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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현지에 탄원서 보냈다고 보고 받아"

ㅇㅇ 조회수 : 1,118
작성일 : 2026-01-05 10:21:10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0920_36911.html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공천 헌금을 수수했다는 의혹관련 탄원서가 당시 당 대표였던 이재명 의원실 김현지 보좌관에게 전달됐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같은 내용을 폭로한 이수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MBC와의 통화에서 "그때 김병기 의원이 너무 힘이 세서 뭉갤 거라고 생각해 당 대표가 판단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 당 대표였던 이재명 의원실로 해당 진술서를 보내라고 보좌진에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현지 또 나오네요.

진짜 궁금하네

 

IP : 211.222.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5 10:22 AM (49.143.xxx.111)

    현지궁 바쁘다바뻐~~
    여기저기 튀어나오네요.

  • 2. 저런 일들을
    '26.1.5 10:24 AM (211.235.xxx.143)

    보봐진이 하는게 정상 아닌가?

  • 3. 바쁘지
    '26.1.5 10:29 AM (174.233.xxx.180)

    당신 뽑아준 누구처럼 술처먹고 지각하고 집무실에 사우나, 티비, 침대 설치해 팽팽 노는 줄 아나 ㅋㅋㅋ
    보좌진에 갔었어도 뭐 한게 있어야 비리지..하여간에 현지무새들 설레서는 첫댓 선점하는거 욱기네 ㅋㅋ

  • 4. ....
    '26.1.5 10:38 AM (98.31.xxx.183)

    이수진이 눈치가 너무 없네

    공천 헌금 최종 수취인에게 탄원서를 내면 먹힐리가

    이재명 인생 선택의 시간이네요

    애지중지현지를 내주느냐
    자신이 책임을 지느냐

  • 5. 흠집 내려고
    '26.1.5 10:39 AM (218.39.xxx.130)

    달려 든 기사 같은데.. 여전히 김현지 엮어서 재미 보려는 집요함..

    실패여라~~~~~~~~

  • 6. 보좌진
    '26.1.5 10:41 AM (211.177.xxx.170)

    한테 보낸게 뭔 문제?

    보좌진한테 주면 보좌진이 의원한테 서류 전달하는게 업무아님?
    그리고 이수진 누가 공천준지 모르지만 지역구 개판으로 관리해서 나베한테 뺏기더니 나간대도 깽판치고 나갔지

    끝까지 밑바닥보여주네

  • 7. 당시에
    '26.1.5 11:15 AM (125.177.xxx.184)

    말하지 다 끝나고 이제와서 말하면 대체 누굴위한 폭로냐.. 이재명이 뭉겠다고 말하고 싶은건가?

  • 8. 민주당대변인왈
    '26.1.5 11:33 AM (14.35.xxx.114)

    이수진 전 의원의 사실관계를 왜곡한 악의적 주장에 유감을 표합니다
    이수진 전 의원의 최근 주장은 사실관계와 당 운영 구조에 대한 중대한 왜곡을 담고 있어 바로잡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첫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은 2023년 말 이재명 당대표실에서 근무한 사실이 없습니다.
    김현지 실장은 당시 이재명 국회의원의 의원실 보좌관으로 근무했습니다.
    이는 당대표실과는 전혀 다른 조직이며, 업무 성격 또한 명확히 구분됩니다.
    둘째, 국회의원실 보좌관은 ‘당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국회 보좌관의 역할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보좌하는 것이지, 공천·윤리·비리 투서를 처리하는 당무 조직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직자나 국회의원 비리 투서라면 왜 민주당이 아닌,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보좌하는 의원실로 전달했는지 그 자체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셋째, 저는 이재명 당대표실 정무조정부실장으로 근무했습니다.
    당시 당대표실로 각종 투서가 간혹 접수된 것은 사실이나, 그 경우에도 이는 당대표 비서실의 업무 범위가 아니므로 이재명 당대표에게 보고하지 않고 즉시 윤리감찰단으로 이첩했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당대표실 앞으로 투서를 보내놓고“이재명 대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비방하는 사례가 있었기에, 당대표 비서실은 일관되게 윤리감찰단 즉시 이첩 원칙을 유지해 왔습니다.
    넷째, 윤리감찰단은 접수된 사안에 대해 조사 과정에서 당사자에게 소명을 요구할 수 있으며, 개연성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 자격심사위원회, 공천관리위원회, 당 지도부에 보고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정상적인 절차를 두고 “자료를 김병기 의원에게 넘겼다”는 식의 주장은 조직 운영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주장입니다.
    끝으로, 이수진 전 의원은 민주당 전략공천으로 국회의원을 지냈고,
    이재명 당대표의 법률특별보좌관으로도 활동했던 인사입니다.
    그러한 인사가 이제 와 당의 기본 시스템과 사실관계를 외면한 채
    당무를 악의적으로 왜곡하며 공격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정치는 비판보다 사실이 먼저여야 합니다. 사실 위에 서지 않은 의혹 제기는 결국 정치 전체의 신뢰만 훼손할 뿐입니다.
    김지호 올림

    김지호는 민주당 대변인이라네요

  • 9. 14
    '26.1.5 11:55 AM (98.31.xxx.183)

    그러기엔 돈봉투 문제가 여기저기 터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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