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500g 한팩 15000원 이상
행사하면 12000원 정도
쌀 10kg 4-5만원
특등급 먹다 가격이 오르기만 해서 상급 제품 행사해서 26900원에 겨우 샀어요
유튜브 보면 열심히 일 하신다고 하는데
현실 물가는 어마 무시 하네요
대통령님께 업무보고 하는거랑 현실이랑 너무 달라요
딸기 500g 한팩 15000원 이상
행사하면 12000원 정도
쌀 10kg 4-5만원
특등급 먹다 가격이 오르기만 해서 상급 제품 행사해서 26900원에 겨우 샀어요
유튜브 보면 열심히 일 하신다고 하는데
현실 물가는 어마 무시 하네요
대통령님께 업무보고 하는거랑 현실이랑 너무 달라요
제일 싼것만 보고하나보죠
윤석열 대파때처럼
나참 농산물 물가랑 대통령이랑 무슨 상관이에요?
농산물 물가가 대통령이랑 상관없으면 대통령은 왜 해먹는거예요?
무슨 상관 이라뇨?
업무보고에서 대통령이 쌀 값 거룬 했더니 10월인가 일시적 현상이고 곧 안정적 일거라고 송미령 장관이 답변 했습니다
나참?? 무슨 상관 이라뇨?
업무보고에서 대통령이 쌀 값 거론 했더니 10월인가 일시적 현상이고 곧 안정적 일거라고 송미령 장관이 답변 했습니다
농가물가 상관없음
대파 가지고는 왜 생ㅈㄹ 떨었대
지금 물가가 정상임?
집값이 정상임?
다 상관없음? 진짜?
대파만 먹나보죠
대파김치 대파탕 생대파가 주식인가
내란 종식이 우선임
딸기만 비싼게 아니에요
각종 채소, 과일, 계란,.. 다 올랐습니다
진짜 무섭게 오르고 있는데 뭘 잘한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식탁물가의 위협이 무섭습니다
122님, 뭘 모르시나본데
대파랑 시금치는 대통령이 유통관레 안한 탓이고 나머지는 장관탓입니다,
왜냐하면 전 정권에서 임명한 사람이니깐요.
아! 근데 딸기는 장권따라 책암자가 다릅니다
오에랑 토마토가 왜 이리 비싼 거에요?
쌀 비싸면 빵 드세요
대통령 탓 좀 그만 하고
집값은 포기했고, 당장 먹을 먹거리도 엄청 올랐어요.
마트가면 지원금으로 할인한다고 붙여놓은것들 있는데 그 값마저도 싸지 않아요.
쌀값 너무 올랐어요. 쌀이 남아도는데 중간상인들의 농간으로 오르는걸 왜 못잡나요? 이러면 가계지출도 많이 올라가지만 식당 음식값 올라서 모두 힘들어집니다. 기본 중의 가본인 쌀값이 터무없게 오르는걸 그냥 보고만 있네요
쌀 비싸면 빵 드세요
대통령 탓 좀 그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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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값은 더 비싸요!
이걸 해결책이라고..
어떻게 매일 빵만 먹습니까? 빵값 오른건 모르셨나봐요
겨울에 농산물 비싼 타령하는 분들은 이정권 저정권이나 다 있네요.
윤때는 윤책임지라고 난리
이때는 이책임지라고 난리.
사과 비쌀때 사과 값 비싼거 욕한 분들은
딸기는 수입냉동딸기 잼 드시면 되겠어요. (수입냉동딸기 때문에 잼딸기 따다버린다니)
설마 생딸기 수입하란건 아니죠?
122님, 뭘 모르시나본데
대파랑 시금치는 대통령이 유통관리 안한 탓이고 나머지는 장관탓입니다,
왜냐하면 전 정권에서 임명한 사람이니깐요.
아! 근데 딸기는 장권따라 책암자가 다릅니다.
왜냐하면 전 정권에서 임명한 사람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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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 갈아치우면서 송미령만 그대로 두죠?
서울대 도시공학과 출신들이랑 이재명랑 무슨 커녁션 있아요?
