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걱정도 하고 좀 전전긍긍하는 모습도 좀 비춰야 덜 공격 받는 거 같아요
가만히 있거나 크게 불만 없어 보이면 "쟨 살만한가봐?" 이런 반응이 있는 것 같아요
돈 걱정도 하고 좀 전전긍긍하는 모습도 좀 비춰야 덜 공격 받는 거 같아요
가만히 있거나 크게 불만 없어 보이면 "쟨 살만한가봐?" 이런 반응이 있는 것 같아요
편하게 사는 거 같은 해맑은 여자들 보면
부들부들 거리고 깎아내리고 꼽주고 난리나죠.
못된 여자들이
편하게 사는 거 같은 해맑은 여자들 보면
부들부들 거리고 깎아내리고 꼽주고 난리나죠.
22222222222222
저도 주식 잘돼서 월 배당 200정도 나오니
직장 다니는데 그나마 숨통이 좀 트이는데도
어디서도 얘기안해요
차 바꿔꿀때도 그냥 할부 많이 때렸어요 ㅎㅎ 그러고말아요
저같은 사람도 이러는데
진짜 돈있는 사람들은 아예 티도 안낼듯요
저도 주식 잘돼서 월 배당 200정도 나오니
직장 다니는데 그나마 숨통이 좀 트이는데도
어디서도 얘기안해요
차 바꿀때도 그냥 할부 많이 때렸어요 ㅎㅎ 그러고말아요
저같은 사람도 이러는데
진짜 돈있는 사람들은 아예 티도 안낼듯요
앓는 소리해야 신간 편함 ㅎㅎ 사회생활도 시댁에서도요
굳이 안 해도 되는데 돈 얘기도 대화에 섞는거 같아요
근데 그게 시늉만 하려해도 입밖으로 내다 보면 진짜 걱정이 되더라고요 ...
월 배당 200 나오는 분은 투자금액이 얼마예요?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길래요.
피해 줄 일도 없는데
살만한게 왜 나쁜걸까요?
시기질투에 푹 절궈진 무린가 보죠.
좀 그런 것 같네요.
그러면 여유있어 보이긴 하니까요.
저도 힘든 일있어도 전혀 내색 안하는 타입이라 비슷한 얘기 들어봤는데.. 사람들이 대부분 힘들다 소리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얘기 들어보면 그렇게 힘든 일 아닌 데도요.
맞아요
집 샀다며?? 이러면 다 대출이야. 은행꺼 이렇게 말해야 관계가 부드러워지지 나 대출0. 이거 30억. 대박이지? 이럼 관계망가짐.
주식 잘되서 이번에 1억 벌었다매? 이러면 먼소리야..그거 헛소문..코묻은 돈 쪼금 벌은 거 너무 과하게 소문났네..
댁 아이가 이번에 올백이라매? 이번에 운이 좋았을 뿐이야 등등 나를 낮추고 내가 가진거 낮춰야 그들이 좋아하지 맞아맞아. 수익율 200퍼. 수익1억. 내자식 올백 애가 뭐든 참 열심히 하더니 올백을 맞네 이러면 잘난척 한다멷관계 멀어짐
직장 일로 한국에 중년 되어 돌아왔는데 카페고 길거리고 부동산 얘기, 몇십억 이런 얘기를 아무데서나 하는거 보고 놀랐어요
지나가면서 억 억 거리는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귀국 첫인상이 여기 사람들은 부동산과 투자가 전부인가 싶었는데 간만에 선후배들 만났더니 부동산에서 더 나아가 누구 자식은 어느 대학 가고 어디 취업하고 그런 비교하는 얘기
참 피곤하게 사는구나 싶더라고요
어짜피 그런 모임은 일이년에 한번 보는거라 평소엔 저랑 잘 맞는 좋은 사람들 만나는데 다들 외모, 부동산, 자식, 차, 명품,.. 이런 얘기 아무도 안해요
평범하고 편안한 사람들이라 만나면 그냥 좋은 사람들
82게시판만으로도 비교에 돈돈 하는 글들이 피곤한데 오프라인이라고 다르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또 유유상종이기도 하니 저랑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맘편한 시간 가집니다
윗님과 비슷한 사람들은 어떤 얘기를 주로 하나요? 저희는 만나서 할 얘기가 자식얘기 자식 취업얘기 부동산 주식 그런거 얘기하거든요. 더해서 옛날 우리 추억얘기 다양하게.. 명품은 안 사니 그 얘긴 빼고..
