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수정힙니다
지인이 연락오는데 뭔가 불펀해요
점점 조회수 : 4,676
작성일 : 2026-01-04 23:14:20
IP : 1.211.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6.1.4 11:29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그러니까 불편한 이유가 뭔데요?
2. 음
'26.1.4 11:32 PM (118.235.xxx.128)뭔가 바쁜 티를 냈고 몇번 안 받았는데도 꾸준히 연락, 그것도 전화로 오니까 부담스러운 거 아니예요?
저도 경험해봤는데 다른 몇가지 작은 에피소드도 있었고 이것저것 합쳐 생각하니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차단했어요...3. bb
'26.1.4 11:45 PM (121.156.xxx.193)그냥 안 맞는 거죠 뭐.
이유가 딱히 없어도 안 맞는 사인데
내가 받아줄 여유가 없으면 그럴 수 있죠4. ....
'26.1.5 12:35 AM (1.228.xxx.68)경험상 안맞는 사람은 끝까지 안맞더라고요
자연스레 멀어져요 에너지 소비하기 피곤해서 안만나요5. ...
'26.1.5 12:5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안받고 피할게 아니고
오는 전화고 통화할 시간되면 요즘 바쁘다하시길...
이유는 납득이 안될 수도 있으니...6. ...
'26.1.5 1:0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안받고 피할게 아니고
오는 전화고 통화할 시간되면 요즘 바쁘다하시길...
이유는 납득이 안될 수도 있으니...
자주 만나다 시댁에 일이 생겨 모임에 자주 못나가니까
바로 카톡에서 나가버린 사람 기억나네요.
같이 나당길때만 친구고 바쁘면 삭제되기도..7. 네
'26.1.5 11:56 AM (211.169.xxx.156)저 혼자 이렇게 잠수타니 마음이 좀 무거워서요.
잠수타도 되는건지 남의 속 타게 만드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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