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관련 글에서
달리기를 계속 하면서 요실금이 좋아졌다는 댓글을
본 거 같아요.
계단 오르기, 헬스 좀 했더니 심폐기능이 좋아져서
달리기를 하고 싶어요. 달리기로 땀 흘리고 싶은..
근데 좀 달리다보면 요실금 증세가..
이거 무시하고 오래 달리다보면 괜찮아질까요
기저귀 차고 오래 달려볼까 싶은데..
요실금 관련 글에서
달리기를 계속 하면서 요실금이 좋아졌다는 댓글을
본 거 같아요.
계단 오르기, 헬스 좀 했더니 심폐기능이 좋아져서
달리기를 하고 싶어요. 달리기로 땀 흘리고 싶은..
근데 좀 달리다보면 요실금 증세가..
이거 무시하고 오래 달리다보면 괜찮아질까요
기저귀 차고 오래 달려볼까 싶은데..
기저귀.......차고 달리면 사타구니 괜찮을까요?
저도 슬슬 5키로씩 뛰다가 (점심식사시간에)
그넘의 요실금때문에 빠르게 걷고만 있어요.ㅠ_ㅠ
무릎이상 없으면 등산도움되요
결국 몸에 근육이 늘어나면 요실금도완화됩니다
그런의미로 등산 달리기 다 좋은운동이에요
지난번 어느글에
발끝치기로 회복되었단 댓 봤어요
뭣이라도 근육이란게 연결이라 도움되죠
할수있는 것들 다 하세요
뒤꿈치들기부터
아니요. 요실금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등산이고 달리기고 요실금 개선에 도움이 1도 안됩니다.
파워 워킹(3시간 이상)하고 계단하고 많아 좋아 졌어요,
근데 안하니 다시 슬슬
병원가서 약 꾸준히먹으면 좋아져요
뛰거나 등산하다가 화장실도 없는데 소변생각나면 어쩌려구요
병원가세요 제발
전 엄청심한 요실금이었는데 약으로 치료했어요
대학병원 비뇨기과 몇년다니면서 약먹고 좋아져서 지금은 약안먹어요
요가 하세요
수술할 필요 없어요~
저도 요가하면서 나아졌어요.
다만 수술보다는 시간이 걸렸겠지요?
50세 중반 넘었으면 수술 받으세요
결국은 몇년 후에 수술 받게 돼요
음 달리기 하면서 조금씩 소변 나오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정말 좋은가...싶고 그냥 병원 가는게 훨씬 나은데...
나이에 따라 처방이 다를텐데요.
저는 맘껏 운동하고 싶어서 수술했고 백퍼 만족해요.
출산한지 오래됐으면 운동 등 비수술 요법으로는 해결되기 어렵다고했고
점점 심해질텐데 나이들어서 수술도 힘들고 줄줄샐까봐ㅠ
오십전에 수술했어요
저는 빨리 걷기로 요실금 없어졌어요
처음부터 달리기 했더니 요실금 때문에 바지가 젖더라구요
매일 빨리 걷기 3개월 하고 달리니 괜찮았어요
하체 근육이 생기면 나아지는것 같아요
지금은 30분이상 달려도 괜찮아요
비뇨기과가라고 쓴사람인데
전60대중반
신촌 세브란스비뇨기과다녔는데
수술 권하지않았고 약은 너무너무 많대요
그런데 오래걸리긴했고
전 지병도 있어서 몇년다녔어요
수술은 사람마다 다르니깐 모르겠고
병원은 가보는게 좋아요
전 물소리만 나도 화장실가고싶은 중증이라 수영10년차인데 소변때문에 중단도했었어요
지금은 아쿠아로빅 잘 다닙니다 ㅎ
살짝 몸컨디션 안좋을 때 뛰면 이런 증상 있는데요.
그런데
걷기 vs 달리기
둘 중 요실금에 더 효과적인건 케겔을 동반하는 걷기같기도 해요.
경험있으신 분들 어떠세요?
걷기는 해도 계속 요실금 있었는데
3달정도 요가 하니 어느날 싹 증세가 없어졌드라구요
약이 정말 세분화되어있어요
제대로된 배뇨전문 비뇨기과 가세요
자기에게 맞는약 찾아서 드세요
시간 좀 걸립니다
절대 산부인과 가지마세요
내진같은거 절대 없습니다
수술을 생각 안 했던 게
요실금 수술 하기 전 진단과정이 너무도 치욕스럽다는
글을 여러번 봤어요.
산부인과 가서 검사받는 거 저는 아무렇지 않은데
요실금 검사, 진단, 이거는 넘 치욕스러울 것 같아요
근데 요즘은 그런 얘기가 없는 걸 보면 달라졌을까요..
운동 좀더 열심히하고
배뇨전문 비뇨기과도 찾아가봐야겠어요
요실금 있으면 달리기 안해야 할거 같아요.
뛰면 더 흘러나올건데...
치료를 하고 달리기 운동을 해야할듯요.
운동 2~3년 꾸준히 하고 없어졌어요
한때 수술 해야하나 고민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운동 하고 어느새 사라졌더라구요
속 근육 잡아줘야한단 얘기 들은적 있는데 아랫배 힘주고 하는 운동 동작들이 도움이 됬나봐요
저는 요가, 헬스, 필라테스 돌아가면서 몇년동안 꾸준히 했어요
일단 그게 유형이 두 가지라 했는데. 저는 급박뇨 증상이 애 낳고 좀 시작됐었어요. 거의 십년 가까이 있었는데 최 근 1년 사이... 요새 좀 많이 나아졌어요. 화장실도 덜 가구요.
왜일까 생각해봤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체중이 한 10%정도 빠졌구요. 3년 전부터 운동을 조금씩 시작했는데 1년 전부터는 근력운동을 했고 반년전부터는 러닝도 시작했어요.
일단 심하면 비뇨기과 가서 진단부터 받아보시구요. 처방 받고 치료 받으시면서 운동 하셔요~~ 요실금 있으면 그 좋다는 러닝 이런 거 못하잖아요 ㅠ 제 동생도 젊은데도 애낳고 요실금 심해서 운동을 못하는데 병원을 가라가라 해도 안가더라구요. 뭔가 부끄럽대요 -_- 아놔. 일단 진료부터~~~
브릿지 운동 하니 확 좋아지던데요
그 치욕스러은 과정도 할만합니다
애 낳는거보다 나아요
수술하고 나면 진작할걸 생각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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