오이랑 토마토가 왜 이리 비싼 거에요?
이건 정부탓이 아니라 유통업자 탓인가요?
물가관리는 대통령이 해야 할 일입니다.
정부는 물가관리를 수시로 점검해서
실질 임금하락을 막도록 해야 하는거에요!!!
주부들이 장바구니 물가에 얼마나 민감한데요
올라도 너무 올랐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능력 있어서 그런 거면 그나마 잘한 일아러고 샹각 합니다.
장관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아무나 꽂아 넣은 문정권때 인사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김현미, 유은혜처럼 자기네 당이고 국회의원에서 해당부처 관련 국회 소위했다는 경력 하나만 가지고 장관 꽂아 준 거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능력 있어서 그런 거면 그나마 잘한 일아러고 생각 합니다.
장관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아무나 꽂아 넣은 문정권때 인사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김현미, 유은혜처럼 자기네 당이고 국회의원에서 해당부처 관련 국회 소위했다는 경력 하나만 가지고 장관 꽂아 준 거요.
안오른게 없어요
라면 밀가루 계란 두부 콩나물 간장 설탕 ..
다 올랐다구요
뭐 과일만 오른줄 아세요???
고환율과 돈풀기는 고물가로 이어지는건 기본 상식임.
국회의원 아무나 꽂아 넣은 문정권때 인사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아무나??
그래서 내란동조자 송미령을 장관으로 임명했어요?
공안검사 출신 검찰개혁 반대론자 봉욱을 민정수석에 앉히고
대부업자 이혜훈에게 나라 살림을 맡기는군요.
내란가담 군인 승진시켜준 안규백은 참으로 훌륭하네요?
뼛속까지 검찰편인 정성호는 말해 뭐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능력 있어서 그런 거면 그나마 잘한 일아러고 생각 합니다.
ㅡㅡ
송미령이 능력있어요? 전 박근혜부터 살아남는게 뒷배가 누군지 넘나 궁금
쌀값은 정부수매제도로 바꾼 이후로 오를것 예상되지 않았나요?
싸게 안팔아도 안 팔리면 정부에서 100퍼 사주는데
쌀값은 정부수매제도로 바꾼 이후로 오를것 예상되지 않았나요?
싸게 안팔아도 안 팔리면 정부에서 100퍼 사주는데요.
원래 햅쌀 나오기 전에 묵은 쌀 싸게 파는데 뮥은 쌀값이 안 떨어 졌고
당연히 햅쌀은 더 비싼 가격에 형성 되지요.
근에 민주당하고 이재명은 그것도 모르나봐요.
송미령한테 속다니.
속였는지 모르겠지만 속인다고 속았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지요,
저런 무능한 사람들이 나라 전체를 좌지우지 하다니.
원유가격이 낮은데도 물가가 치솟는 건
나라살림을 못한다는 반증입니다
환율 어쩔거에요?
국민들에게 고통을 다 떠넘기고
나 몰라라 할건가요?
국민연금으로 막는다고 막아지던가요?
각종 공산품 가격 상승은 무슨 수로 막을건데요?
한심합니다
파는 물론이고 채소 대개가 겨울철 되면 오를 때도 있고 과잉생산으로 똥값일 때도 있지만 물가가 전반적으로 다 비싸요.
식재료가 비싸니 원가 맞춘다하여 음식이 거의 다 부실하고 서울시에서 임대한 수상 카페도 커피가 8천원 입디다.
여기저기 행사한다며 일 벌리지 말고 한강이며 공원 찾는 이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서비스해야지 임대료가 비싸 이렇게 받을 수밖에 없다는 말, 핑계 아닌 가요? 돈 많으면 외국 나가지 한강 나가 바람 쐬거나 걷다가 추위에 차 한 잔 하러 들어가겠어요?
일하러 나간 사람들 밥 값이며 음식 부실한 게 제일 열 납디다.
쌀값도 비싸지만 떡 공전은 왜 이리 비싸누? 떡국떡도 맘 놓고 먹기 힘들어요, 수매한 쌀은 쌓였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