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0920_36911.html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공천 헌금을 수수했다는 의혹관련 탄원서가 당시 당 대표였던 이재명 의원실 김현지 보좌관에게 전달됐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같은 내용을 폭로한 이수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MBC와의 통화에서 "그때 김병기 의원이 너무 힘이 세서 뭉갤 거라고 생각해 당 대표가 판단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 당 대표였던 이재명 의원실로 해당 진술서를 보내라고 보좌진에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현지 또 나오네요.
진짜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