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5월에 딸기를 먹었던거 같아요..
요즘은 겨울에 딸기가 제철인가봐요.
하우스딸기라서 그런가요.
딸기 비싸서 선뜻 손이 안가는데 다 버리는 기사보니 소비자들이 먹을수 있게 싸게라도 팔지 싶어요. 땰기가 뭔죄라고..
예전에 5월에 딸기를 먹었던거 같아요..
요즘은 겨울에 딸기가 제철인가봐요.
하우스딸기라서 그런가요.
딸기 비싸서 선뜻 손이 안가는데 다 버리는 기사보니 소비자들이 먹을수 있게 싸게라도 팔지 싶어요. 땰기가 뭔죄라고..
좀 싸게 딸기행사하면 좋을텐데요..
우리동네 마트 제일 작은팩 13000원이라 그냥 왔는데..
서울이예요.
딸기를 키워서 그런듯해요 노지보다 맛나죠
진짜 나빠요. ㅠ
비싸서 1킬로에 27000원 주고 한번밖에 못 사먹었는데 ㅠ
확실히 겨울이 맛있어요.
안버려요. 퍼포먼스라 보시면되요. 정부 보라고 하는거죠
싸게 절대 안팔아요 그리고 딸기 농가들 작은 알까지 다 팔아요
20년전부터 겨울에 나오더니
이제 아이들이 딸기가 겨울이 제철인줄 알 정도입니다
노지보단 하우스에서 재배한게 맛있다고 알아요
달고 보드라운 하우스꺼 먹다보니
봄에 나오는 노지껀
너무 억세서 이제 못 먹겠더라고요 ㅠㅠ
하우스딸기가 비싼건 당연한건데
그래도 올해는 너무 비싸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못 만들어 먹었어요
마트에서도 비싸서 매번 지나치는데 기사보니 속상하더라구요..
겨울에 딸기 먹은게 저 대학 다닐 때 (90년대 완전 끝물) 에도 그랬는데 이게 이야기거리가 가 되나요.
1월에 딸기 먹은게 30년 가까이 되는데요
우리나라 참 부자지 뭐에요.
겨울에 서민들 하우스 딸기 못먹어 난리난거보면
국격이 어마어마 합니다.
최근 박완서님 소설 다시 읽고 있어서 새삼 놀랍습니다.
어릴 땐 봄에 먹었어요. 딸기밭에서 산 딸기를 손수건에 싸가지고 다니며 먹었었는데 정말 옛날 얘기네요.
딸기는 장희가 최고예요.
한국에서 딸디 종자 독입
설향이라는 딸기가 나온 후 이른 재배가 가능해 졌다고 하네요.
한국에서 딸기 종자 독립
설향이라는 딱기가 나온 후 이른 재배가 가능해 졌다고 하네요.
한국에서 딸기 종자 독립한 한국산 종자
설향이 나온 후 이른 재배가 가능해 졌다고 하네요.
하우스 딸기 보드랍고 달콤해서 넘맛있구요.
봄딸기는 잼 만들고 여름에 딸기쥬스하려고 많이 사는데
봄딴기는 작은데 새콤달콤 응축된맛이 또 매력있어요.
씻다가 반박스는 먹게되더라고요
뉴스 요약-
중국산 냉동 딸기가 물밀듯이 수입되고 가격이 반값이라 제과업체에서 전부 중국산 냉동구입. 국산 생딸기는 안팔려서 전부 폐기
의미-
딸기를 버릴지언정 시중에 싸게는 못팔겠단 뜻.
남아도는 딸기를 폐기해서 비싼 단가 유지하겠다는 뜻.
제과용 딸기는 주스용으로 팔아도 되지만 그것조차 싫고 버리겠단 뜻.
폐기하면 정부에서 지원금 주니 폐기가 이득이란 뜻.
고아원 양로원에 무상지원도 싫다는 뜻.
예전에 우유 버리던거 생각남. 우유도 버릴지언정 절대 싸게는 안팔겠다고 했음.
중국산 냉동과 국산 생딸기는 맛이 천지차이인데
싼맛에 중국산 냉동을 쓰니 소비자가 빵이 맛없다고 안사먹게 되고
직접 딸기 농사 짓는 성심당을 멀리까지 찾아가게 됨.
망해도 자업자득.
뉴스 요약-
중국산 냉동 딸기가 물밀듯이 수입되고 가격이 반값이라 제과업체에서 전부 중국산 냉동구입. 국산 생딸기는 안팔려서 전부 폐기
의미-
딸기를 버릴지언정 시중에 싸게는 못팔겠단 뜻.
남아도는 딸기를 폐기해서 비싼 단가 유지하겠다는 뜻.
제과용 딸기는 주스용으로 팔아도 되지만 그것조차 싫고 버리겠단 뜻.
폐기하면 정부에서 지원금 주니 폐기가 이득이란 뜻.
고아원 양로원에 무상지원도 싫다는 뜻.
예전에 우유 버리던거 생각남. 우유도 버릴지언정 절대 싸게는 안팔겠다고 했음.
중국산 냉동과 국산 생딸기는 맛이 천지차이인데
싼맛에 중국산 냉동을 쓰니 소비자가 빵이 맛없다고 안사먹게 되고
직접 딸기 농사 짓는 성심당을 멀리까지 찾아가게 됨.
망해도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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