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대는 성격은

..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26-01-05 10:21:55

참 보기가 싫더라구요. 

낄낄빠빠 못하는.

 

얼마전에 유튭으로 봤는데

어느 연예인이 데뷔 기념이라

제작진이 깜짝 파티를 준비했어요. 

식당 방 하나 잡고 써프라이즈로 꾸미고 

해당 연예인이 그 방으로 가는데

 

식당 복도에서 종업원 아줌마가 

축하해요 그러는거에요.

 

아니 서프라이즈인데

저 아줌마는 왜 낄낄빠빠를 못하는지.

게다가 종업원이 왜 저래 싶더라구요.

 

저 아줌마는 해당 연예인이 데뷔 ㅇㅇ주년인지 뭔지

관심도 없고 몰랐겠죠.

그냥 오다가다 그 방 파티 준비하는거 보고

한마디 얹는거.

 

진심 왜 저래? 튀어나오더라는.

 

 

IP : 78.80.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험
    '26.1.5 10:31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왠열~ 종업원 주제에 주제에 ㅋㅋ 나가서 돈이나 벌어요 이날씨에 오토바이 타본 사람만 입데보시길 ㅋㅋ 낄낄빠빠가 뭐니 중년입에서

  • 2. 윗님은
    '26.1.5 10:35 AM (78.80.xxx.47)

    뭐라는거에요?
    술 취했어요?
    한국 사람이 아닌가요?

  • 3. 욋더
    '26.1.5 10:58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주제에 라는 글 싹지우고
    술취했냐니? 어휴 넘 싫어
    영상보고 이러쿵 저라쿵

  • 4. ...
    '26.1.5 11:02 AM (223.38.xxx.120)

    그 분 서프라이즈인지 몰랐을거고
    축하해주고 싶다는 그냥 순수한 마음에 나온 행동인거 같은데
    그냥 넘길만한 일도 굳이 글까지 써올려 비난하는 원글의 행동이 더 별로에요.

  • 5. ---
    '26.1.5 11:28 AM (211.215.xxx.235)

    식당에서 생파할때 종업원들도 축하 한마디 해주는ㄱㅔ 자연스럽던데요. 축하는 많이 받을수록 좋데요. 서프라이즈인데 먼저 말했다는게 눈치없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그 아줌마는 서프라이즈인지 몰랐던거죠. 해프닝이고 오히려 재밌을수두요.ㅎㅎ 이렇게 글쓰면서 까지 비난하는건 좀.. 아이돌의 철없는 팬들이 사소한 것 가지고 예민하게 구는 것처럼.

  • 6. ㅇㅇ
    '26.1.5 11:58 A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이게 나대는 성격인가요? 더구나 영상으로 한번 본걸로 ..
    별시덥지 않은것까지 문제인것처럼 말하는 사람 피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34 이 대통령 “중국에 서해 상납 주장, 사실 왜곡…공동수역에 중간.. 8 ㅇㅇ 2026/01/07 1,328
1787033 대부분 막달까지 회사생활하는데 7 ?? 2026/01/07 1,426
1787032 떡을 가져오는 사람 13 직장에서 2026/01/07 6,068
1787031 참기름 들기름 비싸요 8 olive。.. 2026/01/07 2,882
1787030 오랜 가정폭력으로 10 .. 2026/01/07 3,696
1787029 코 재수술 여쭤봅니다 3 ... 2026/01/07 1,060
1787028 미국 퇴직연금 배당 받았어요 7 싱기방기 2026/01/07 3,288
1787027 부동산사장이 불친절해서 거래하기 싫은데 어찌할지... 12 ㅇㅇㅇ 2026/01/07 2,241
1787026 윤석열 응원 단식이라더니..법원앞 '방해꾼'된 윤지지자들 실상.. 2 2026/01/07 1,220
1787025 실용음악과 입시 잘 아시는 분 8 답답 2026/01/07 913
1787024 리콜 2080 치약 회사가 가습기 살균제 4 ... 2026/01/07 3,131
1787023 명언 - 살다 보면... ♧♧♧ 2026/01/07 1,576
1787022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24 고민중 2026/01/07 2,344
1787021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2 ... 2026/01/07 2,613
1787020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7 ㅎㅎ 2026/01/07 2,511
1787019 얼굴비대칭 5 좌우 2026/01/07 1,686
1787018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3 요거트 2026/01/07 845
1787017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12 ㅇㅇ 2026/01/07 1,810
1787016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14 ……… 2026/01/07 2,376
1787015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19 ㄱㄴㄷ 2026/01/07 2,669
1787014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026/01/07 492
1787013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026/01/07 1,400
1787012 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3 그냥3333.. 2026/01/07 1,634
1787011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6 ㅋㅋ 2026/01/07 2,064
1787010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60 퇴직연금 2026/01/07 17,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