하게 지금 당장 하려하지
않고 좀 더 준비하고 좀 더 갖추어서 나중에 도전하거나 나중에
더 잘 이루겠다는 그런 생각이 좀 있었고지금도 그래요.
근데 기대수명보다 몇 년더 빨리 가신 안성기 배우를 보면서
인생은 길지 않을 수 있고 정해진 운명의 시기는 없으며,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첫번쩨 연애를 나중으로 나중으로 미루다가 결국 이렇게
이 나이에 모쏠신세거든요. 저도 이제 그분들의 나이에 가까워지니
더조급해지네요. 인생은 영광과 환희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죽음은 모두에게 공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