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홍수는 언제까지 1등할까요

ㅇㅇ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26-01-04 23:38:08

지금 2주 넘게 연속 1등 중 아닌가요?

이러다 오징어게임 기록도 깨는거 아닌가...

호불호 논쟁은 여전.

IP : 121.173.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12:45 AM (216.147.xxx.34)

    저 보다가 포기했는데, 연기자 탓을 하는건 전혀 아니고 엄마역은 엄마 같지 않고 아이는 계속 징징거려서 30분 보다 껐어요. 근데 아직도 1위라니 제가 놓친 뭔가가 있나 보네요.

  • 2. ..........
    '26.1.5 12:52 AM (210.95.xxx.227)

    여러 말이 많길래 한번 봤는데 사람들이 욕하는거에 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그냥 사람들이 재난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보는거 아닐까요ㅋㅋㅋㅋ
    윗글에 댓글 쓰신분 엄마같지 않은 엄마랑 징징거리는 아이는 영화의 복선이랍니다~

  • 3. ㅠㅠ
    '26.1.5 2:06 AM (175.192.xxx.196)

    너무 재미없어서 보다가 껐어요
    다른분들은 재밌나봐요 계속 1등하는것 보면

  • 4. ...
    '26.1.5 2:45 AM (198.244.xxx.34)

    AI 니 딥러닝이니 잘 모르는 사람이라 처음 볼땐 "이게 뭐지..? 하는 부분이 많아 답답 했는데
    리뷰들 찾아서 읽고 두번째 다시 보고 감탄 했어요.
    AI 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걸 보면서 막연히 느끼고 있던 두려움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 풀어 나간 스토리라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똑똑한 리뷰어들이 알려준 내가 놓치고 그냥 지나간 부분들 찾아 보고 감탄하기도 하고 배울게 많다는 생각을.

  • 5. ㅇㅇ
    '26.1.5 3:03 AM (210.222.xxx.94)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엄마같지 않은 엄마랑 징징거리는 아이 때문에 몇번을 끌까 망설였는데
    중반 넘어가면서 부터는 제법 흥미롭기 시작
    마지막에 엄마와 아이의 극중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어색했던 연기 부분이 설명이 되면서
    오호~~했답니다

  • 6. ...
    '26.1.5 8:31 AM (61.83.xxx.69)

    재난영화인줄 알고 봤다가 AI 영화이기도하고 시간을 넘나 들어 뭐지? 하고 후반까지 집중해서 봤네요. 엘리베이터 갇힌 소녀도 아는 배우여서 와 했어요.

  • 7. 애땜에
    '26.1.5 9:14 AM (220.87.xxx.53)

    개빡. . 홍수났는데 수영한다고 도망다니고 아우 그냥 혈압

  • 8. ㅡㅡ
    '26.1.5 1:08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재밌게 봤어요.
    소재가 신선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758 고추장 제육을 넘 많이 했는데요 7 .. 2026/01/04 1,988
1781757 넷플 소년의 시간 보고(스포유) 2 생각 2026/01/04 2,939
1781756 나솔29 결혼커플 7 oo 2026/01/04 4,238
1781755 20ㅡ30년된 좋은 옷을 싹 다시 입습니다 77 옷장정리 2026/01/04 17,533
1781754 노견이 다리를 절고 다녀요 13 ㄱㄴㄷ 2026/01/04 1,902
1781753 오늘부터 ㆍㆍ 2026/01/04 537
1781752 임플란트 이빨 뺐는데 치과가면 바로 당일날 심어주나요??? 7 블리킴 2026/01/04 2,067
1781751 이혜훈 부부, 20대 아들 3명 명의로 대부업 투자 정황…&qu.. 39 ..... 2026/01/04 16,177
1781750 미국 월드컵 직관 여행 경비 6 ..... 2026/01/04 1,615
1781749 고양이 벤토나이트모래 방사능 2 .. 2026/01/04 805
1781748 백악관 게시물 올라왔는데 트럼프와 김해공항이 49 //// 2026/01/04 6,204
1781747 여기도저기도 다들 돈돈돈돈 돈얘기만 14 지긋지긋 2026/01/04 4,583
1781746 ㅆㄱㅈ 없는 식당 알바생 제가 예민한지 봐주실래요. 18 2026/01/04 5,301
1781745 먹을게 없어서 배고파요. 후원광고 정말 화나네요 14 화난다 2026/01/04 4,361
1781744 드라마 극본 도전해볼꺼예요 2 ... 2026/01/04 1,319
1781743 만세력에 나온게 제대로된 사주인거에요? 2026/01/04 674
1781742 다이소 표 수채화 물감, 아크릴 물감 3 .. 2026/01/04 1,673
1781741 드디어 싸구려?소재 옷에 완전히 정착했습니다. 26 음.. 2026/01/04 14,114
1781740 미성년자 sns 그리고 당근도 금지해야해요 5 .. 2026/01/04 1,959
1781739 이런 경우에 1 .. 2026/01/04 474
1781738 궁금해요 얼마전 남편폰을 같이보다가 4 외도 2026/01/04 3,464
1781737 귤을 자꾸 먹고 있네요.. 6 ㅜㅜ 2026/01/04 3,034
1781736 60대후반 엄마 선물 뭐가 좋을까요. ?? 9 .. 2026/01/04 1,726
1781735 프리랜서인데 IRP? ISA? 어떤걸 넣는게 나을까요? 6 IRP? I.. 2026/01/04 1,960
1781734 미우새에 일본 손금보는 할아버지가나왔는데요 4 지난번 2026/01/04 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