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경책 꾸준히 읽는 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959
작성일 : 2026-01-05 09:12:10

찬양을 소리내어 하듯이

성경책도 소리내어 읽으면 더 좋다고 들었는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분 계신지요

IP : 223.38.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9:14 AM (211.36.xxx.39)

    사람마다 다 달라요..
    그 사람은 그런가보다 하세요

  • 2. 저는
    '26.1.5 9:21 AM (14.48.xxx.69) - 삭제된댓글

    목소리 톤 수정하는
    나의 말투등
    그리고 발음 교정이지요

  • 3. ..
    '26.1.5 9:26 AM (1.235.xxx.154)

    더 좋고 나쁜건 없는거같아요
    저는 쉬운성경으로 두번 완독했어요
    일반성경으론 몇번 시도했지만 ...

  • 4. 지금
    '26.1.5 9:37 AM (223.38.xxx.93)

    성경책 한 페이지를 소리내서 입을 많이 움직이면서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읽어봤는데
    윗님 말씀처럼 발음 교정에 도움될거 같고
    더불어 입운동, 하관 근육 운동에도 도움될거 같네요^^

  • 5. ..
    '26.1.5 10:09 AM (210.95.xxx.202)

    집중이 안될 때 소리내어 읽으면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 6. ..
    '26.1.5 12:16 PM (106.101.xxx.92)

    이태재목사님(말씀세움교회) 설교 강추합니다
    진작 알았으면 했어요

  • 7. 성경통독
    '26.1.5 2:23 PM (203.145.xxx.93)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자 싶어서 소리내어 읽으며 녹음하면서 읽은지 15개월이 되었어요.
    1회독 마치고 좋아서 2회차 진행중입니다.
    잘 읽히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습니다.
    성경말씀에 감화되는 날도 있고 그냥 흰색은 종이요 검정은 글씨네 하는 날도 있습니다.
    소리내어 읽으니 올바른 발음과 발성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또한 소리내어 읽으니 성경구절의 정확한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성경통독 한 번 해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중요한 하루 일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저는 참 좋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행중 입니다.

  • 8. 으싸쌰
    '26.1.5 3:58 PM (218.49.xxx.247)

    소리 내어 읽을 때는 집중이 되지 않고 그냥 읽어나가는 느낌 들면 돌아와서 다시 소리내서 읽고
    그 외에는 묵독해요
    저는 년1독 또는 3년2독 이런 정도로 꾸준히 읽는데 매일 1장이라도 읽으려고 해요
    기도도 묵상도 시간을 정해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296 내가 기억하는 배우 안성기님의 모습 4 기억 2026/01/07 2,217
1782295 尹, 계엄때 군인연금 탈취시도 의혹 7 그냥 2026/01/07 2,599
1782294 스튜어디스 분들은 일주일에 비행 어느 정도 하시나요 27 .... 2026/01/07 5,411
1782293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1800만주 취득 15 ㅇㅇ 2026/01/07 5,551
1782292 마요네즈 원래 밀봉해서 팔지 않나요 5 마요네즈 2026/01/07 1,511
1782291 불린 찹쌀이 있는데요 2 ........ 2026/01/07 730
1782290 히터 800와트짜리는 하루 한시간씩 사용해도 전기세괜.. 5 히터 2026/01/07 901
1782289 김건희인지 쥴리 17 진짜 이상한.. 2026/01/07 3,725
1782288 삼전이 자사주를 매수한다는 의미는 15 .... 2026/01/07 6,634
1782287 중국산치약 2080 2026/01/07 1,124
1782286 엄마가 서울 오셔서 수술을 하시는데요.. 32 2026/01/07 4,578
1782285 오늘 주식 올랐을 때 물린 거 털었어요. 1 ... 2026/01/07 2,654
1782284 저같은 사람은 폭싹 솎았수다보면 안되겠죠?? 5 .. 2026/01/07 1,498
1782283 "24만전자·112만닉스 간다"…'지금 들어가.. 2026/01/07 3,451
1782282 이 여자 화장 좀 봐주세요 15 에E 2026/01/07 4,254
1782281 전화로 속풀이하는 엄마. 전화 안받아도 되겠죠? 4 ㅇㅇㅇ 2026/01/07 1,726
1782280 국짐 탄핵된 대통령 5년뒤 예우 회복법 발의 7 되겠냐? 2026/01/07 1,508
1782279 손종원 쉐프는 재벌이나 사모님들이 엄청 좋아할듯 27 2026/01/07 8,680
1782278 스레드에서 본 임산부가 쓴 글 3 ㅇㅇ 2026/01/07 2,965
1782277 우울 하네요 기숙재수 학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10 찬바람 2026/01/07 1,718
1782276 지금 본처와 후처 같이 사는분은 나중에 상속을 어떻게 할까요? 6 ........ 2026/01/07 3,186
1782275 청색모반 제거해보신 분 계세요? 클레어맘 2026/01/07 508
1782274 옛날 사람들은 참 늙어보이네요 6 .. 2026/01/07 2,872
1782273 쿠팡 유출한 중국인 도둑놈은 어떤 처벌이 17 ㅇㅇㅇ 2026/01/07 1,368
1782272 졸업식 엄마 옷차림 어떻게 가시나요?? 13 졸업식 2026/01/07 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