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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있어 보인다는거

또도리 조회수 : 2,000
작성일 : 2026-01-05 00:06:37

사연있어 보인다는 말을 좀 들어요

( 물론 삶이 고되고 평탄치않았던건 맞아요)

예전  철없던 시절엔

그렇게 보이는게 싫지않았는데

지금은 좀 처량해보이나? 라는 생각이들어 아쉽네요

전에는 옷도 차분하게 입는편이고 해서

더욱 그렇게 보였다면 

지금은 일부러 반대로 입어요 

그런데도 제 얼굴 이미지가 그런가봐요

이런 평가 듣는 분 또 있으세요?

실제로 사연있는 삶이었는지 그저 생긴모습이 

그러신건지 궁금해요

 

 

IP : 59.27.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인들을
    '26.1.5 12:08 AM (220.78.xxx.213)

    바꾸셔야할듯요
    어떤 사람이 그딴 무례한 말을 하나요

  • 2. 저요.
    '26.1.5 12:27 AM (14.50.xxx.208)

    평탄한 삶을 살았는데 말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해요.
    뼈대가 가늘어요.
    눈이 큰 편이예요.

  • 3. 웃으셔야
    '26.1.5 12:29 AM (106.68.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불행한 결혼 생활 내내 웃음이 없었어요, 무표정..
    이혼 하면서 중국집에 설거지 하러 다녔는 데 주인이 힘들어도 웃으라고
    지기도 이혼 하면서 힘들어도 일하면서는 웃어야한다고..
    억지로 라도 웃으며 지냈어요.
    이 주인이 너는 회사 부장님 같다, 라고 놀렸는 데
    관두고 한 2년 사이 그대로 부장급 되었네요
    현재는 좋은 인상, 밝고 친절하고 상냥한 그런 이미지에요
    속상한 일은 많아요, 그래도 밖에선 표정관리 하고 이미지 관리합니다

  • 4. 그래도
    '26.1.5 1:03 AM (124.53.xxx.169)

    얍삽하고 경해 보이는거 보다 훨씬
    나을거 같은데요.
    세상을 살면서 사연없는 사람도 있을까 싶네요.

  • 5. ㆍㆍ
    '26.1.5 1:11 AM (118.220.xxx.220)

    그런 말 하는 사람 나쁜사람이네요
    사연없는 사람 어디있나요
    깎아내리는 의도예요

  • 6. ...
    '26.1.5 1:2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속내를 알 수없으니 하는 말이예요.
    사연 뭔 사연?
    사람 참 어이없게 만드는 말재주네요라고 답하면 될듯.

    깎아내리는 의도예요2222

  • 7. 111111111111
    '26.1.5 9:15 AM (61.74.xxx.76)

    저 이혼하고 머리도 잘 안빗고 그냥 되는데로 직장다닐때 사장마누라가 저한테 사연있어 보인다?...라고 했는데 귀신같아요 ㅋ 아마 우울한 눈빛, 처량한 신세...이런것들이 뭔가 얼굴 눈빛 몸매무새에 나타났나봐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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