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엔 딸기를 봄에 먹었는데..

00 조회수 : 2,525
작성일 : 2026-01-05 09:21:07

예전에 5월에 딸기를 먹었던거 같아요..

요즘은 겨울에 딸기가 제철인가봐요.

하우스딸기라서 그런가요.

딸기 비싸서 선뜻 손이 안가는데 다 버리는 기사보니 소비자들이 먹을수 있게 싸게라도 팔지 싶어요. 땰기가 뭔죄라고..

IP : 175.192.xxx.1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1.5 9:23 AM (175.192.xxx.113)

    좀 싸게 딸기행사하면 좋을텐데요..
    우리동네 마트 제일 작은팩 13000원이라 그냥 왔는데..
    서울이예요.

  • 2. 하우스
    '26.1.5 9:23 AM (180.83.xxx.182)

    딸기를 키워서 그런듯해요 노지보다 맛나죠

  • 3. 그러게요.
    '26.1.5 9:24 AM (39.118.xxx.199)

    진짜 나빠요. ㅠ
    비싸서 1킬로에 27000원 주고 한번밖에 못 사먹었는데 ㅠ
    확실히 겨울이 맛있어요.

  • 4. 딸기
    '26.1.5 9:24 AM (118.235.xxx.82)

    안버려요. 퍼포먼스라 보시면되요. 정부 보라고 하는거죠
    싸게 절대 안팔아요 그리고 딸기 농가들 작은 알까지 다 팔아요

  • 5. 그죠
    '26.1.5 9:25 AM (1.235.xxx.154)

    20년전부터 겨울에 나오더니
    이제 아이들이 딸기가 겨울이 제철인줄 알 정도입니다
    노지보단 하우스에서 재배한게 맛있다고 알아요

  • 6. ㅐㅐㅐㅐ
    '26.1.5 9:26 AM (61.82.xxx.146)

    달고 보드라운 하우스꺼 먹다보니
    봄에 나오는 노지껀
    너무 억세서 이제 못 먹겠더라고요 ㅠㅠ

    하우스딸기가 비싼건 당연한건데
    그래도 올해는 너무 비싸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못 만들어 먹었어요

  • 7. 00
    '26.1.5 9:26 AM (175.192.xxx.113)

    마트에서도 비싸서 매번 지나치는데 기사보니 속상하더라구요..

  • 8. ,.....
    '26.1.5 9:33 AM (112.216.xxx.18)

    겨울에 딸기 먹은게 저 대학 다닐 때 (90년대 완전 끝물) 에도 그랬는데 이게 이야기거리가 가 되나요.

  • 9. ㅇㅇ
    '26.1.5 9:45 AM (221.156.xxx.230)

    1월에 딸기 먹은게 30년 가까이 되는데요

  • 10. ....
    '26.1.5 9:50 AM (211.218.xxx.194)

    우리나라 참 부자지 뭐에요.
    겨울에 서민들 하우스 딸기 못먹어 난리난거보면
    국격이 어마어마 합니다.
    최근 박완서님 소설 다시 읽고 있어서 새삼 놀랍습니다.

  • 11. ..
    '26.1.5 10:11 A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어릴 땐 봄에 먹었어요. 딸기밭에서 산 딸기를 손수건에 싸가지고 다니며 먹었었는데 정말 옛날 얘기네요.
    딸기는 장희가 최고예요.

  • 12.
    '26.1.5 10:34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딸디 종자 독입
    설향이라는 딸기가 나온 후 이른 재배가 가능해 졌다고 하네요.

  • 13. ㅋㅋ
    '26.1.5 10:35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딸기 종자 독립
    설향이라는 딱기가 나온 후 이른 재배가 가능해 졌다고 하네요.

  • 14.
    '26.1.5 10:35 AM (211.211.xxx.168)

    한국에서 딸기 종자 독립한 한국산 종자
    설향이 나온 후 이른 재배가 가능해 졌다고 하네요.

  • 15. ..
    '26.1.5 10:45 AM (222.102.xxx.253)

    하우스 딸기 보드랍고 달콤해서 넘맛있구요.
    봄딸기는 잼 만들고 여름에 딸기쥬스하려고 많이 사는데
    봄딴기는 작은데 새콤달콤 응축된맛이 또 매력있어요.
    씻다가 반박스는 먹게되더라고요

  • 16. 위에
    '26.1.5 11:11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뉴스 요약-
    중국산 냉동 딸기가 물밀듯이 수입되고 가격이 반값이라 제과업체에서 전부 중국산 냉동구입. 국산 생딸기는 안팔려서 전부 폐기

    의미-
    딸기를 버릴지언정 시중에 싸게는 못팔겠단 뜻.
    남아도는 딸기를 폐기해서 비싼 단가 유지하겠다는 뜻.
    제과용 딸기는 주스용으로 팔아도 되지만 그것조차 싫고 버리겠단 뜻.
    폐기하면 정부에서 지원금 주니 폐기가 이득이란 뜻.
    고아원 양로원에 무상지원도 싫다는 뜻.
    예전에 우유 버리던거 생각남. 우유도 버릴지언정 절대 싸게는 안팔겠다고 했음.