화제의 다양성을 위해 남들은 뭔 얘기를 하나 알아두려고요. 저도 제 화젯꺼리가 딱히 좋다고는 생각치 않아요
여기만 그럴라구요. 중국소설 읽다보니 더 심하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092 | 사흘째 단식 장동혁 "목숨도 각오" ?? 13 | 짜고치네 | 2026/01/17 | 1,857 |
| 1786091 | 키스신이 이렇게 안설레일수도 있네요 6 | 화려한 날들.. | 2026/01/17 | 16,946 |
| 1786090 | 부동산에서 우리집 거실 사진을 몰래 찍었어요. 1 | 우리집 | 2026/01/17 | 4,266 |
| 1786089 | 부다와 페스트 4 | 창피 | 2026/01/17 | 1,668 |
| 1786088 | 씽크대 스텐볼이 얼룩덜룩 물때처럼 생기네요 4 | 긍금 | 2026/01/17 | 1,732 |
| 1786087 | 보약새로지었는데 1 | ?... | 2026/01/17 | 479 |
| 1786086 | 대학시간강사 하는데 돈 내야해요??? 6 | 돈돈 | 2026/01/17 | 3,573 |
| 1786085 | 급해요..아이피로 동네도 알 수 있나요? ㅠㅠ 6 | 급질문 | 2026/01/17 | 2,883 |
| 1786084 | 부부관계, 인간관계는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9 | 음.. | 2026/01/17 | 3,830 |
| 1786083 | 스마트스토어 운영 궁금해요(구매대행?) 7 | ... | 2026/01/17 | 1,284 |
| 1786082 | ‘이재명 가면 구타’ 연극 올린 이 교회…곤봉 들고 “똑바로 하.. 9 | 은평제일교회.. | 2026/01/17 | 2,513 |
| 1786081 | 어른스러워진 대딩아들 2 | 변해요 | 2026/01/17 | 1,711 |
| 1786080 | 한강버스, 1월 전 구간 운항 재개 사실상 무산 5 | ㅇㅇ | 2026/01/17 | 1,623 |
| 1786079 | 라면 먹고 싶어서 사러 나가다가 7 | ㅇㅇ | 2026/01/17 | 3,836 |
| 1786078 | 지금 먹고싶은 거 하나씩 적어주세요 33 | ㅇㅇ | 2026/01/17 | 4,110 |
| 1786077 | 구호 자켓 5%세일인데 기다릴까요? 9 | 구호 자켓 | 2026/01/17 | 2,126 |
| 1786076 | 코스트코에 어그부츠 아직 판매하나요? 1 | 코스트코 | 2026/01/17 | 936 |
| 1786075 | 동네주민이 지나갈 때 뚫어지게 보는데 7 | 째려봄 | 2026/01/17 | 2,426 |
| 1786074 | 홍콩 쇼핑몰 칼 든 인질범 경찰 바로 총격 3 | ㅇㅇㄹ | 2026/01/17 | 2,467 |
| 1786073 | 마이크로닷 "부모가 발목 잡아" 7 | 이제와서 | 2026/01/17 | 6,255 |
| 1786072 | 패키지 프랑스 스페인 일정 한번 봐주세요. 10 | 혼자가요 | 2026/01/17 | 1,307 |
| 1786071 | 들깨시래기국에요 1 | 얼음쟁이 | 2026/01/17 | 1,391 |
| 1786070 | 자스민 님을 잘 모르지만 12 | .. | 2026/01/17 | 6,754 |
| 1786069 | 제가 이상한가요? 78 | 음 | 2026/01/17 | 14,617 |
| 1786068 | 이탈리아첨가는데 11 | 자유여행 | 2026/01/17 | 2,468 |