    중국산 냉동과 국산 생딸기는 맛이 천지차이인데
    싼맛에 중국산 냉동을 쓰니 소비자가 빵이 맛없다고 안사먹게 되고
    직접 딸기 농사 짓는 성심당을 멀리까지 찾아가게 됨.
    망해도 자업자득.

  • 17. ....
    '26.1.5 11:14 AM (14.46.xxx.97)

    뉴스 요약-
    중국산 냉동 딸기가 물밀듯이 수입되고 가격이 반값이라 제과업체에서 전부 중국산 냉동구입. 국산 생딸기는 안팔려서 전부 폐기

    의미-
    딸기를 버릴지언정 시중에 싸게는 못팔겠단 뜻.
    남아도는 딸기를 폐기해서 비싼 단가 유지하겠다는 뜻.
    제과용 딸기는 주스용으로 팔아도 되지만 그것조차 싫고 버리겠단 뜻.
    폐기하면 정부에서 지원금 주니 폐기가 이득이란 뜻.
    고아원 양로원에 무상지원도 싫다는 뜻.
    예전에 우유 버리던거 생각남. 우유도 버릴지언정 절대 싸게는 안팔겠다고 했음.

    중국산 냉동과 국산 생딸기는 맛이 천지차이인데
    싼맛에 중국산 냉동을 쓰니 소비자가 빵이 맛없다고 안사먹게 되고
    직접 딸기 농사 짓는 성심당을 멀리까지 찾아가게 됨.
    망해도 자업자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772 40중반 카페알바 힘들겠죠? 10 ........ 2026/01/15 2,590
1785771 임짱표 오이라면 해먹었어요 6 야식 2026/01/15 2,534
1785770 박나래 매니저 미국 출국 38 ㅇㅇ 2026/01/15 11,766
1785769 "개 발바닥 아프면 책임질 거냐"…견주들 아파.. 15 .. 2026/01/15 4,208
1785768 박나래 남친은 경영학 전공자로 회계 전문가 4 .. 2026/01/15 10,569
1785767 10시 [ 정준희의 논 ] 윤석열 사형 구형과 선고는 '완벽'이.. 같이봅시다 .. 2026/01/15 754
1785766 경찰, 백해룡 감찰 착수. 검찰, 5천쪽 사건기록 반환 요청 4 ㅇㅇ 2026/01/15 1,587
1785765 보험청구접수건 피싱도 있나요? 피싱인가요 2026/01/15 339
1785764 경남 창원, 기상관측이래 1월 최고기온 기록 1 ㅇㅇ 2026/01/15 1,908
1785763 당근에서 꽃 소분해서 사자는 모임이 있어서 5 2026/01/15 2,905
1785762 12층 남자가 알고 싶소 3 2026/01/15 3,663
1785761 피임 기구 살이 찔가요? 6 .. 2026/01/15 1,400
1785760 44세 숏컷 송혜교 39 2026/01/15 14,406
1785759 초등학교 겨울방학 언제까지인가요? 3 82ni 2026/01/15 835
1785758 '국가대표 AI ' 1차전 네이버,NC 탈락..LG.SKT.업스.. 4 그냥3333.. 2026/01/15 1,727
1785757 소수점 매매 많이들 하시나요? 12 ㅡㅡ 2026/01/15 2,272
1785756 etf운용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4 연필한자루 2026/01/15 2,113
1785755 임사체험 23세 여성의 글 (펌) 64 .. 2026/01/15 15,077
1785754 정용진, '중국이랑 붙어먹는건 멸공이 아니다' 11 그냥3333.. 2026/01/15 2,623
1785753 부산인데 너무 더워요 7 ..... 2026/01/15 3,354
1785752 둘째딸 너무 이뻐요 7살 7 봄날 2026/01/15 2,200
1785751 요양원은 이제 필수제네요 3 ........ 2026/01/15 3,802
1785750 전세계가 놀래서 한국이 부럽다 유시민의 이재명 외교분석 3 2026/01/15 2,685
1785749 생활비 100만원 쓰기 7 .. 2026/01/15 3,974
1785748 반찬 3개놓고 밥먹다 빵 터졌어요 7 ㄷㅇ 2026/01/15 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